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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덕
한국문학방송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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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 꽃을 보면 행복하다_안행덕

제1부 게발 선인장
선운사 동백
무화과
찔레꽃 향기는
산문에 핀 꽃무릇
게발 선인장
합환수
나 동백꽃 되려 하네
쑥부쟁이 되셨나요
오월 숲에서
칸나꽃
진달래 지다
해바라기
절간에 핀 서향
달맞이꽃
화우(花雨)
지는 꽃이라고
각시붓꽃
벌써 목련 지네
백목련
녹차를 마시면

제2부 도둑놈 가시
도둑놈 가시
장다리 꽃밭에서
수박꽃
밤 새 털린 은행
꽃비 내리는 날에
눈부시다
와목
등꽃
넝쿨장미
노루발
해 질 녘 호숫가에서
산딸기
아카시아
소금꽃
불두화(佛頭花) 피었네
추석
낙엽과 나
선인장
낙엽이 되어
시를 찾았네

제3부 하고초
감꽃 추억
설중매
이른 봄날
청보리
저 동백
능소화
봉선화 추억
박꽃 속에는
밤꽃
하고초(夏枯草)
접시꽃
벚꽃의 아우성
연꽃
벚꽃이 지네
봄날은 간다
민들레
가라지
낙엽
회화나무
저승꽃

제4부 까마중
쑥 같은 그녀
상고대
꽃 진자리
보랏빛 제비꽃
꽃이 되고 싶어
들국화
꽃이 되련다
수선화
소류지 연(蓮)
박태기나무
석류
까마중
호접난
삐비꽃 연가
담쟁이
꽃샘추위
몽고반점
한마음
봄빛
꽃잎은 왜 피고 지는지

저자 소개 1

2005년 時와 創作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회원이다. 새부산시인협회 자문위원이자 금정문인협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다. 부산 금정 시낭송가 협회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푸쉬킨 시문학상, 2009년 후백 황금찬 시 문학상, 2013년 송도 해수욕장 개장 100주년 문예 공모상 시 부문을 수상했다. 2014, 2016, 2018, 2021년 창작 지원금을 수혜받았다. 2020년 제7회 경북일보 문학대전 시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우수 예술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꿈꾸는 의자』, 『숲과 바람과 시』, 『삐비꽃 연가』, 『비 내리는 강』, 『
2005년 時와 創作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회원이다. 새부산시인협회 자문위원이자 금정문인협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다. 부산 금정 시낭송가 협회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푸쉬킨 시문학상, 2009년 후백 황금찬 시 문학상, 2013년 송도 해수욕장 개장 100주년 문예 공모상 시 부문을 수상했다. 2014, 2016, 2018, 2021년 창작 지원금을 수혜받았다. 2020년 제7회 경북일보 문학대전 시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우수 예술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꿈꾸는 의자』, 『숲과 바람과 시』, 『삐비꽃 연가』, 『비 내리는 강』, 『바람의 그림자』, 『빈잔의 자유』, 『푸른 시선에 가슴을 베인 듯』이 있으며, 시조집 『노을 속으로』, 산문집 『여행은 추억을 만들고』, 시선집 『달빛을 등에 지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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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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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1쪽 ?
ISBN13
9791155132296

출판사 리뷰

살다보면 숨통이 막힐 때가 더러 있다. 약으로도 눕히지 못할 통증이 심하면 안 시인이 만들어 둔 오월의 숲으로 들어가 흠뻑 젖어 볼일이다. 깊은 숨 들이쉬며 민들레 쑥부쟁이 소리쟁이를 불러내어 한바탕 놀아볼 일이다. 어둠이 발걸음을 재촉할 무렵이면, 거뜬히 맑은 영혼을 안고 삶의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그의 시정신이 꽃과 숲을 만나 형형한 빛을 발한다.
- 박희선(수필가), 발문 <오월 숲속을 거닐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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