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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잡는 국어 영역 바로 알기
[문학] 01강 시적 화자와 시어 02강 시의 표현과 감상, 시의 흐름 03강 소설의 인물, 사건, 배경 04강 소설의 표현과 감상, 소설의 흐름 05강 희곡, 시나리오, 수필의 이해와 감상 [독서] 06강 사실적 독해의 의미와 방법 07강 추론적 독해의 의미와 방법 08강 비판적 독해와 창의적 독해 [문법] 09강 음운과 단어 10강 문장 성분과 담화, 국어의 규범과 역사 [화법] 11강 화법의 개념과 전략, 유형 [작문] 12강 작문의 개념과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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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 알기’ - 가장 쉽게 개념을 익힌다.
수능 국어를 공부할 때 개념을 먼저 학습해야 하는 이유는 개념이 문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실제로 문제의 발문이나 선택지에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문항에 앞서 제시되는 지문을 아무리 잘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발문이나 선택지에 등장하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래서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선별하여 쉬운 설명으로 풀이하고, 정의했습니다. 또한 각 단원의 학습을 시작하기 전, 나의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해당 단원의 핵심 개념을 미리 살필 수 있는 ‘생각 열기’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기출로 다지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문제로 개념을 재확인한다. 개념이 실제 수능에서 어떤 형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 신뢰할 수 있는 기출 문제를 근거로 재확인하고 직접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문제가 어떤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풀어야 하는지를 ‘개념 적용하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암기식 개념 학습이 아니라 문제 풀이와 연결된 실전적 학습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유사 문제로 뛰어넘기’ 기출 유사 문제로 개념 학습을 완성한다. 개념 학습의 마무리 단계로, 기출 문제와 유기적 연관성을 갖는 문제들을 출제하여 개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확실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전에서 개념이 어떤 식으로 출제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일 1강씩, 단12일이면 학습할 수 있도록 엄선한 [531 PROJECT 국어 기본 E] 교재의 핵심 개념과 문제를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수능 국어 영역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