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모험을 함께할 다섯 친구를 소개합니다!
똑똑하고 귀여운 꼬마공룡 디노디노 난 디노디노야.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내가 좀 똑똑하지. 난 처음 보는 것들에 이름을 지어 주는 일이 재미있어. 힘 센 탐험 대원 덩치디노 안녕~ 난 덩치디노. 친구들 중에 제일 크니까 힘 쓸 일이 있으면 나를 불러! 높이뛰기 선수 점프디노 꼬, 꼬~. 난 점프디노야. 아주 높이 뛸 수가 있지. 참! 난 과일을 정말 좋아해. 그리고 나보고 닭이라고 놀리는 친구! 내가 혼내 줄 거야! 물고기를 좋아하는 해상구조대원 풍덩디노 내 이름은 풍덩디노. 난 물에서 노는 걸 좋아하고 물고기를 먹어. 하지만 땅 위에서도 살 수가 있지. 바람보다 빠른 파수꾼 날쌘디노 난 날쌘디노. 3톤밖에 안 되는 작고 날렵한 몸이어서 누구보다 빨리 달리 수가 있단다. 달리기 선수지. * 첫 번째 모험 티라노사우루스 소탕 작전 용감한 꼬마공룡 오총사, 드디어 디노디노 공룡 탐험대 결성!! 아주 옛날, 지구의 주인은 공룡이었어요. 이 거대한 파충류가 살던 시대의 지구는 지금과는 달리 혼동 그 자체였지요. 이제 막 땅도 모습을 갖추어 나가던 시기여서 이 세상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는 이름조차 없었어요. 그런데 해초와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 동물 중에 아주 호기심 많은 꼬마공룡 한 마리가 있었어요. 먹을 것보다는 다른 데에 더 관심이 많은 녀석이었죠. 이름은 디노디노. 기다랗고 유연한 목을 가진 이 공룡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탐험을 하며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것이었어요. 세상에는 온갖 신기한 것들로 가득했거든요. 디노디노는 할아버지 똑똑디노가 이제 막 세상에 생겨난 것들에 이름을 지어 주는 것을 보며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어요. 하지만 할아버지 똑똑디노가 곧 너무 나이 들고 피곤해져서 더 이상 세상을 여행하며 이름을 지어 줄 수 없게 되자 그 일은 자연히 손자인 디노디노가 맡게 되었어요. 디노디노는 혼자서 씩씩하게 산과 계곡을 다니며 식물, 바위, 동물에 이름을 지어 주기 시작했어요. 그 여행에서 덩치디노, 날쌘디노, 점프디노, 풍덩디노를 만나 디노디노 공룡 탐험대도 만들었지요. 하지만 친구들이 여행하는 곳에는 어김없이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났어요. 꼬마공룡 오총사는 어떻게 티라노사우루스를 물리쳤을까요? * 이 책의 특징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친구들과 꼭 닮은 주인공 완벽하진 않지만 우정과 용기로 똘똘 뭉친 다섯 꼬마공룡. 친구들과 꼭 닮은 주인공들의 모험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 책 속 부록 1 : 읽은 책의 내용을 점검해 보는 『내가 읽은 이야기』 매 권마다 책을 읽은 후 읽은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지 그림과 이야기를 흐름에 맞게 연결해 보는 코너입니다. - 책 속 부록 2 : 스토리텔링 보드 『내가 만드는 이야기』 한 권을 읽은 후 다음 권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입니다. 그림 카드를 오린 다음 그림판에 올려 놓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구성력, 어휘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