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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라인하르트 클라이스트 Reinhard Kleist
1970년 퀼른 근처에서 태어났다. 뮌스터의 그래픽과 디자인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고 1996년 베를린에 자리를 잡았다. 베를린에서 다른 만화 작가들과 함께 하는 아틀리에 공동체에서 일하고 있다. 1994년부터 여러 출판사에서 수많은 작품을 출간했다. 그의 앨범 〈Lovecraft〉는 1996년 에어랑엔 국제 코믹살롱에서 ‘막스와 모리츠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과 2008년에는 ‘ICOM(독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협회)상’을 수상했다.
라인하르트 클라이스트는 이외에도 일러스트레이터, 만화영화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 「캐쉬 전기」는 여러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고 2008년 ‘최고의 독일 만화’로서 ‘믹스와 모맃 상’을 수상했다.
역자 : 윤혜정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하였다. 지금은 독일 책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 얘기 좀 들어 볼래?』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 『반다할머니』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지구 마을 어린이 요리책』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422g | 176*248*20mm
ISBN13
9788925839059

출판사 리뷰

“혁명은 어디에나 곳곳에”
혁명 50년 후, 베를린의 만화가 라인하르트 클라이스트가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의 흔적을 찾아갔다.
쿠바인들에게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하여 쿠바 국민들은 혁명 기념일을 맞이하여 미국과의 수십 년에 걸친 투쟁을 새삼 다짐하고 있다. 만화 작가인 라인하르트 클라이스트는 쿠바를 방문하면서 쿠바인들의 삶의 모습과 일상의 모습을 배울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가 받은 인상은 인터넷을 통해 블로그에 실려졌고, 얼마 전 함부르크에서는 원본 그림 전시회가 열리기도 했다.
- 독일 저명 일간지 “타게스슈피겔”에 실린 자료

하바나,
쿠바, 정말 모든 것이 멋지다! 많은 예술가들이 쿠바는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독재국가라고 말한다. 하지만 어두움의 대가인 라인하르트 클라이스트는 다르게 본다. 이 여행기에서 그는 목가적인 풍경과 아포칼립스, 두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한 나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 독일 저명 시사 잡지 “슈피겔”에 실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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