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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꿈보다 더 큰 꿈의 전환점, ‘드리밍 포인트’-작가 김상중
Chapter 01_노는 게 제일 좋은, 소녀 같은 글쟁이, 작가 이정화 나는 노는 게 꿈이야! 좋은 엄마 콤플렉스 벗어나기 잘 놀다 갑니다 Chapter 02_진짜 맛있는 인생을 아는 집밥의 고수, 작가 정종성 언제나 오늘은 당신의 첫날입니다 날마다 너에게 소풍을 간다 밥은 먹고 다니니? Chapter 03_글로 매력을 말하는 섬세한 남자, 작가 김상중 그래,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거야 나는 치명적이다 꿈은 아빠가 지켜줄게, 너는 하고 싶은 것만 해 Chapter 04_기적을 뛰어넘어 기적을 만나다, 작가 이미희 이보다 멋진 탈출은 없다 나는, 매일 기적을 만드는 여자 먼저 떠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Chapter 05_요즘 여자들을 위한, 느낌 좀 아는 여자, 작가 최상아 행복은 꼭 동그란 모양이어야 한다는 오해와 착각 아줌마 리포트 : 우리 동네 연예인 잘나가는 여자들에겐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Chapter 06_한 마디 말로 백 명의 사람들과 천 가지를 즐기는, 작가 홍규원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실행한다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변화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꿈의 콘서트 [HONG SHOW] Chapter 07_글과 그림으로 긍정의 힘을 전파하다, 작가 김용태 세상의 중심에서 꿈을 그리다 프레임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길이 된다 Chapter 08_대한민국 교실에 필요한 진짜 교육을 말한다, 작가 배상기 노력과 성실함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서울대, 성적이 아닌 지략을 펼쳐라 나는 아침에 업부 계획서를 받지 않겠다 Chapter 09_좌절을 희망으로 쏘아 올린 작은 거인, 작가 무련 단 1%의 가능성에 도전하다 지금, ‘꿈과 성공’을 만나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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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7-02-13
'드리밍포인트' 저자 무련 작가 입니다.
대한민국은 항상 저에게 감사함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도 함께 저에게 힘과 용기를 줍니다. 힘들었던 순간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지금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 한 책의 저자로도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이 세상을 밝은 미소로 바라볼 때 그 꿈과 희망은 꼭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모든 분들 힘을 내시고 함께 미래를 향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의 사연을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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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것이든 누구든지 하나쯤 꿈은 있는데 언젠가부터 그것을 잊고 지내고 있을 뿐이다. 마치 꿈은 ‘지금’이 아니라 ‘먼 훗날, 나중에, 나이가 들면’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묻고 싶다. 왜 지금 하면 안 되는가? 꿈은 꼭 거창해야만 할까?
1996년 11월 13일의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온 “언제나 오늘은 당신의 첫날입니다”라는 멘트는 내 마음을 완전히 새롭게, 그리고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날 이후 나는 날마다 꿈을 꾼다. 즉, 이제는 살기 위해 꿈을 꾼다. 꿈이라는 존재가 하나씩 내 인생의 그림 속에서 그려지기 시작했다. 꿈은 나이고 내가 바로 꿈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아버지께서 나에게 손을 높이 들고 ‘큰 사람이 되라’고 했듯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꿈을 크게 가져라. 너희들 꿈은 아빠가 지켜줄게, 너희들은 하고 싶은 것만 해라. 너희들의 꿈은 소 중한 것이니까!” 우리 가족에게 다가온 선물과 같은 드리밍 포인트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나는 꿈을 꿀 수 없는 절박함 속에서도 꿈을 찾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절박함 속에서도 글을 쓰면서 감사를 찾을 수 있었고, 그 절박함을 극복할 수 있었다. 글을 쓰며 매일 기적을 만들어내는 지금, 나는 오늘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지금이라도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만의 행복의 모양을 스스로 정한 것인지, 무의식적으로 남이 정해준 대로 살면서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믿다 보면 내가 진짜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된다.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은 ‘언젠가 변화되겠지’ 하고 막연하게 기다린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내 자신이 변화의 주체가 되었을 때 생기며 그 힘을 가지게 되었을 때야 비로소 각자 원하는 성공적인 삶을 경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지금 나는 그 변화의 드리밍 포인트를 이루어가고 있다. 2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도시에서만 살아온 나는 언젠가 고즈넉한 시골에서 살아갈 것을 꿈꾼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여행도 가끔 다니고 싶다. 내가 꿈을 이루는 순간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그렇게 나를 뒤따라오는 이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그런 인생의 선배가 되고 싶다. 나도 새로운 드리밍 포인트를 통해 그러한 게으름을 즐기고 싶다. 업무 계획서 없는 아침을 맞이하고, 너른 창이 있는 곳에 앉아 책 읽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 남이 나에게 주는 일이나 결정, 선택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선택한 것, 내가 결정한 것에 따르며 살아가고 싶다. 느긋한 마음으로.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내가 해보았고 이루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어떤 경우라도 꿈과 희망을 놓치지 말라고. 그리고 단 1%의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하라고 말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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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그 꿈을 위해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는 꿈을 이루며 살고 누군가는 늘 막연한 꿈속에서 헤맨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마도 자신에게 기회를 만들어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른 차이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쓴 9명의 저자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많은 기회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꿈을 이루는 지렛대로 삼았다. 그들은 인생에 닥친 절망과 고통조차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순리였음을 고백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꿈이 있지만 무엇이 꿈인 줄도 모르고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은 다른 모습을 한 기회가 찾아왔지만 그것이 기회인 줄 모른다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기를 바란다. 그들의 이야기에 가슴이 뛴다면 당신에게도 꿈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멈춰 있던 꿈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겨울 추위와 눈 속에서도 언젠가는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세찬 바람과 차디찬 서리를 이겨내는 꽃처럼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은 견디기 힘들 만큼 고통스러운 시기가 있었고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실망한 순간들이 있었다. 그러나 내면에 숨겨진 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이 있었기에 그들은 누구보다 성장하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꿈을 이룬 작가로서 이 책에 참여했다.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이정화 작가, 국내 최고의 쌀 박사 정종성 작가, 어려운 인간관계를 극복하고 숨겨진 매력을 찾아주는 ‘매력 메신저’가 된 김상중 작가, 매일 기적을 만나는 여자 이미희 작가, 여성 커뮤니티 운영 및 교육 전문가 최상아 작가,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 콘서트 개최가 꿈인 홍규원 작가, 평범한 직장인에서 화가, 작가의 꿈을 이룬 김용태 작가, 국내 최고 서울대 진학지도 전문가 배상기 작가, 또 다른 새터민들에게 희망의 멘토이자 롤모델이 되어주는 무련 작가 이 9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진심이 담긴 이야기는 당신의 멈춰 있던 꿈을 움직이게 하고 새로운 활력을 주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