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동물 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가는 말에 채찍질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고양이 쥐 생각 우물 안 개구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꿩 대신 닭 개천에서 용 난다 사물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칼로 물 베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옥에도 티가 있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물 속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도토리 키 재기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음식 속담 누워서 떡 먹기 수박 겉 핥기 달걀로 바위 치기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생활 속담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엎드려 절 받기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땅 짚고 헤엄치기 갈수록 태산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전래 동화 속 속담 토끼와 자라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금도끼 은도끼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사람으로 변한 들쥐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선녀와 나무꾼 (깨어진 그릇 이 맞추기) 호랑이와 밤송이 형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훈장님의 꿀단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황소가 된 돌쇠 (말이 씨가 된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뺨 맞은 사또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흥부와 놀부 (씨를 뿌리면 거두게 마련이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도깨비감투 (꼬리가 길면 밟힌다) 청개구리 이야기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볍씨 한 톨 (티끌 모아 태산) 젊어지는 샘물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송아지와 바꾼 무 (울며 겨자 먹기) 토끼의 재판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방귀쟁이 며느리 (방귀 자라 똥 된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의좋은 형제 (피는 물보다 진하다) |
정은정의 다른 상품
조은애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