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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캔들 포인트 Candle Point
01 발생빈도 강한 복합 캔들 02 역망치 캔들은 주가 급등 전에 탄생한다 03 V자 반등은 관통형 캔들에서 시작된다 04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내는 포아형 캔들 05 지지와 저항에 의한 집게형 캔들 06 상승에 마침표를 찍는 석별형 캔들 07 매물폭탄 예고 캔들 08 세력들이 쉬어가는 매물소화 캔들 09 상투징후 캔들이 고점에서 형성되면 일단 피하라 PART2 타이밍 포인트 Timing Point 01 결정적 매매 신호 다이버전스 02 선 굵은 매매의 기준이 된다 MACD 오실레이터 03 입체적 매매를 위한 오실레이터 활용법 04 오실레이터를 이용한 실전 응용 포인트 05 NEW 일목균형표 활용법 06 실전 활용도 100% 프라임 볼린저 밴드 07 주가 하락폭 계산으로 재매수 시점 포착하기 08 재료주 단기 급등 매매 타이밍은 이렇게 잡는다. 09 3개월 이상의 구간에서 저점 확인이 3차례 이상 지속되면 매수 자리이다. PART3 승리자의 노트 포인트 Winner’s Note Point 01 블록딜 가격은 단기 주가 저점이다 02 자사주 매입 시기는 역사적으로 주가 저점이다 03 기업분할 공시 종목 매수는 땅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이다 04 갭(Gap)을 이해해야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05 신규 상장주 제대로 알면 대박이 보인다. 06 프리미엄 2차 골든크로스 07 프리미엄 2차 데드크로스 08 급등주는 박스권 돌파에서 탄생한다. Part4 차트 포인트 Chart point 01 의도적인 20일선의 붕괴 0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각형 03 전고점과 이평선이 맞물릴 때는 한발 물러서라 04 수급이 수반되지 않는 저항대는 고점이다 05 모든 재료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06 지속적인 고점 돌파의 전형적인 유형은 이런 것이다. 07 모든 종목에는 주도적인 수급이 있다 08 3달만 보유하면 주가는 두배로 뛰어오른다 09 양봉에서 거래가 증가하는 종목은 눌림목을 공략해라 10 시초가의 급등은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증거이다. 11 V자 반등의 기술적 궤도 예측하기 12 거래량 증가는 상승 전환의 필수이다 13 저점높인 3중 바닥 출현 만으로는 부족하다 14 W패턴의 보완으로 성공확률을 높인다 15 진정한 급등주 포착 시점은 급락 이후 두번째 저점, 2차 거래량이 증가할 때이다 16 3일연속 종가 관리가 이뤄진다면 급등 징후로 인식해야 한다 17 외인?기관의 매수 시점 18 외국인 지분율 급증 19 매수주체별 입체적 대응법 20 외국인과 기관도 손절매를 한다 PART5 마켓 포인트 Market Point 01 장세상황에 따라 대응전략이 달라진다. 02 프로그램 장세의 메커니즘 03 대세상승장과 대세하락장의 구분이 전체 계좌수익을 결정짓는다 PART6 머니 포인트 Money Point 01 캔들과 거래량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02 성공투자의 시작은 종목발굴에서 시작된다. 03 수급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미 절반은 지는 것이다 04 외국인들의 중장기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05 성공확률을 높이는 펀더멘털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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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암시하는 결정적 매매 패턴!
