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생. 배우와 연극 연출가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영국에서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그 책들은 2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Horrible History』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왕이면 이집트』 『그럴싸한 그리스』 『모든 길은 로마로』 『아슬아슬 아스텍』 『켈트족이 꿈틀꿈틀』 『바이바이 바이킹』 등을 썼으며 『열 가지 그리스 신화』 『열 가지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 새로운 시리즈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다.
마틴 브라운은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고 아주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렸다. 그는 아빠가 직장에서 가져온 큰 종이를 낙서와 작은 그림으로 가득 채우곤 했다. 그리고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서 영국으로 이사한 후에 소원대로 낙서와 낙은 그림을 그리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역 : 김은숙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기업체 통번역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경영 불변의 법칙』,『현명한 의사결정』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