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말 외에도 부탁을 할 때 '말 좀 잘해줘'라는 말을 하죠. 이 말은 'Put in a goodword for me.' 인데, 여기서 'word'는 '단어'가 아니라 '말'의 의미로 쓰여집니다. 그러니까 '나를 위하여 좋은 말을 넣어 다오'라는 것은 '말좀 잘해줘'라는 말이죠.
--- p.171 |
|
도움을 받은 내용들은 너무 많지만 지나번 비행기를 타면서 음식을 선택할때 적당한 말을 몰라서 그냥 **** please!을 한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는 I'll have steak.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는법을 기억속에 남겨주었습니다. I'll take steak.
그외에도 집으로 가면 아이들에게 I'm Home! 이라고 말 할 수 있고 할머니가 집에 오시면 Grand mother is here. 이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하고 너무 쉬운 내용일지라고 저에게는 문법만 생각하는 머리에 기름칠을 해준 것 같습니다. --- pp.54-56 |
|
<신정원의 한마디>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듣기와 노래, 율동을 함께 하세요.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순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순서예요. 우리 말을 배울때와 같죠. 아이들은 말을 할 수 있기 이전에 상대의 말을 알아듣는 과정을 거치지요. --- p. 243 |
|
<신정원의 한마디>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듣기와 노래, 율동을 함께 하세요.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순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순서예요. 우리 말을 배울때와 같죠. 아이들은 말을 할 수 있기 이전에 상대의 말을 알아듣는 과정을 거치지요. --- p. 243 |
|
'영어는 공부하지 말자'는 필자의 말처럼 이 책은 필자가 독자에게 영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21세기형 영어책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는 이 영어회화책은 종전의 틀에 박힌 영어책과 다르게 신정원의 톡톡 튀는 재치영어를 함께 즐기는 책으로,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빠지다보면 저절로 일상영어 몇 마디를 익히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졌다. 방송가에서 더 잘 알려진 톡톡 튀는 영어 강사 신정원 씨. KBS에서 매일 새벽 6시면 '신정원의 액션 잉글리쉬'를 외치며 우리에게 영어회화 몇 마디씩을 알려주던 신정원 씨가 처음으로 영어회화책을 냈다. 그녀의 독특한 말솜씨는 영어회화의 묘미를 감칠맛 나게 표현하며, 특히 젊은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표현들이 많아 어느 정도 영어회화가 가능한 사람들도 그녀의 이야기 속에 동참하다보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있는 재치대화, 신세대 회화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동사 활용법으로, 동사 7가지로 102가지 대화를 가능하게 하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사의 뜻이 회화에서는 전혀 다른 쓰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는 것을 명쾌하게 해설해 준다. 회화에 필요한 1800개의 단어모음도 영어회화를 돕는 좋은 길동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