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어네스트 겔너 Ernest Gellner
1962년부터 1984년까지 런던 정경대학에서 철학교수를 역임했고, 그 이후부터는 1993년 8월까지 캠브리지 대학의 사회·문화인류학과 교수였다. 겔너 교수는 1993년부터 1995년까지 캠브리지 킹스 칼라지 특별회원으로 있으면서, 프라하의 중앙유럽대학에서 사회과학연구에 노력을 기울였다. 1995년 11월,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종족의 개념』, 『사상과 문화』, 『민족주의와의 만남』, 『자유의 조건』, 『문화인류학과 정치학』 등이 있다.
역자 : 최한우
앙카라대학교 교수, 한국외대, 서울대, 고려대, ACTS강사, 한동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이자 아시아협력기구 총무이사, International Jounal of Central Asian Studies 편집위원과 국제중앙아시아학회 공동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중앙아시아 연구 상·하』, 『중앙아시아 민족과 종교문제』, 『세계화와 근대 이슬람문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