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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느티나무
애틋한 만날고개 여우 잡는 몽둥이 앙숙이 된 개와 고양이 며느리와 큰 쥐 예순 고개와 예순 터 해당화가 된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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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날마다 나돌아 다닌다고 용왕에게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루라도 젊은 어부를 보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았습니다.
공주는 오늘도 몰래 용궁을 빠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먼저 나와 기다리던 젊은 어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도련님! 어째서 나오시지 않아요.’ 공주는 발을 동동 굴리며 기다렸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