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네 프리드리히는 1958년 코부르크에서 태어나 네팔, 미국, 남미 등지에 체류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여성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현재 두 딸과 남편과 함께 코부르크에 살면서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혜원
1961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대학원 재학 중 교환학생 자격으로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으며, 1987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세종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