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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을 흉내 내는 염소
손녀딸과 할미꽃 낳은 정 기른 정 어리석은 꾀보며느리 두건을 쓴 상주 고양이 별님 칠 형제 선녀가 준 복숭아 두 개 나라를 구한 아기장군 식장산의 효자와 보배 그릇 잉어와 비리동 총각 꼬리 셋 달린 물고기 지렁이 탕의 비밀 봇짐 속의 구렁이 혼백이 가르쳐 준 전략 피 흘리는 산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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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아직도 못 믿는 모양이었습니다.
“정말이어요, 어머니. 제가 어떻게 어머니께 거짓말을 하겠어요.” “그렇다면 하늘이 감동한 거로구나. 너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거야.” 청비는 밖으로 나가 물고기에서 잘라 낸 꼬리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물고기 꼬리를 어머니께 보여 드렸습니다. “과연 처음 보는 물고기로구나. 참으로 이상한 물고기도 다 있구나. 천지신명께 감사를 드려야겠다.” “어머니! 어머니는 이제 완전히 건강해지셨어요.” 청비도 기뻐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