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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동사다
최봉희 수필집 개정판
최봉희
글벗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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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수필선

책소개

저자 소개 1

1962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목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출판잡지, 명지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국민대 일반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5년 학군 장교(ROTC 23기)로 임관하여 1987년 중위로 전역한 후 출판사에서 2년간 일하다가 세경고, 김포중을 거쳐 한빛중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1998년 [한국교원신문]에 수필 「자리끼 유감」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5년에 [문예사조]에서 수필 신인상을 받았고, 제1회 고불 맹사성 전국시조 백일장에서 장원에 입상하여 [시조문학]에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1962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목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출판잡지, 명지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국민대 일반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5년 학군 장교(ROTC 23기)로 임관하여 1987년 중위로 전역한 후 출판사에서 2년간 일하다가 세경고, 김포중을 거쳐 한빛중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1998년 [한국교원신문]에 수필 「자리끼 유감」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5년에 [문예사조]에서 수필 신인상을 받았고, 제1회 고불 맹사성 전국시조 백일장에서 장원에 입상하여 [시조문학]에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국제펜클럽, 글벗문학회 회원이자 계산 [글벗] 편집주간, 글벗문학회 회장, 종자와시인박물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시조집 『꽃 따라 풀잎 따라』, 『사랑꽃』, 『산에 들에 피는 우리꽃(1) 봄』, 『산에 들에 피는 우리꽃(2) 여름』, 『산에 들에 피는 우리꽃(3) 가을』, 『사랑꽃(2)』, 『사랑꽃(3)』, 수필집 『사랑은 동사다』, 『봉주리 선생』 등이 있다. 2018년 종자와시인박물관 시비공원에 「사랑꽃」 시비가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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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봉희
1962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목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출판잡지, 명지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국민대 일반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5년 학군 장교(ROTC 23기)로 임관하여 1987년 중위로 전역한 후 출판사에서 2년간 일하다가 세경고등학교에서 20년째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1998년 한국교원신문에 수필 〈자리끼 유감〉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 2005년에 〈문예사조〉에서 수필 신인상, 제1회 고불 맹사성 전국시조 백일장에서 장원에 입상하여 〈시조문학〉에 등단했다. 제3회 농촌문학상, 제30회 샘터상(시조부문), 2008년 경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및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계간〈글벗〉 주간, 글벗작가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조집 『꽃 따라 풀잎 따라』, 수필집 『사랑은 동사다』, 『봉주리 선생』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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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63g | 153*224*20mm
ISBN13
9788993069785

책 속으로

글을 쓰는 과정은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었고 행복을 만나는 과정이었습니다. 나의 교만함과 부족함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이 무엇인 것인가를 깨닫는 시간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월간 〈샘터〉 등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모아 보았습니다. 부족한 글이었지만 2008년에는 KBS-1TV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100원의 가치》와 《우리반 쿨쿨존》이 제작 방송되기도 했습니다 .

글을 쓸 때마다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내가 사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그때마다 내린 결론은 ‘사랑을 감동으로 만나는 것’이었고 ‘그 감동을 따스한 사랑으로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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