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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만 알면 영어로 일할 수 있다
초간단 비즈영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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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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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 병결
커뮤니케이션
적법성
비즈니스 용어

부록 : 필수 영어표현 88 암기노트

저자 소개 2

우메모리 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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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mori Koichi,梅森 浩一

1958년 센다이 출생으로, 아오야마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플루오르 화학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1988년 체이스 맨해튼 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외자계 기업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서른네 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케미컬 은행 도쿄지부의 인사부장에 취임했다. 이후 인사·고용 전문가로서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 소시에테 제너럴 증권 도쿄지부에서 각각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1,000명이 넘는 사원을 해고한 이력 때문에 '모가지 킬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실행·인사 컨설팅 회사인 '업다운사이징 제팬'(www.updownsizing.com)을 운영하고
1958년 센다이 출생으로, 아오야마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플루오르 화학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1988년 체이스 맨해튼 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외자계 기업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서른네 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케미컬 은행 도쿄지부의 인사부장에 취임했다. 이후 인사·고용 전문가로서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 소시에테 제너럴 증권 도쿄지부에서 각각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1,000명이 넘는 사원을 해고한 이력 때문에 '모가지 킬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실행·인사 컨설팅 회사인 '업다운사이징 제팬'(www.updownsizing.com)을 운영하고 있다. 주 저서로, 『해고론』, 『면접실력』, 『잔업하지 않는 기술』 『성과주의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해고, 잘당하라』, 『뿔나지 않고 일하기』, 『이 정도만 알면 영어로 일할 수 있다』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고려대학교ㆍ단국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동아시아협력센터 센터장, 한국일어일문학회 사무국장ㆍ이사, 한국일본사상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EBS 세계테마기행 ‘설국 일본’ 편에 출연했으며, 주한일본공보문화원 JENESYS2019 대학생 방일단 단장을 맡아 한일 문화 교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일본 간세이학원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고려대학교ㆍ단국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동아시아협력센터 센터장, 한국일어일문학회 사무국장ㆍ이사, 한국일본사상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EBS 세계테마기행 ‘설국 일본’ 편에 출연했으며, 주한일본공보문화원 JENESYS2019 대학생 방일단 단장을 맡아 한일 문화 교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일본 간세이학원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아시아상생연구센터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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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20g | 148*210*20mm
ISBN13
9788959891207

출판사 리뷰

“최소한의 영어로 최대한의 효과를.”
“영어 공포증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영어 공포증에 걸린 직장인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인사나 승진에 영어실력이 참고사항이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절대 평가기준이 된데다 영어가 딸리면 업무 실적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어는 그렇게 마음먹은 것처럼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다. 게다가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도 막막하다. 일하다가 영어가 막힐 때, 갑작스럽게 외국고객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올 때, 중요한 안건을 영어로 전달해야 할 때 필요한 것들만 모아놓은 영어책이 절실할 것이다. 『이 정도만 알아도 영어로 일할 수 있다』는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꼭 필요한 영어단어, 문장, 회화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이 책이 제공하는 88가지 ‘초간단 비즈영어’만 익혀도 영어 때문에 당황할 일은 없을 것이다.

영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자사회원인 20~30대 성인남녀 1051명을 대상으로 “영어 때문에 괴로웠던 순간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응답자의 87.5%가 ‘있다’고 답변했다. 괴로웠던 순간(복수응답)으로는 응답자의 52.8%가 ‘입사 지원할 때(공인영어성적 등)’를 첫 손가락에 꼽았다. 그 뒤로는 ▲‘업무상 영어를 해야 할 때’(26.5%) ▲‘영어 면접을 볼 때’(26.1%) ▲‘외국인과 전화통화 할 때’(23.7%) ▲‘해외사이트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할 때’(23.7%) ▲‘자막 보느라 중요한 영화장면을 놓칠 때’(18.4%) ▲‘해외여행에서 의사소통이 안 될 때’(16.1%) ▲‘길거리에서 외국인이 길을 물어볼 때’(14.5%) 등의 순이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9퍼센트가 영어는 사회생활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또한 성인남녀의 88퍼센트가 영어 때문에 괴로워한다고 하니, 우리나라 사회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을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영어가 주는 스트레스와 괴로움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 당연히 영어공부를 하면 해결될 것이다. 그러나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영어공부만을 위한 시간을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포기하고 다른 업무능력 향상에나 올인할 것인가?

최소한의 시간과 최소한의 상식만 있다면
사실 중요한 거래나 전문적인 서류를 작성할 때가 아니고서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해야 할 필요가 없다. 상황에 적절한 문장, 정확한 용어, 자신감만 있으면 영어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이 정도만 알면 영어로 일할 수 있다』는 바로 비즈니스 영어의 최소한의 상식을 제공한다. 더 이상 비즈니스 업무에서 영어로 일하기 위해 토익이나 토플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책상 위에 『이 정도만 알면 영어로 일할 수 있다』가 꽂혀 있다면 말이다. 간단한 퀴즈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잠시 짬을 내어 문제를 풀어보고, 다 풀어본 뒤에는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 된다.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상황에 대한 영어가 제공되므로 이제 영어 때문에 당황하지 말자.

이와 같이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필수 영어표현 및 용어를 88가지 주제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토익 만점을 능가하는 영어 활용 능력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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