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날씬해지려면 수성으로 가세요
밤 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은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세계예요. 달나라, 우주 로켓, 은하수 등등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는 늘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예요. 이 책은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주 구석구석에 대한 많은 사실을 알려 줘요. 그것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서요. 우주에서 태양이나 다른 별의 주위를 도는 동그란 모양을 행성이라고 한다는 용어 풀이에서부터, 각 행성의 특징들, 수성과 지구의 몸무게 차이 등 사실적인 비교로 우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줘요. 사진만으로 미처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은 아이들 마음에 닿는 그림으로 마무리했어요. 푸른 지구별의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고래와 집, 풍선을 든 아이, 새 등을 그린 장면은 그 어떤 외침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해 준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강한 애정과 함께 더 멀리 펼쳐 나갈 우주로 향하는 꿈을 담은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지금은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을 보며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우주를 알게 될 거예요.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우주를 직접 배우게 될 때 이 책은 아주 요긴한 학습서로 활용할 수 있어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행성들의 이름과 특징을 미리 알고 있는 아이에게 과학 과목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2.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 예술성 있는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 문화, 인류, 지리에 관한 독자들의 요구에 맞춰 더 깊이 있고 흥미있는 사진을 찍어 그 놀라움을 독자에게 선사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를 펴냈어요. 많은 독자들이 알다시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오지 탐험과 우주의 미지 세계, 그리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의 움직임, 또는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의 모습을 심혈을 기울인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가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지요.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이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장점을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닌 실제 사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에 접목시켰어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에서 삶을 이루어가고 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 그 자체를 생동감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으로 남겨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죠. 더불어 지그재그라는 시리즈명에 맞게 단순히 그림책을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정형화하지 않은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3. 아이들의 건강과 흥미를 생각하는 그림책 아리샘주니어가 펴낸 『피부도 숨을 쉬어요』는 일반 종이가 아닌 드라이보드지라는 고급 종이를 썼어요. 드라이보드지는 습기의 영향을 덜 받아 본문 용지가 잘 울지 않고 모양이 뒤틀리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책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어요. 또한 다른 용지보다 부드럽고 가볍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준답니다. 4. 그 밖의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그림책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아리샘주니어가 함께 펴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전체 10권으로 기획했어요. 그 중 『피부도 숨을 쉬어요』 외에도 곰들의 겨울잠을 다룬 『곰에게도 침대가 있어요』와 신비한 우주의 비밀을 담은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가 새로 나왔어요. 또 세상의 여러 알 이야기를 담은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300여개의 뼈 이야기를 담은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 코끼리의 말하는 방법을 담은 『코끼리도 사랑한다 말해요』가 우리 아이들의 첫 생태그림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