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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부자가 되려면 역발상 투자가 중요하다
1장 상가 부자들의 재테크 노트 불경기에도 왜 돈이 상가와 건물로 이동하는가 | 상가와 건물 가격이 생각처럼 떨어지지 않는 이유 | 상가 시장의 특성만 알아도 절반은 성공 | 부자들은 본질 가치에 돈을 묻는다 | 버는 것과 잃는 것 | 상가도 블루칩이 돈 벌어 준다 | 1등 상권에 들어가야 부자 된다 | 핵심 도로변과 역세권을 잡아라 | 큰 상권은 대학가에서 먼저 뜬다 | 재건축되면 상가도 새 가치를 만든다 | 시간당 유동인구를 반복해서 셈하라 | 유행은 따르되 너무 맹신하지는 마라 | 독점상가는 80점을 먹고 들어간다 | 1층은 핵심 블루칩이다 | 클수록, 전문일수록 안전하다 | 분양받아 재산 불리기 | 분양 전에 사거나 할인 분양 받는 법 | 분양 상가의 함정 2장 뜨는 상권에서 건물주가 되라 ‘뜨는 상권, 지는 상권’ 구별하면 80%는 성공 | 핫 플레이스의 그림자도 체크하라 | 서울의 상권 지도가 바뀌고 있다 | 스마트폰 열풍이 대한민국 상가 판도를 바꿨다 3장 상가 부자들은 ‘핫 플레이스’로 간다 경리단길과 뒷골목, 녹사평대로 상권 | 몸집 커진 이태원~한강진길 라인 | ‘작은 강자’ 연남동·상수동 상권 | 변두리 분위기 벗은 망원동 상권 | 문화와 스토리가 숨 쉬는 서촌 및 북촌 상권 | ‘구관이 명관’ 명동 상권 4장 상가 부자가 되려면 나만의 전략을 세워라 상가 투자로 7년 만에 12억 원 | 올인에도 전략이 있다 | 금리의 두세 배를 챙겨 먹어라 | 원금에 배수진을 쳐라 | 권리금이 있는 상권이 안정적이다 | 부자는 재산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 방패를 들고 전쟁터에 나가라 | 가수요가 판치는 시장을 조심하라 5장 근린상가와 상가주택 주인 되기 셋방살이에서 근린상가 주인 되기까지 | 근린상가 건물주의 투자 비법 | 돈 되는 근린상가 고르는 10가지 방법 |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곳이 투자의 맥이다 | 농지도 상가 지으면 금덩어리 | 상가주택으로 노후 준비하는 사람들 | 상가주택도 잘 골라야 돈 된다 | 상가주택 절세도 재테크 | 주상복합 오피스텔 상가의 투자 요령은 따로 있다 6장 두 얼굴을 지닌 단지 내 상가와 테마상가 단지 내 상가, 쉽게 보면 큰코다친다 | 청약 거품을 빼고 냉정하게 보라 | 상가 3.3㎡=아파트 한 채 값 | 작전을 경계하라 | 천당과 지옥은 백지 한 장 차이 | 테마상가 실패 없이 고르는 법 | 쇼핑몰, 이것이 투자의 맥이다 | 뻥튀기는 10분의 1로 줄여라 | 상가 프리미엄의 실상 | 민자역사 상가에서 노다지 캐기 7장 상권 변화의 원리를 알아야 건물주 된다 돈 되는 상권을 캐라 | 입지 분석은 상가 투자의 지상 명령 | 초보자들이 상권과 입지를 파악하는 5단계 | 상가 부자 N 씨의 투자수첩 엿보기 8장 아무리 잘 골라도 실제 매매를 잘 해야 성공한다 상가 부자들은 변곡점을 안다 | 꼬리는 남겨 주라 | 부자들이 좋은 물건 잡는 법 | 매매하기 전에 금리는 꼭 보라 | 부자들은 대출을 적절히 활용한다 | 계약할 때 이것만은 지켜라 | 상가 투자, 절세하려면 부록 | 향후의 상가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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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의 매력은 여러 가지다. 경기 침체기에도 매월 일정한 임대 수익을 안겨 준다. 경기가 살아나면 은행 이자와 비교할 수 없는 임대 수익을 가져다준다. 또 값이 오르면 자산가치가 커진다. 정부 규제도 땅이나 아파트보다 덜하다. 그래서 상가를 ‘수익형 부동산’이라 부른다.
