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영어’와 ‘영어클럽’의 두 가지 축을 기본으로 한국 영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한국형 Speaking의 새로운 방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제안한 바 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하여 다양한 동영상과 음성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소리클럽 교육센터(양재역)와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각종 영어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강좌가 소리클럽 학습센터, 한겨레신문사 문화센터 외에도 조선일보(디조) 교육센터, 머니투데이 등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공동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