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우치다 린타로
1941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쾌하고 개성있는 문체로 자기만의 작품 세계를 펼쳐 왔고 『거꾸로 사자』로 일본 그림동화상을, 『거짓말쟁이 달님』으로 소학관 아동 출판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몰래 온 편지』, 『하늘을 나는 거위』,『여름은 바다』와 '늑대와 여우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림 : 후리야 나나
1961년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 공화국 브라티스라바 미술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한 뒤 동양과 서양을 잘 조화시킨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로린의 멋진 스웨터』,『수지를 찾아서』, 『아이우에오의 노래』,『친구야』,『연꽃밭 가운데서』, 등과 '늑대와 여우 시리즈'가 있습니다.
역자 : 길지연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일본 청산학원 여자대학 아동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4년 문화일보에 동화가 당선되어 그때부터 동화를 쓰셨습니다. 『또 싸울 건데 뭘』, 『신기한 아기한글나라 1,2,3,4』를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여우가 주운 이솝이야기 1,2,3,4』,『친구가 올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