과학과 환경 문제를 다룬 국제적인 보도사진으로 유명한 사진기자다. WPPF(세계 보도사진 재단)의 ‘월드 프레스 포토상’과 NPPA(전미 사진기자 협회)의 ‘올해의 사진상’을 받았고, ?라이프?, ?내셔널 지오그래픽?, ?타임? 등 유수 언론 매체에 사진을 게재해왔다. 곤충, 로봇, DNA 지문, 세계인의 식사 등 독특한 주제를 다뤄 ‘생각하는 사진’을 찍는다는 평을 받는 그의 사진은 뉴욕 국제사진센터와 시카고 현대사진박물관에 영구 전시되어 있다. 1990년대부터 함께 해온 일련의 프로젝트와 연관된 ‘세계 속의 우리’라는 주제로 2009년 TEDMED에서 강연하였다.
TV 뉴스 프로듀서 출신의 작가로, 라디오-TV 뉴스디렉터 협회, 텍사스 헤드라이너 재단 등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남편인 피터 멘젤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물질 세계' 시리즈를 공동으로 펴냈다.
1994년 피터 멘젤이 먼저 시작한 '물질 세계' 프로젝트는 한 가정의 소유물을 모두 꺼내 늘어놓고 한 컷의 사진에 담는 작업이었다. 이 작업은 사람이 삶을 사는 데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소비하면서 살아가는지를 보여준 『물질 세계: 세계의 가족』으로 세상에 소개되었다. 이후 1996년 페이스 달뤼시오가 합류하여 『물질 세계의 여성』을 취재하였고 이 책은 뉴욕
TV 뉴스 프로듀서 출신의 작가로, 라디오-TV 뉴스디렉터 협회, 텍사스 헤드라이너 재단 등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남편인 피터 멘젤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물질 세계' 시리즈를 공동으로 펴냈다. 1994년 피터 멘젤이 먼저 시작한 '물질 세계' 프로젝트는 한 가정의 소유물을 모두 꺼내 늘어놓고 한 컷의 사진에 담는 작업이었다. 이 작업은 사람이 삶을 사는 데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소비하면서 살아가는지를 보여준 『물질 세계: 세계의 가족』으로 세상에 소개되었다. 이후 1996년 페이스 달뤼시오가 합류하여 『물질 세계의 여성』을 취재하였고 이 책은 뉴욕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선정한 ‘청소년을 위한 베스트북 10권’이 되었다. 이후 지구촌 각지의 생경한 음식 문화를 다룬 『벌레 먹는 인간: 곤충 먹기의 기술과 과학』은 1999년 제임스 비어드 상(참고자료 및 저술 분야)을 수상했고, 2008년 한국어판으로 소개된 『헝그리 플래닛: 세계는 지금 무엇을 먹는가』는 한 가정의 일주일치 식탁을 한눈에 보여주며 2005년 해리 채핀 미디어상을 시작으로 2006년 제임스 비어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제임스 비어드 음식 분야 최고 저술상을 수상하였다.『칼로리 플래닛』은 2011년 IACP(국제조리협회) 제인 그릭슨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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