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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
강낙중
동아일보사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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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책소개

목차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이 책 사용 설명서

Part1 문법 공부는 왜 할까?
영어 공부에 대한 잘못된 가설
문법에도 공식이 있다

Part2 동사의 문법 공식
사역동사의 문법 공식
사역동사의 공식 예제
지각동사의 공식
지각동사의 공식 예제

Part3 준동사의 문법 공식
준동사란 무엇인가?
준동사의 공식 예제
분사의 공식
분사의 공식 예제
to부정사의 공식
to부정사의 공식 예제
원형부정사의 공식
부정사의 공식 기타 예제
동명사의 공식
동명사의 공식 예제

Part4 관계대명사·관계부사·동격절의 공식
관계대명사·관계부사·동격절 구분하기
관계대명사의 공식
관계대명사의 공식 예제
관계부사의 공식
관계부사의 공식 예제
동격절의 공식
동격절의 공식 예제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강문기로 개명. 진주고등학교, 경상대학교 사범대 외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 석·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일본 동경 외국어대학 연구과정을 일본 국비로 수료하였고, 진주대아고등학교 영어교사, 경상대학교, 연암공전 영어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암공업대학 교수(영어)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원리를 알면 영어 구동사 숙어 만들어 쓸 수 있다』(한국문화사, 1997)『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동아일보사, 2009) 『완벽한 동사 암기법』(동아일보사, 200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부사적 동사」「전치사 복제에 관한 연구」「ON에 관한 연구」「OV
강문기로 개명. 진주고등학교, 경상대학교 사범대 외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 석·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일본 동경 외국어대학 연구과정을 일본 국비로 수료하였고, 진주대아고등학교 영어교사, 경상대학교, 연암공전 영어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암공업대학 교수(영어)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원리를 알면 영어 구동사 숙어 만들어 쓸 수 있다』(한국문화사, 1997)『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동아일보사, 2009) 『완벽한 동사 암기법』(동아일보사, 200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부사적 동사」「전치사 복제에 관한 연구」「ON에 관한 연구」「OVER의 의미 연구」「진주 방언의 이중 모음에 관한 연구-영어 발음 교육을 위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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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34쪽 | 542g | 153*224*30mm
ISBN13
9788970907475

출판사 리뷰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시리즈는
혼자 영어를 마스터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입니다.

영어 공부, 해도 해도 안 되는 진짜 이유?
1. 단어든 문장이든 무조건 외워라. 정말 될까? 검증되지 않은 영어 학습법에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2. 단어도 알고 문법도 아는데 왜 영어가 안 될까? 아니, 여러분은 단어도 제대로 외우지 않았고, 문법도 모른다. 의미만 달랑 외운 단어는 문장에서 활용할 수가 없고, 지금까지 배운 문법은 ‘규칙으로서의 문법’이 아니라 해석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엉터리 문법이기 때문이다.
3. 하는 만큼 효과가 나타나는 영어 공부법은 없을까? 있다. 영어 공부의 개념과 순서를 바꾸면 된다. 영어 공부의 가장 효율적인 4단계 학습 전략은 다음과 같다. 1단계 영어식 사고 이해하기, 2단계 발음 공부, 3단계 단어 공부, 4단계 문법 공부다.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시리즈는 독자들이 더 이상 영어 공부를 위해 돈과 시간, 노력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제1권 《완벽한 동사 암기법》에서는 영어 공부의 첫 단계인 ‘사전 찾는 법’과 ‘동사 공부법’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사전 찾는 법을 왜 따로 배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 온 사전 찾기와는 차원이 다른 방법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학원에 가지 않고, 강사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혼자 영어를 마스터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또 본격적인 문법 설명 이전에 ‘동사 암기법’을 배우는 이유는, 이것이 앞에서 설명한 4단계 학습 전략 중 3단계 단어 공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단어, 그중에서도 영문법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동사만 제대로 외워도 여러분은 영어 공부 반은 한 셈이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에서는 성인이 되어 새로 시작하는 영어 공부는 왜 문법 위주로 공부해야 하는지 설명해 준다. 문법이야말로 최소의 시간과 비용으로 가장 빨리 영어를 습득하게 해 주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부정사, 동명사, 분사 등 동사와 관련된 각종 문법을 수학 ‘공식’처럼 외우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동안 영어 시험에서 동사원형이냐 부정사냐, 분사냐 늘 헷갈리던 문제들이 속 시원하게 해결된다.
앞으로 나올 제3권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관사의 사용 조건과 시제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영어 공부 절대 포기하지 마라!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수학 공식처럼 암기하는 영문법 공식
2. 신문, 소설 등에서 고르고 고른 고급 영어 문장
3. 사전 없이도 해석이 가능한 단어장
4. 영어 교수의 친절하고 꼼꼼한 해설
5. 반복 또 반복, 읽는 것만으로도 완전 암기
주요 내용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제1권 《완벽한 동사 암기법》
동사만 제대로 외워도 영어 공부 반은 했다!