상가 투자의 매력에 빠진 사람은 아파트나 땅은 투자의 후순위로 친다. 아파트나 땅도 부자들의 투자 목록에는 기본으로 들어 있다. 그러나 선호도는 상가에 뒤진다. 아파트는 규제가 많아 귀찮다. 1인 가구 증가와 노령화로 앞으로 수요가 줄게 되어 있는 판에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는 너무 많다. 정부가 주택시장 규제를 풀어 반짝 호황을 보이고 있으나 규제를 옥죄면 투기 수요가 빠져나가 다시 침체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땅은 잘 고르면 대박을 터뜨리는 투자 상품이지만 호가가 올라도 거래가 안 되면 골칫거리다. ---「불경기에도 왜 돈이 상가와 건물로 이동하는가」중에서 서울 용산에서 음식점을 하는 L(54) 씨. 시골에서 학교를 다니다 스무 살 때 서울로 올라와 안 해 본 장사가 없다. 장사로 번 돈은 그날그날 은행에 넣었다. 은행 말고 그가 아는 재산 불리기 수단은 없었다. 그러나 재산은 좀처럼 불어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큰돈을 만지게 되었는데, 상가 때문이다. 그는 상가에 투자한 지 7년 만에 12억 원을 벌었다. 그의 투자 원칙은 간단했다. 아는 것만 사고 모르는 상가에는 손도 대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쇼핑몰이나 테마상가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 또 빈 점포가 많은 상가는 투자 목록에 넣지 않았다. 그는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장사가 잘되는 곳이 어딘지는 귀신처럼 맞췄다. 자신이 오랫동안 장사를 해서 목 좋은 곳을 보는 눈이 남달랐다. 장사가 잘되는 곳이 투자에서도 돈 되는 상가였다. 그의 투자 원칙은 단순했지만 정확했다. 목 좋은 상가는 그에게 가격 상승과 노후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안겨 주었다. ---「상가 투자로 7년 만에 12억」중에서 아마도 상가와 건물주 들은 스마트폰 회사에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 것 같다. 스마트폰이 본격 보급된 2011년 이후에 상가 시장 판도가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핫 플레이스’로 뜨는 곳이 주로 골목길 상권이라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 스마트폰 열풍은 소비 패턴의 변화 를 가져왔다. 스마트폰을 통해 숨어 있던 맛집과 카페 들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골목상권이 새롭게 떠오르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은 소비 행태뿐 아니라 상가 주인들의 영업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과거 전단지 등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블로그 등 모바일 홍보를 통해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빠르게 변하는 소비 패턴을 읽지 못한 전통 상권들은 성장세가 멈추거나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다. ---「스마트폰 열풍이 대한민국 상가 판도를 바꿨다」중에서 상가 부자들은 돈을 소중히 여긴다. 그들은 금리를 중시한다. 일반인들은 금리 변동에 민감하지 않다. 시장 금리가 1~2% 움직이는 것에 둔감하다. 부자들은 다르다. 1%의 금리를 더 얻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발품을 판다. 움직이는 액수가 크기도 하지만 금리를 보는 마인드가 다르다. 상가 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경제 흐름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경제는 잘 보이지 않는다. 경제성장률 등의 거시경제 지표가 있지만 일반인들이 이를 알기는 어렵다. 이러한 지표를 실물투자에 활용한다는 것도 현실감이 떨어진다. 상가 투자와 관련한 경제 지표는 많다. 하지만 일반인이 모든 경제 지표에 정신을 빼앗길 것까지는 없다. 너무 많은 것을 알아도 최종 투자 결정에는 되레 혼란이 온다. 투자 방식을 단순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리 정도만 알면 된다. 금리는 수급 상황과 함께 부동산값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매매하기 전에 금리는 꼭 보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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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되고 싶은가?
‘역발상 투자’를 하라! 요즈음 시중에서는 ‘조물주 위의 건물주’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회자되곤 한다. 부자가 되려면 상가 한 채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상가 한 채 이상씩은 모두 갖고 있다. 부자들이 유독 상가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상가의 자산 가치 상승률이 아파트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상가 투자는 고정적인 임대수입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자산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이렇듯 상가 투자는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다. 물론 부자들마다 고집하는 상가는 다 다르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근린상가, 테마상가, 분양상가, 주상복합 오피스텔 내 상가 등등. 하지만 부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불황일 때 헐값에 상가를 사들여 장기 보유로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점이다. 바로 ‘역발상 투자’다. 베테랑 상가 투자 전문가의 확실한 조언 부동산 전문기자 출신의 베테랑 상가 투자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상가 투자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상가 투자의 성공과 실패 사례 분석, 부자들의 상가투자 수칙, 부자들이 선호하는 상가 종류, 상가별 투자자금의 규모·수익·위험 분석, 상가를 구입할 때 꼭 알아 두어야 할 상식, 앞으로 주목해야 할 상가, 자산가치가 오르는 상가를 알아보는 법, 임대료 수입을 올리기 위한 업종 선택 방법, 역세권을 알아보는 방법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새 상가 시장에서 ‘핫 플레이스’로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과 세로수길, 마포구 합정동-상수동-망원동, 마포구 연남동과 망원동, 용산구 경리단길과 한강진길 등의 신흥 상권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상가 투자로 부자의 반열에 오르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돈 되는 상가 고르는 10가지 방법’ 1. 목이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다. 사람이 모이는 상권을 찾아라. 목은 곧 경쟁력이다. 2. 역세권, 대로변 근린상가를 잡아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 안전한 투자처다. 3. 퇴근길 상권을 보라. 출근 때보다 퇴근 때 북적거리는 상권이 좋다. 4. 적절한 권리금은 주라. 권리금이 붙는다는 것은 그만큼 장사가 잘된다는 뜻이다. 5. 노점상이 있는지 살펴라. 노점상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상권을 살린다. 6. 상가가 들어선 모양이 예뻐야 한다. 동선에 가로로 길게 뻗은 모양, 앞면이 길고 뒤로는 좁은 모양이 좋다. 7. 신도시 소형 상가는 조심하라. 신도시에는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이 수두룩하다. 이때는 차별성으로 승부해야 한다. 8. 층마다 특성에 맞는 업종을 들여야 한다. 9. 분양 받을 때는 초기에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임대는 입점 6개월 전후에 계약하는 것이 안전하다. 10. 시행사를 점검하라. 신용도가 높고 경험이 많은 회사일수록 상권 활성화에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