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벳시 브라운 브라운 Betsy Brown Braun
벳시 브라운은 아동 발달행동 전문가, 부모교육 강사 그리고 장성한 세쌍둥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교육 관련 협의회와 단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투데이], [얼리쇼], [굿모닝 아메리카], NPR 등에 전문 패널로 출연해왔다. 또한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패밀리 서클], [부모, 육아, 쿠키, 여성의 날]등 신문과 잡지에 인용되어 왔다. 부모에게 자녀 양육과 관련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는 페어런팅 패스웨이즈(Parenting Pathways, Inc.)의 설립자로, 개인 상담활동 외에 부모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퍼시픽 팰리세이즈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아마존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Just Tell Me What to Say]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