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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에서 현대까지 위인들의 희망의 한마디
격언, 명언들을 듣거나 읽는다고 해서 반드시 인생이 크게 바뀌거나 소망하던 일을 달성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격언이나 명언은 그저 뜬구름 잡는 듣기 싫은 잔소리일 뿐! 그러나 고대에서 현대까지 명언이나 격언들이 지금까지 두고두고 회자되며 살아남은 이유는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멸의 진리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 이 책은 하루에 한 마디의 명언이나 경구를 들려준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 생활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저자들이 구체적이고 생생한 예시를 들어 명언이나 경구를 설명한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친근한 일상에 공감하며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명언이나 경구를 고리타분한 설교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거부감 없이 자연스레 가슴에 새기게 된다. 더불어 또래 독자가 직접 글을 읽고 다짐하는 메시지가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다지기 쉽다. * 아이에게 긍정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연말연시를 맞아 부모가 자녀에게, 선생님이 학생에게 단 한마디로도 아이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 양장으로 고급스럽게 만들어 좋은 크리스마스, 새해 선물용 책이 될 것이다. -‘긍정의 힘’을 하루에 하나씩 키운다! -‘불평불만 투덜이’에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언제나 작심삼일’인 아이에게 목표 의식을! -생각의 폭을 넓히고 논리적인 사고를! -재미없는 건 쳐다도 안 보는 ‘글씨 많은 책 무관심’ 아이도 만화로 흥미진진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다짐과 계획을 세울 수 있다! * 명심이와 다르록의 좌충우돌 명언 여행! 딱지를 좋아하는 엽기 소녀 명심이와 새 달력 다르록이 시간의 공간 속으로 떨어졌다! 명심이가 12지신에게 기를 받고 있는 다르록을 찢었기 때문. 이 곳에서 빠져 나가려면 12지신이 내는 명언 문제를 맞히고 12개의 12지 딱지를 얻어서 시간의 문에 끼워 넣어야 한다. 과연 명심이와 다르록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내가 명언은 좀 알지.”라며 콧방귀를 뀌면서 성큼성큼 나서는 명심이와 명언 맞히기에 나섰던 다르록은 왠지 불안하기만 한데…. 천하태평 명심이와 다르록의 아슬아슬한 모험! * 재미있는 만화, 흥미진진한 미로 찾기 각 달의 시작은 명심이와 다르록의 엉뚱한 명언 맞히기 에피소드 만화가 나온다. 짧은 만화지만, 만화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매일매일 나오는 다른 명언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만든다. 한 달이 끝나는 말미에는 다시 한 번 앞에서 배웠던 기억을 상기할 수 있도록 명언을 말한 위인 형상의 미로 찾기로 구성해 놓았다. 책 맨 뒤에는 위인별 찾아보기를 두어 맘에 드는 위인이 한 명언이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면 된다. 부록으로 들어 있는 12지신 명언 딱지는 오려서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