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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한의 스타일 뉴욕 영어
스토리가 살아 있는 영어 표현집
두앤비컨텐츠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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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Women in New York

Chapter 1 Eunhee’s New York life
Unit 1 Leaving Korea
Unit 2 Safety in the City
Unit 3 First Photo Shoot
Unit 4 Worst Day Ever
Unit 5 Birthday in the City
Unit 6 Explaining Why She's Late
Unit 7 Leaving a Phone Message
Unit 8 Confirming an Appointment

Chapter 2 Vicky's New York life
Unit 1 Moving to the Big Apple
Unit 2 Looking for an Apartment
Unit 3 Grocery Shopping
Unit 4 Restaurants
Unit 5 Cheering Up
Unit 6 At a Meeting
Unit 7 Making Amendments on a Contract
Unit 8 Start of a Presentation


Part 2 Men in New York

Chapter 1 Daniel's New York life

Unit 1 First Day at Work
Unit 2 Drinking
Unit 3 Art & Culture
Unit 4 Clothes Shopping
Unit 5 Dating
Unit 6 Departmental Meeting
Unit 7 Home run Hit in M&A
Unit 8 Making Plans

Chapter 2Tony's New York life
Unit 1 Homesickness
Unit 2 Change
Unit 3 Party
Unit 4 Job offer
Unit 5 Farewell Party
Unit 6Applying for a Visa
Unit 7Canceling a Tour Plans
Unit 8At a Hotel

저자 소개 1

Ray Hahn

센스 있고 활달한 성격의 Ray Hahn은 영어강의가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온라인 교육매체는 물론이고 TV와 라디오, 대학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어교육에 전념하며 20대를 보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통역, 국제행사 영어사회, 자선파티나 크고 작은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활동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한국사이버대학 실용영어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KBS 『세상의 아침』 진행, EBS 라디오 ‘초급영어회화’의 집필 및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영어 요리 교실 및 국제행사의 영어사회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영어회화 시리즈 『이것이 남자 영어다』, 『미국 가는 엄마들의 영어책』
센스 있고 활달한 성격의 Ray Hahn은 영어강의가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온라인 교육매체는 물론이고 TV와 라디오, 대학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어교육에 전념하며 20대를 보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통역, 국제행사 영어사회, 자선파티나 크고 작은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활동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한국사이버대학 실용영어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KBS 『세상의 아침』 진행, EBS 라디오 ‘초급영어회화’의 집필 및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영어 요리 교실 및 국제행사의 영어사회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영어회화 시리즈 『이것이 남자 영어다』, 『미국 가는 엄마들의 영어책』, 『스물셋 뉴욕여자는 무슨 말을 할까』, 『Upgrade Your English』, 영작만화 발발이의 추억『Barfly’s Drunken Diaries』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418g | 150*209*20mm
ISBN13
9788925534572

출판사 리뷰

이것이 진짜 뉴욕 영어다!
스타일 살려주는 나만의 영어 표현, 네이티브와 바로 통하는 진짜 표현을 익혀라!
프로페셔널 4인방의 4인 4색 뉴욕 영어를 만나라!

성공을 위한 200여개의 표현 열쇠
이디엄 하나로 네이티브의 기를 꺾을 수 있다! 길고 장황한 영어를 한번에 눌러버리는
풍부한 이디엄과 맛깔스러운 슬랭으로 이루어진 적재적소의 영어표현들이 가득~

현대인을 위한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
성공한 리더일수록 뛰어난 유머감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긴말이 필요 없는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성공전선 이상무~!

잘나가는 뉴요커도 다시 보는 tip
생활 속 정보와 커리어 관리에 도움이 되는 tip을 읽으면서 독해 실력과 현지 적응력 up~

Expressions From NY
이 코너에서는 실제 네이티브들이 대화중 빈번히 사용하는 이디엄과 슬랭을 바탕으로
엑기스 표현들을 뽑아 간단한 국문과, 자세한 영문으로 설명했다. 영영사전을 보듯이
영어로 된 설명을 읽으면서 정확한 뜻과 용례를 익히자.

