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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수필 내가 느끼는 가을 세월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것들 보고 싶은 얼굴에 대해서 화초에 관한 생각들 술에 대한 나의 생각 나의 위대한 위 GIVE & TAKE와 같은 느낌의 것들에 관하여 삶과 죽음(자살)에 관하여 엘란트라 9413을 떠나보내고 속이 다 보이는 물고기를 보며 ... 시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볼 수 있는 바다 먼 길 나의 어린 딸 먼지 같은 삶 1 깊이 있는 삶 2 성탄 전날 원고 마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