진화하는 매매급소 비책! 매매급소(Trading Point)는 주식투자를 위한 방법론으로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이분법적 구분을 부정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한층 효율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황 +모멘텀 +펀더멘털 +차트 +수급 +재료 분석을 통하여 좀 더 거시적인 시장과 업황 흐름 속에서 펀더멘털과 기술적인 부분들을 동시에 고려하여 매매하는 방법론을 설명하였다. 머니투데이 방송(MTN)이 선정한 베스트 전문가인 저자는, 일반 투자자가 트레이딩을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여섯 가지 포인트를 선정하고 이러한 핵심 요소를 이해하지 못하면 실패한 투자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또한, 매매와 ‘투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투자자들이 명확히 인식하고 시장에 대처할 것을 강조한다. 독자들은 성공한 투자와 실패한 투자의 교훈을 통해 ‘8할의 승률’을 만드는 베스트 비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편적인 차트 흐름을 좇는 잘못된 투자에서 벗어나 블록딜, 신규상장주, 기업분할과 같은 심화된 내용으로 투자자들을 더욱 깊이 있는 투자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특히 성공투자를 위한 여섯 가지 차별화된 급소를 실제 주가 그래프와 다양한 차트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투자 팁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매매신호를 포착하는 강력한 메시지! 6개의 매매급소에서 시그널 포인트를 찾아라! ● 캔들 포인트 - 강력한 매매 시그널을 포착한다 차트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캔들이 절대적 의미를 지니기는 어렵다. 하지만 수급적인 변화와 더불어 특정 위치에서 어떠한 캔들이 나타난다면 매매의 신호가 될 수 있으며 강력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단봉이 하나 나타났을 때와 연속된 단봉이 20일선 위에 안착하는 흐름을 보여주면서 수급이 형성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또, 역망치형 캔들이 주가 고점에서 나타나는 것과 수급적인 변화와 더불어 대량거래를 수반할 때 출현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 차이가 크다. 캔들 포인트에서는 수많은 캔들 가운데 가장 신뢰도 높은 캔들 형태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거래량, 수급변화, 그리고 캔들의 위치까지 고려해서 트레이딩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타이밍 포인트 - 각종 지표를 활용하여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기술적으로 매물부담이 크거나 물량매집이 충분하게 이뤄지지 않았을 때 매수하게 된다면 매수 후 가격손실을 떠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세분출 때까지 지루하고 아까운 시간을 감내해 내야 한다. 매수 후 시세분출에 도달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한 가져가기 위한 것이 ‘타이밍 포인트’의 목적이다. 예를 들어, 강력한 추세전환 시그널인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면, 그러한 신호 발생에 매수 또는 매도로의 성급한 접근이 아니라 매매 신호 정도로 인식하고 순차적인 수급변화, 기술적인 변화, 시장 변화가 발생하였을 때 투자결정을 내려야 한다. 타이밍 포인트는 절대적인 매매 판단의 정의를 미리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흔히 사용하는 보조지표의 실전 응용력을 극대화하여 변화가 발생하기 전에 시그널을 포착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 승리자의 노트 포인트 - 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차트만으로 부족하다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블록딜 가격이 주는 의미는 실로 엄청나다. 하지만 단순히 불기둥처럼 솟아 있는 거래량만으로 인식하면 개인투자자는 영원히 시장의 패배자로 남을 수밖에 없다. 신규상장주의 매매에서 공모가격과 보호예수 물량 규모를 모르고 매수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공인된 도박장에서 승률 없는 도박을 한 것과 다름없다. 신규상장주에도 매매급소가 있다. 테마주, 급등주, 작전주에만 대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위험도를 최소화하면서 계좌를 몇 배 튀길 수 있는 대박 포인트는 기업분할에 있다. 일반 투자자들 가운데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면서 트레이딩을 한다면, 그 결과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 투자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타고난 트레이딩 DNA가 아니라 얼마만큼 ‘기본에 충실했는가’ 이다. ● 차트 포인트 - 시장은 진화한다. 매매기법도 진화해야만 한다 주식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번갈아가면서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해 왔다. 장세의 흐름과 종목에 따라 시세 분출력을 가진 주체는 외국인과 기관 차지였다. 보다 세분화한다면 외국인 중에서는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UBS, 모건스탠리 등을 들 수 있고, 기관에서는 투신과 기금이 대표적이다. 이들 기관은 끊임없이 변해왔고 지금도 진화하는 중이다. 쳀들 기관과 시장 사이에서 벌어지는 트레이딩 전략, 매매기법등을 따라가다 보면 시장을 움직이는 주체들의 전략뿐 아니라 그 속에 숨겨진 메커니즘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마켓 포인트 - 아무리 좋은 종목도 대세 하락장에서는 소용없다 아무리 우수한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대세 하락기에 매매가 이뤄진다면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극대화된다. 또, 장중 수급 공백으로 인한 지수하락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수가 진행된다면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됨과 동시에 최고가에서 물량을 받아주는 총알받이로 전락하게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변동성 확대에 따른 지수 불안과 지수 하락에 매도 버튼을 눌렀는데, 그것이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들의 매물을 털어내기 위한 물량매집 과정의 하나로서 오히려 피해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 나아가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모르고, 시장이 주는 메시지와 포인트를 놓치면 최고가에서 주식을 사게 되고, 프로그램 장세에서는 주식을 메이저에게 넘겨주는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영원한 마이너로 전락하게 된다. 주식비중과 현금비중 조절은 개인적인 감성적 변화가 아니라, 철저히 시장상황과 변화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한다. ● 머니 포인트 - 이것이 바로 주식시장에서는‘돈’이다 주식시장에서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투자자별 성향을 이해하고,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펀더멘털적으로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시장을 이기기 위한 도구도 완벽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수익률 게임에서 한 발짝 더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펀더멘털과 재료가 선반영되는 수급을 누구보다도 더 잘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수많은 투자자들과의 머니 게임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기본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캔들과 거래량뿐 아니라 종목 발굴, 수급 등의 핵심 포인트를 통해 8할 승률을 올리는 비법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