Into the Scene
주인공들의 인트로를 먼저 읽고 미드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가보자.
Expression From NY코너에서 다룬 핵심 표현들이 대화 속에 감쪽같이 녹여져 있다.
대화의 흐름과 표현의 뉘앙스를 느끼면서 한 번, MP3파일을 들으면서 한 번, 본인의
목소리로 또 한 번 읽는다면 막힘없는 conversation을 위한 준비 끝~!

Just like a New Yorker
앞에서 배운 엑기스 표현들을 짧은 대화문을 통해 다시 한 번 익혀본다. 표현은
앞에서 배운 것이지만 대화문의 내용은 색다르니 이것이 바로 Review + 알파~ 앞의
긴 대화문이 부담스러웠다면 짧은 대화문을 반복해서 읽어 보자. 뉴욕에 안가보고도
뉴요커 되는 건 이제 시간 문제~!

The more, the better
아는 표현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엑기스 표현이 메인 디쉬라면 이 코너의 표현은 상큼한
디저트~ 아! 이거 많이 들어본 건데~!하면서 무릎을 친다면 당신의 영어 센스는 굿~!

Tips for real city life
영자신문을 읽어본 적이 언제였던가? 영어로 된 원서나 잡지를 읽어본 적이 언제였던가?
이 코너에서는 미국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생활 속 정보 뿐 아니라, 커리어 관리 및
프로페셔널이 되는 데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가 영어로 소개되어 있다. 너무 어려울 것 같다고
겁먹지 말 것! 꼼꼼하게 달려 있는 note를 읽다보면 독해 실력 up~ 어휘력 up!

추천평

수많은 화보 작업을 패션 에디터와 함께하며 그들의 창의성과 무엇보다 치밀한 기획력에 늘 감탄을 한다. 패션 잡지 에디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책의 첫 번째 주인공 은희의 모습에서 현장에서 프로로 뛰고 계신 여러분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갔다. 패션계만큼 프로페셔널리즘이 중시되는 곳이 또 있을까 싶다. 현장의 느낌과 그들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
이선진(모델)
現 프리랜서 기자, 前 『행복이 가득한 집>』음식문화팀 기자
보수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로부터 요리법을 배우며 자란 비키. 푸드스타일리스트와 음식전문 프로듀서라는 직업을 택하며 음식에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비키를 접하며 평소 '출장 요리사' 저리가라하는 요리 솜씨를 뽐내는 저자의 모습이 자연스레 오버랩되었다. 책을 통해 영어를 익히는 과정 역시 맛있는 음식을 탐닉하듯 그렇게 온 감각이 동원된 즐거운 과정이길 바란다.
박은주(요리전문가)
월스트리트는 뉴욕의 상징이자 금융계의 상징이 될 정도가 되었다. 화려한 동경의 도시, 뉴욕에서 세계의 금융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의 삶... 당차고 멋진 만큼 촌각을 다투는 스트레스가 계속된다. 다니엘의 삶에서도 느껴지지만, 그들의 원동력은 뭐니 뭐니 해도 애널리스트만이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대니얼을 응원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김민태(증권애널리스트, 대우증권 런던법인 vice president)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에 이 책을 보았더라면 하고 싶은 말 다 해가며, 훨씬 수다스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걸 그랬다. 암호처럼 어려운 메뉴판을 들이미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무지했으므로 기가 죽던 갤러리에서, 관용어와 유머 작렬하는 파티장에서 좀더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할 수 있었을텐데... 이 책에서는 각종 상황별, 주제별 ‘엑기스 영어 표현’이 은행나무 잎처럼 많다. 세련된 영어를 구사하며 세계를 무대로 놀고 싶은 이라면 꼭 챙겨보시길.
정성갑(여행전문기자,월간「럭셔리」트래블&피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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