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비비안 프렌치
글을 쓴 비비안 프렌치는 남편과 네 명의 딸, 금붕어 '로드'와 함께 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어요. 연극배우로 활동하였고 스토리텔러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아동 문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애벌레, 애벌레』, 『공원 가는 날』, 『꼬마 호랑이 쇼핑하러 가다』 등이 있어요.
그림 : 사라 깁
그림을 그린 사라 깁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무용과 미술에 큰 관심을 보였어요. 세인트 마틴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브라이튼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후,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