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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리학이란 무엇인가
2. 키닉학파와 스토아 학파 3. 쾌락주의 4. 자아실현설 5. 스콜라 철학과 신토마스주의의 윤리사상 6. 윤리적 자연주의 7. 고전적인 직관주의 8. 의무론적 직관주의 9. 윤리적 주관주의와 상대성 10. 공리주의 11. 진화론적 자연주의 12. 윤리학적 염세주의와 실존 주의 13. 현상학적 가치이론 14. 비폭력의 철학 15. 메타윤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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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달은 윤리학의 기본적인 관심은 어떤 행동이 옳고 어떤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명확히 결정하기 위하여 '옳음(RIGHT)'과 '그름(WRONG)'이라는 낱말의 의미를 규정하고 평가하는 데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의미를 규명함에 있어서는 흔히 연구자가 선입관을 배제하지 않는 한 모든 인간이 행위를 쾌락추구욕이라는 단 하나의 동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규명하는 쾌락주의 이론의 희생물이 되기 쉽다. 즉 쾌락을 가져오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옳은 행위이며 고통을 가져오거나 쾌락을 감소시키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나쁜 행위라는 식으로 옳은 행위의 본질을 미리 규정하는 모순을 범하기 쉽다. 이 같은 관점은 인간이란 누구나 자연적인 성정에 따라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하게 되어있다는 심리학적 쾌락주의에 근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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