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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12-08
찍어놓은 사진들 전달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 예쁜 다이어리가
완성되서 나온 걸 보니 정말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우리 고양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건 정말 뿌듯한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여해서 올라온 사진이 불과 몇장뿐이라고 할지라도..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이런것도 다 의미있는 경험이 되네요. 야옹이갤러리 내의 익숙한 아이들로 가득 메운 묘한 다이어리 많이많이 팔리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