유치원생도 아는 단어 work. 그러나 영작을 하려면 왜 work가 떠오르지 않을까? work의 뜻이 너무 다양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다음 예문을 보자.
He said the fuel gauge didn't work.
그는 연료계기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서 work는 ‘작동하다’의 의미다.
Tim wanted to make his marriage work.
팀은 자신의 결혼생활이 제대로 되어가기를 원했다.
여기서 work는 ‘제대로 되어가다’의 의미다.
As she drank the coffee, the poison began to work.
그녀가 그 커피를 마시자 독이 작용하기(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서 work는 ‘효과가 나타나다’의 의미다.

이처럼 work는 쓰임새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사용하기 쉽지 않은 단어다. 영문을 우리말로 옮길 때에는 문장의 의미에 따라 그럭저럭 번역을 할 수 있지만, ‘work=일하다’는 식으로 단순하게 단어를 암기한 사람은 ‘효과가 나타나다’라는 것을 영작할 때 work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동사만 제대로 외워도 영어 공부 반은 했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특히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 편에서 보면 단어 중에서도 ‘동사’ 공부가 영어 공부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제1권 《완벽한 동사 암기법》에서는 동사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제 ‘동사’를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

1. 자동사, 타동사를 구분해서 외워라.
2. 동사 뒤에 나오는 구조를 외워라.
3. 주어와 목적어를 함께 외워라.
4. 구동사를 알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

영어 공부 개념을 바꿔라. 이제 문법 위주로 공부하자!
동사원형, 현재분사, 과거분사, to부정사, 동명사…… 어떤 형태가 들어가야 맞는지 망설이다가 그냥 틀리는 셈 치고 아무거나 쓰지 않았던가? 영어 시험을 치를 때, 영문 편지를 쓸 때 늘 고민스러운 대목이다. 이처럼 헷갈리기만 하는 영문법을 똑 부러지게 설명한다. 제1권에서 배운 대로 동사를 외웠다면 문법 문제는 식은 죽 먹기다. 왜 그럴까? 문법 문제를 정확히 푸는 핵심은 ‘자동사?타동사’ 구분에 있기 때문이다. 다음 문제를 보자.
I couldn't make myself (understand) in English.
지금까지 이런 문제를 풀 때에는 make가 사역동사이니 사역동사는 ‘사역동사+목적어+목적보어’와 같은 구조에서 목적보어 자리에 동사원형이나 과거분사가 오고,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자리에 온 동사가 ‘주어+동사’ 관계이면 동사원형, ‘목적어+동사’ 관계이면 과거분사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렇게 문장을 해석한 다음 문법을 적용하려다 보면 오류가 생긴다.
이 문장에서 myself는 I의 재귀대명사이므로 ‘I understand’와 같이 능동으로 해석되어 ‘주어+동사’ 관계가 된다. 그러므로 ( ) 속에 들어가는 것은 동사원형 understand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답이다. 정답은 과거분사 understood다. 이 문제를 풀 때에는 먼저 목적보어 뒤에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가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고, 빈자리가 없으면 동사원형, 빈자리가 있으면 과거분사 형태가 된다.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면 먼저 동사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구분해야 한다. 타동사는 반드시 목적어가 필요하고, 자동사는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understand는 3형식 타동사로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다. 그러나 위 문장에서 목적보어 understand의 뒤에 목적어가 될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빈자리(○)가 있다. 빈자리가 있으므로 목적보어는 과거분사 understood 형태가 된다. 이처럼 차근차근 생각하면 문법은 전혀 어렵지 않고 헷갈리지도 않는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에서는 다양한 예문들을 통해 이 책이 제시하는 ‘영문법 공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 주며, 이를 반복함으로써 완벽하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1. 문장 속에서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만 찾아라.
2. 사역동사, 지각동사의 문법 공식을 외워라.
3. 동사와 준동사를 구분하라.
4.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동격절의 공식에 대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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