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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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불을 전해 드립니다 Part 1. 직업이란 무엇인가? 취업이냐 취직이냐 커리어 트랙 정리 노트 · 취업교육, 취직교육 ‘나 되기’와 ‘나 아닌 것 되기’ Part 2. 프레디저 컨설팅의 철학 커플 매니저가 되자 Here & Now 평론가가 되자 스토리 작가가 되자 정리 노트 · 진로 스토리 만들기 Part 3. 프레디저 컨설팅 방법론 방법론은 왜 필요한가? 진로지도 방법론 : 직업의 육하원칙 경력관리 방법론 : 카니자의 삼각형 Part 4. 프레디저 카드 사용법 1. 프레디저 카드 진단 기획하기 2. 활동지 준비하기 3. 스탠더드 프레디저 카드 열기 4.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카드 뽑기 5. 뽑은 카드 뒤집기 6. 활동지에 기록하기 7. 활동지의 내용 참고하여 해석하기 8. 카드별 내용에 맞추어 지도하기 9. 진단 기획에 따라 다음 진단 실시하기 1) 조커카드(53번 카드) 활용하기 2) 활동지 활용하기 Part 5. 흥미진단에 대해 해석하기 - What 흥미를 해석하는 순서 어느 색이 가장 많이 나왔는가? 시간의 흐름 적게 나온 것과 대척점 1) 적게 나온 것 2) 대척점 의식과 무의식 1) 스스로 만드는 착각들 2) 유형별 원하는 직업환경 3) 프레디저와 동양 인문학 4) 학생에게 사용하는 ‘의식과 무의식’ 정리 노트 · 학생에게 적용하는 ‘의식과 무의식’의 해석 순서 Part 6. 강점에 대해 해석하기 - How 잘하는 것에 대하여 홀랜드-스트롱과 프레디저 강점의 유형 1) 연구가 유형 2) 교육가 유형 3) 현장가 유형 4) 기획가 유형 5) 사업가 유형 6) 탐구가 유형 7) 한 가지 편중 유형 Part 7. 개별 카드를 읽는 법 개별 카드에 대한 접근 방법 기업의 업무 순환 구조 개별 카드 연결과 직업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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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시대, 안정적으로 경력을 설계하는 비법
기존의 성격검사가 알려 주지 않는 직업에 대한 명쾌한 해답! 나의 경력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프레디저 진단은 검사 결과를 통보받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직업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서 모든 해답이 나오기 때문에 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믿음직스러운 진단이다. 프레디저 프로그램은 내 인생의 경력 곡선이 무한 상승하는 개인별 맞춤식 경력 설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시대에 끌려 다니지 않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게끔 사고를 리셋 해 준다.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는 개인에게 4개 이상의 직업 변화가 요구된다고 한다. 4번의 이직이 아니라, 4번의 직업 변동이 요구되는 것이다. 한 우물만 파면 중간은 갈 수 있었던 시대에서 변화를 온몸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체되거나 낙오되는 세상으로 변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프레디저의 철학을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변화를 절망이 아니라 희망으로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개인의 직업적 자아를 단 하나가 아닌 여러 개로 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로써 나는 내 안의 수많은 가능성 속에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된다. 새로운 직업관의 확립은 변화의 충격을 완화시켜 주고, 어떻게 경력을 설계해 나가야 할지 친절히 제시해 줄 것이다. 53장의 프레디저 카드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100세 시대를 위한 희망의 경력 설계를 해 보자. 흥미와 강점으로 찾는 나만의 맞춤 직업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경력 설계 지침서! 이 책에서는 프레디저 프로그램의 가치와 의미, 활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프레디저 컨설팅 철학을 통해 직업에 대한 새 가치관을 세우는 것은 물론, 참여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알맞은 방법론을 적용하여 경력에 대한 원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방법론 중 하나인 ‘직업의 육하원칙’에 따라서는 진로지도를 할 수 있으며, 다른 하나인 ‘카니자의 삼각형’에 따라서는 경력관리를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직업 검사와 달리 개인의 흥미를 중시한다. 진로를 정하고 경력을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이다. 즉 ‘지금 현재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따라 경력을 설계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흥미진단은 스스로 카드를 뽑는 행위에 의해 이루어진다.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과를 만들어 나가다 보니, 진단 결과가 나를 잘 반영하고 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카드 52장과 조커카드 1장을 이용해 개인의 흥미와 강점을 진단한다. 흥미진단 결과는 나의 관심과 열정이 집약된 대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즉 무엇What에 관한 일을 할 것인지가 나타나는 것이다. 무엇What이 정해지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강점진단이 이루어진다. 보통의 성격검사에서 직업을 규정하는 데 쓰이는 성향이 프레디저에서는 어떻게How 일 하느냐로 쓰이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진단과 개별 카드에 대한 해석을 통해 참여자는 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대해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어떻게 진로와 경력을 설계할지도 파악하게 된다. 직업의 길을 찾아 주는 만능 레시피, ‘프레디저 프레디저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경력 설계를 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경력이 전혀 없는 취업준비생은 내가 원하는 직업을 찾고, 승승장구 하고 싶은 직장인은 역량 계발의 방향과 전환점을 찾으며, 고령화 시대에 재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제2의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최근 들어 프레디저 카드는 진로거점학교의 진로 캠프나 일선 학교의 진로 수업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주니어 프레디저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다. 또 재직자를 위한 경력관리, 스트레스 관리, 리더십 교육 세미나에서도 많이 쓰이는데, 현업에서 더욱 성과를 올리고 스스로의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의도다. 자신의 경력과 흥미를 돌아봄으로써 개인의 경력은 향상된다. 또 고령화 시대와 함께 이 시대의 새로운 노동력으로 떠오른 정년퇴직자 역시 프레디저를 통해 전통적인 직업관에서 탈피, 본인의 흥미와 능력에 맞는 제2의 직업을 찾을 수 있다. 그밖에 가사와 육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한 번도 직업이 없었던 장기 미취업자, 취업준비생 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거듭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