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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서문 시장, 효율성, 공평성 경제적 인간과 합리성 / 희소성 / 효용성 / 선호도 / 기회비용 / 대체재와 보완재 / 정상재와 열등재 / 소득효과와 대체효과 / 소비자잉여 / 엥겔법칙 / 시간과 할인 / 노동 공급 / 가치의 역설 / 공급과 수요 / 수요 법칙 / 수요의 탄력성 / 기펜재 / 일반균형 / 보이지 않는 손 / 파레토 효율 / 시장의 효율성과 후생경제 논리 / 시장 실패 / 외부효과 / 공유지의 비극 / 코wm의 정리 / 공공재와 무임승차 / 차선 / 애로우의 불가능성 정리 / 위험과 불확실성 / 위험 회피 / 보험 / 주인-대리인 문제 / 도덕적 해이 / 역선택 / 신호와 심사 / 경매와 승자의 저주 / 탐색과 매칭 / 게임이론과 죄수의 딜레마 / 신뢰할 수 있는 위협 / 행동 경제학 / 알레의 역설 돈과 금융 돈의 역할 / 명목화폐와 실물화폐 / 통화량 / 통화 창출 / 돈에 대한 수요 / 금리 / 시뇨리지 효과 / 화폐 착각 / 피셔 효과 / 은행 및 금융 중개 / 뱅크런 / 채권 / 위험과 수익 / 주식시장 / 자본 자산 가격 결정 모형 / 수익률 곡선 / 금융 공학 및 파생 상품 / 토빈의 Q / 효율적 시장 가설 / 금융 위기 / 신용 경색 / 금융 거품 / 기업금융 / 예측 기업과 산업 기업의 존재 / 수익 극대화 / 기업의 소유권과 통제 / 기업공개와 유한책임 / 생산함수 / 수확체감의 법칙 / 평균 원가와 한계비용 / 규모의 경제 / 매몰 비용 / 분업 / 완전경쟁 / 독점 / 자연독점 / 과점 / 독점적 경쟁 / 카르텔 / 가격 차별화 / 포식 / 진입 장벽과 경합 시장 / 특허 / 기업에 대한 세금 부과 / 광고 소득, 실업률, 인플레이션 GDP와 구성 요소 / 실질 GDP 대 명목 GDP / 소득의 순환 / 투자 / 소비 / 정부 지출 / 총수요 및 총공급 / 호황, 폭락, 불황 / 실업과 비용 / 자연 산출량 / 마찰적실업과 구조적실업 / 필립스곡선 / 스태그플레이션 / 히스테리시스 / 유동성 함정 / 인플레이션의 단점과 장점 / 초과수요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 / 생활비 / 통화수량설 / 하이퍼인플레이션 / 합리적인 기대 / 생애 주기와 항상소득 경제정책과 정부 케인스 승수 / 자동안정장치 / 실물 경기변동 이론 / 통화 중립성 / 정치적 경기순환 / 노동의 수요 / 효율 임금 / 임금과 가격의 경직성 / 주택 시장 / GDP와 행복 / 경제 안정 정책 / 통화정책 / 양적 완화 / 재정 정책 / 정책 재량 대 규율 / 통화주의 / 인플레이션 목표 / 루카스 비판 / 크라우딩 아웃 / 공급 중시 경제학 및 래퍼곡선 / 리카도 동등성 정리 / 독립적인 중앙은행과 시간 비일관성 / 예산 적자와 흑자 / 예산 균형 / 정부의 부채 / 조세의 귀착 / 직접세와 간접세 / 세금의 사중손실 / 정액세 / 재분배 과세 / 복지국가 / 연금 / 가격통제와 보조금 / 최저임금 / 경쟁 정책 / 규제 / 오염에 대한 과세 /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 국제경제 비교 우위 / 국제수지 / 자유무역 / 보호무역주의 및 무역 전쟁 / 세계화 및 시장 통합 / 무역 및 지리적 위치 / 공정 무역 / 브레턴우즈 체제 / 미국의 무역 적자와 국제적인 불균형 / 국제적인 자본 흐름 / 다국적기업 / 노동력 이동 / 실질 환율과 명목 환율 / 고정환율제와 변동환율제 / 금본위제도 / 외환 위기 / 단일 통화 / 환율 하락 사회와 경제 경제학과 윤리 / 종교와 경제 / 경제학과 문화 / 제도와 재산권 / 마르크스경제학 / 노동가치론 / 중앙정부의 계획 / 사회적 시장 / 노동조합 / 결핍과 배급 / 경제적 자유주의 / 과시적 소비 / 가족 경제학 / 젠더 / 사회적자본 / 경제개혁 성장과 개발 성장과 성장의 원천 / 삶의 질과 생산성 / 경제적 융합 / 내생적 성장 이론 / 기술 / 인구 증가 / 산업화와 근대적 성장 / 창조적 파괴 / 발전 경제학 / 빈곤선 / 역량 이론과 기근 / 채무 면제 / 종속이론 / 불평등과 성장 / 인적 자본 / 아시아의 호랑이 / 비공식적 경제 / 고갈성 자원 / 환경 및 집합 행위 ■ 주요 용어 ■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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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각의 다이제스트
