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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영한대역 비즈니스 유머
임혁필
퍼플레인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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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여자와 남자 (Women and men)
2장 죄와 벌 (Sin and punishment)
3장 잠재성과 현실 (Potential and reality)
4장 아내와 가정부 (Wife and housemaid)
5장 타잔과 원숭이들 (Tarzan and his monkey friends)

저자 소개 1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서양화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KBS 개그콘테스트에 합격, 공채 13기 개그맨이 되었다. 개그콘서트, 폭소클럽, 웃음충전소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여 세바스찬, 필사마, 대단해요, 타락토비, 프랑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웃음을 주었다. 2003년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청주비엔날레 홍보대사를 지냈다. ‘The Second’라는 주제로 개인 전시회를 열었고, 현재 방송 출연과 활발한 그림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Feel So Good』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 『웃다가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서양화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KBS 개그콘테스트에 합격, 공채 13기 개그맨이 되었다. 개그콘서트, 폭소클럽, 웃음충전소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여 세바스찬, 필사마, 대단해요, 타락토비, 프랑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웃음을 주었다. 2003년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청주비엔날레 홍보대사를 지냈다. ‘The Second’라는 주제로 개인 전시회를 열었고, 현재 방송 출연과 활발한 그림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Feel So Good』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 『웃다가 건진 개콘영어』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16g | 153*224*30mm
ISBN13
9788996277460

출판사 리뷰

당신도 유머 강자가 될 수 있다!
영어도 공부하고, 언제든 써먹을 수 있는 고품격 유머 컬렉션!

유머러스한 사람은 어느 자리에서나 빛을 발하며, 이목을 끄는 동시에 주변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그만큼 밝고 재미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시대다. 하지만 자칫 재미있지도 않은 유머를 했다간 창피 당하기 일쑤다.
《영한대역 실전 비즈니스 유머》는 그런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40개가 넘는 유머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유머를 골라 읽을 수 있으며, 어떤 자리라도 그에 알맞은 유머를 골라 자신의 유머러스함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이제 당신도 《영한대역 실전 비즈니스 유머》를 통해 유머최강자가 될 수 있다. 읽는 내내 즐거움뿐만 아니라, 즐거움 속에 담고 있는 교훈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든 써 먹을 수 있는 유머
KBS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세바스찬으로 유명했던 임혁필이 유머 책을 출간했다. 더군다나 이번 책은 영어로 읽는 유머 책이다. 유머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장르 중에 하나다.
전에는 소수의 전문가들(개그맨이나 코미디언)이 유머를 생산하고, 다수의 대중들이 그것을 소비하는 구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요즘 유머는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구사할 수 있어야 할 만큼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유머를 구사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그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그래서 유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리 다양한 유머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기발하며, 비교적 구사하기에 쉬운 유머들로 가득 차 있다. 회의 시간 전이라든지, 모임 전에 긴장을 풀고 집중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유머감각도 키우고, 영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
이제 영어는 우리에게 있어 당연하게 여겨지는 공부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영어는 두렵기만 하다. 또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스트레스도 쌓이고, 공부에는 더더욱 도움이 안 된다. 하지만 《영한대역 실전 비즈니스 유머》를 읽으면, 재미를 느끼며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이 글의 구성을 살펴보면, 한 면에는 영어로 유머가 쓰여 있고, 다른 한 면에는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다.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어 단어는 따로 설명이 되어 있으며, 일러스트까지 그려져 있어 한층 더 재미를 이끌어 내고 있다.
억지로 먹은 음식이 체하지 않을 리 없다. 공부 또한 억지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이젠 공부도 즐기면서 할 때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다. 《영한대역 실전 비즈니스 유머》를 통해 이젠 영어도 즐기면서 공부하자!

추천평

요즘 유머가 모든 대인관계의 기본으로 인식되고 있다. 유머강자가 대우받는 세상에서 정작 실전에서 언제든지 써 먹을 수 있는 유머는 많지 않다. 더군다나 이 책은 영문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영어공부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명품유머집이라고 할 수 있다.
김대범(개그맨)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이 우리의 직업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웃음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꼭 개콘 때문이 아니어도 좋다. 개그콘서트를 볼 수 없는 지하철, 버스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잊어버린 영어도 잠깐씩 공부하면서.
박휘순(개그맨)
여기에 소개된 유머 중 몇 꼭지는 꼭 외워두면 좋을 것 같다. 썰렁해지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것은 역시 유머이다. 유머 강자가 되는 첫걸음은 짧은 유머를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이다. 그러면서 유머 감각을 키우는 것이다.
송준근(개그맨)
영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되면, 웃고 즐기는 사이 어느새 영어에 대한 두려움마저 없어진다. 이젠 이 책과 함께 영어도 즐기면서 공부하자.
윤형빈(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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