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2,000
5 20,900
YES포인트?
2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민사회포럼·중앙일보부설시민사회연구소 연구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Ⅰ부 시민사회의 논리와 좌표
제1장 시민사회와 정치과정 │김경동
제2장 기업경영과 시회공헌 │최종태
제3장 정책과정과 시민참여 │박재창

제Ⅱ부 한국의 사회구조와 시민사회
제4장 한국사회의 갈등구조와 시민사회 │김경동
제5장 한국시민사회의 변화와 '제4결사체' │조대엽
제6장 한국사회의 위기와 민주시민교육 │차명제

제Ⅲ부 한국의 정치환경과 시민사회
제7장 이명박 정부와 시민사회의 과제 │김호기
제8장 17대 총선과 시민사회의 대응 │김기식
제9장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사회단체 │김영래

제Ⅳ부 한국의 경제정책과 시민사회
제10장 신정부 출범과 경제정책 과제 │장상환
제11장 한국의 경제구조와 뉴 패러다임 | 이필상
제12장 글로벌 금융위기와 시민사회 │이정옥

저자 소개 1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행정학회 회장, 한국 NGO학회 회장, 한국 국제지역학회 회장, 한국 정치행정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독일 자유베를린대학교 훔볼트재단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대학교 플브라이트 교수, 일본 동지사대학교 객원교수, 태국 창마이라찻팟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미국 정치학회의 Congressional Fellow, (사)한국미래정부연구회 이사장, (사)아세아의회발전연구소 소장, (사) 옴부즈만연구소 이사장, 아시아·태평양 YMCA연맹 회장으로 활동했다. 『지구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행정학회 회장, 한국 NGO학회 회장, 한국 국제지역학회 회장, 한국 정치행정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독일 자유베를린대학교 훔볼트재단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대학교 플브라이트 교수, 일본 동지사대학교 객원교수, 태국 창마이라찻팟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미국 정치학회의 Congressional Fellow, (사)한국미래정부연구회 이사장, (사)아세아의회발전연구소 소장, (사) 옴부즈만연구소 이사장, 아시아·태평양 YMCA연맹 회장으로 활동했다. 『지구 거버넌스와 NGO』, 『대안관광과 NGO』, 『옴부즈만 : 제4부』, 『한국의 거버넌스』, 『한국의 헌법개정』, 『한국의 시대정신』, 『한국의 국정개혁』, 『New Governance: Issues and Challenges』, 『정치쇄신 4.0』, 『거버넌스 시대의 국정개조』, 『Responses to the Globalizing World』, 『한국민주주의와 시민사회』, 『분권과 개혁』, 『한국의회윤리론』, 『한국의회개혁론』, 『한국의회정치론』, 『한국전자의회론』, 『한국의회행정론』 등 40여 편의 저서와 편저가 있다.

박재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153*224*30mm
ISBN13
9788958030928

출판사 리뷰

한편으로 급속한 산업화와 권위주의적 정권이 남긴 수많은 사회적 문제를 시민사회가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도 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시민사회가 지나치게 과대 포장되어 있고 거품에 휩싸여 있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 이와 같은 논란, 즉 '시민사회의 위기'라 할 수 있는 이러한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시민운동의 토양이 되는 시민사회가 미처 성숙하기도 전에 시민운동이 먼저 활성화"되었다는 지적도 이와 같은 위기를 설명하는 데 차용되곤 한다.

이 책은 바로 오늘날 우리의 시민사회가 겪는 위기와 어려움의 원인에 대해 다각적으로 조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그 원인의 내생 변수가 시민운동 자체의 정파성, 엘리트 중심주의, 권력화, 선동주의, 이념적 편향성, 아마추어리즘과 그로 말미암은 사회적 신뢰의 상실, 정보화 사회의 진전에 따른 시민사회운동단체가 갖는 대리인 역할 수행의 한계, 사회적 갈등 및 시민참여 욕구의 강도, 범위, 빈도 등의 확대에 따른 대처 능력 강화 노력 부족이었다면, 그 외생 변수는 경제환경의 악화로 말미암은 갈등과 대치의 심화, 정치상황의 변화로 말미암은 협력적 관계의 단절이었고 이는 시민운동의 반경을 제약하는 외부적 조건으로서 작용했다는 것이다. 특히 지구화 시대의 진전에 따른 상황변화를 인식하고, 이에 대처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못했다는 점은 가장 뼈아픈 패착 가운데 하나였음을 지적한다. 따라서 우선 대대적이고 거국적인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투자를 통해 우리 시민사회가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국의 시민사회를 연구하는 모임인 '시민사회포럼'은 우리의 시민운동이 활황기에 있었을 때, 바로 이런 시민사회에 닥칠 위험을 예견하고 이에 대비하고자 했다. 무엇보다도 시민사회 내부의 단절과 편식성 극복이 급선무라고 보았고 시민사회단체 지도자 간의 대화와 소통이야말로 우리의 시민사회가 편견과 아집에서 벗어나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관건이라고 보았다. '시민사회포럼'은 이념적 편중이나 현장 매몰주의에서 벗어나 잠시 눈을 돌려 시민운동을 점검하고 우리 사회의 진로를 재점검하는 '성찰의 광장'을 열고자 했던 것이다. 시민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위기와 문제점을 재분석한 결과물이자 시민사회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이랄 수 있는 이 책이 이런 일을 도모하는 데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900
1 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