인류가 축적해 온 지성과 문화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보고 인류가 출현한 시간을 셈하면 12월 31일 밤 11시 55분이다. 이 짧은 한밤의 시간, 인류는 철학, 경제학, 심리학, 정치학, 종교, 사회학, 예술, 과학을 망라하는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쌓아 올렸다.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하찮은 인간 종種이지만, 시간을 버티어 살아남은 생각들은 위대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 위대한 인류의 지성사를 분야별로 200가지 개념에 담아 책 한 권에 갈무리하는 대담한 기획이다. 각 분야에 정통한 저자들이 해당 분야를 알기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들을 토대로 200가지 개념어를 세심하게 선별했다. 핵심 개념을 배치할 때에도 단순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론, 인물, 사건, 그리고 개념 들의 연원과 그 관계를 염두에 두어, 목차만 보아도 학문의 발생과 진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처럼 인류 지성사의 전모를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성의 계보를 추적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지식 백과이다. 글 한 장, 그림 한 장 지식이 쌓이는 소리가 들린다 글 한 장에 그림 한 장을 덧붙이는 일관된 구성은 [한 장의 지식] 시리즈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저자들은 아무리 난해하고 복잡한 개념이라 할지라도, 더할 것도 덜어낼 것도 없이 단 한 장으로 응축해 200개 개념을 능수능란하게 설명한다. 평균 500자 내외의 짧은 정보만으로도 각각의 개념에 다가서는 실마리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한 장의 지식’은 바로 다음 장에서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시각 정보로 기억된다. 추상적 개념을 상징화한 그림, 역사적 사료, 주요 인물의 초상,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한 수식과 도표 등 [한 장의 지식] 시리즈의 한 면을 차지하는 그림들은 단순한 이미지 컷이 아니라 그 자체가 개념에 대한 설명적 요소로 기능한다. 설명은 짧고 직설적으로, 그림은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개념에 대한 정보를 실어 나른다. 책을 한 장, 두 장 넘길 때마다 막힘없고 지루할 새 없이 지식이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지식의 빈 공간을 가장 빠르고 쉽게 채우는 법 언제든 필요할 때 핵심적 정보만 골라 취하는 ‘인스턴트’ 지식이 범람한다. 그러나 맥락 없이 얻어지는 정보들은 우리의 기억 저장소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고 인터넷 창이 닫히는 속도만큼 빠르게 잊히고 만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에 담긴 짧은 호흡의 글은 속도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이지만 동시에 책 한 권을 구성할 때 파편화된 정보를 지양하고 마인드맵을 짜듯 개념들을 배치해 하나의 완결된 지식의 계보를 그려 보여 준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단 1분을 할애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지식을 온전히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지식과 교양을 전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길을 보여 주며, 동시에 오랫동안 기억될 지식 저장소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1차분으로 출간되는 철학, 심리학, 세계사, 경제학, 빅 아이디어를 필두로, 한 장의 지식 과학 편(과학, 천문학, 물리학, 수학)도 출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