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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제1장 주식의 성패를 알 수 있는 33가지 격언 제2장 정보 활용법을 알 수 있는 32가지 격언 제3장 필승 투자 전략을 알 수 있는 52가지 격언 제4장 유망주 선택법을 알 수 있는 23가지 격언 제5장 시세를 읽는 요령을 알 수 있는 38가지 격언 제6장 매매 타이밍을 알 수 있는 33가지 격언 초보 개미를 위한 용어 설명 |
西野武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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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식격언 가운데 ‘남들이 팔 때 사고, 살 때 팔아라’라는 말이 있다. 매매를 할 때 다른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면 적게 벌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큰 손실을 입고 도산할 수도 있다.
모두가 조만간 폭락할 거라고 예상하면 좀처럼 폭락하지 않는다. 예기된 폭락은 정부나 대기업, 증권회사 등이 폭락하지 않도록 대처를 하고 투자자들도 경계하기 때문이다. ---p.41 “주식투자는 미인 투표다. 스스로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모두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미인으로 선발된다.” 영국의 유명한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이런 재미있는 표현을 써서 주식투자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의견을 말했다. …… 이처럼 주식투자를 할 때 자신이 투자한 종목이 아무리 미인(유망주)이라도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주가는 오르지 않고, 결국 투자는 실패로 끝난다. ---p.146 “신사옥 건설 발표가 나면 그 회사 주식을 팔아라” 월가의 주식격언이다. 경영자는 기업 실적이 좋아 경영에 자신을 가지고 있을 때 신사옥을 건설하는 경향이 있다. 그 말은 곧 그 기업이 현재 최전성기에 있음을 뜻한다. 그리고 조만간 내리막길을 가능성 또한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신사옥이 완성될 쯤에는 그 기업의 경기나 실적이 크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p.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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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
주식달인들이 전하는 주옥같은 명언들 오랜 세월을 이기고 살아남은 절대 깨지지 않을 주식시장 불변의 법칙 누구나 슈퍼개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은 행운을 바라고 기적을 꿈꾼다. 하지만 주식투자에 성공하여 일명 ‘슈퍼개미’로 등극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주식시장은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은 극소수다. 일장공성만골고(一將功成萬骨枯)라고 했던가, 한 마리의 성공한 슈퍼개미 뒤에는 실패의 상처를 입은 무수히 많은 일반 개미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갈피를 잡지 못할 때는 주식 달인들의 피땀 어린 명언들이 담긴 『불변의 주식격언 211가지로 배우는 필승법칙』을 펼쳐보기 바란다.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일본 에도시대 투기꾼들에서 월가의 유명 펀드매니저까지 이 책의 저자 니시노 다케히코는 다년간의 경험과 관심을 토대로, 일본 에도시대 쌀시장 투기꾼들이 전하는 격언에서부터 미국 월가의 유명 펀드매니저가 전하는 성공 비결까지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주식투자의 필승 법칙을 골라 담았다. 오랜 세월을 이기고 살아남은 격언들은 불변의 법칙이 되어 오늘날 투자자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유망주 선택에서 시세를 읽는 요령까지 주제별로 세세하게 분류하여 ‘주식격언 사전’뿐만 아니라 ‘주식투자 입문서’로도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다. 주식시장에 관한 격언은 앞 세대들이 흘린 피와 눈물의 결정체이다. 그 격언들을 보면 짦은 문장 속에 주식시장의 비전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주식투자에 실패했거나 갈피를 잡지 못해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는 이러한 격언들을 참고하자. 왜 실패했는지,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 니시노 다케히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