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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
대한민국 제1호 창업컨설턴트의 성공 메시지
이형석
누벨끌레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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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나를 알아가는 기쁨
-인간의 두 얼굴
-포기하면 길이 보인다
-명사형 인간과 동사형 인간
-루게릭을 쏘다
-인생의 에너지 총량은 같다
-사랑에서 한 수 배운다
-조수미와 나효신
-하늘과 음악과 여행과 비
-첫사랑과 닮았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제2장 이것이 사업이다
-온화한 불황시대
-돈을 버는 간단한 방법
-창업에 성공할 확률
-제목 뽑고 기사를
-여기를 꼭 가보라
-트렌드 읽는 법
-21세기 유행어, 전
-눈과 귀를 합하면 느낌이 온다
-훈수로 시작하면 훈수로 망한다
-리듬, 타이밍, 그리고 재미

제3장 스스로 무장하라
-딱! 한 발짝만 앞서 가라
-투명성의 지배
-유체부동산 선장의 노하우
-심리적 경계선을 넘어라
-성공의 기초체력, 신언서판
-그 사람 너무 잘났어
-창의력 이렇게 키워라
-구겨진 종이는 다시 펴더라도
-가던 길로 가라
-서핑의 기술

제4장 아이디어를 캐는 기술
-틈새사업을 찾는 묘수, 정반합 이론
-세대 슬럼프
-5대 1의 전투
-3의 미학
-남보다 250배의 능력을 키우려면
-찢어진 셔츠로 돈 벌고
-이색상품 따라잡기
-열정이 불러오는 이연연상
-여행 중에 얻은 덤
-아카아키를 아세요

제5장 돈이 흘러가는 길목
-새벽시장이 열린다
-몸매에서 아이디어를
-돈으로 시간을 사라
-꿈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
-날개 단 퍼스널 케어 시장
-티핑 포인트를 잡아라
-서비스 과학이 뛰어온다
-불변의 법칙, 오감불패
-방귀가 아이디어맨에게 잡혔다
-박정희 브랜드

제6장 꿈은 이루어진다
-맞춤화를 넘어 소비자가 만드는 시대로
-뜸들일 시간이 없다
-두뇌운동 산업이 뜨고 있다
-G 비즈니스를 아시나요
-크록스를 넘어 지비츠로
-당신이 서 있는 곳은
-자존심 센 분들에게
-심심풀이
-자신을 타도하라
-애인과 창업해서 성공한 젊은이들
-권리금만 8억 원인 갈비집

저자 소개

저자 : 이형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 창업컨설턴트 직종을 처음 만들어 초대 한국창업컨설팅협회장을 지낸 우리나라 창업계의 산 증인이다. 창업 전문 컨설팅 기업인 ㈜비즈니스유엔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현재 여러 대학에서 특임교수로서 학생들과 만나며 집필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노래방과 PC방, 도서대여점, 찰흙오리구이 전문점 등 수많은 뉴 비즈니스를 히트시켰으며, 상권정보시스템과 커리어멘토링솔루션 등의 시장 인프라를 개발하기도 했다. 지식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이창모』, 『드림우먼』 등의 여성창업동아리 멘토로 10여 년간 지도해 오면서 이들을 커리어 우먼, 혹은 기업가로 성공시키기도 했다. 주요저서로는 『돈 머리로 번다』, 『대한민국에는 성공할 자유가 있다』, 『창업 이렇게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한국의 음식부자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06g | 148*210*20mm
ISBN13
9788995711279

책 속으로

책에서 읽은 것 가운데 필자에게 가장 해악을 끼친 문장도 다름 아닌 "인생의 에너지 총량은 같다." 라는 문장이다. 어느 날 심신이 지쳐 오자, "그래, 이전에 열심히 일했으니 지칠 때도 된 게지." 라고 위안을 삼으려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위안이 아닌데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다는 점이 아이러니다 ---p.32

여자는 몰라도 좋은 일은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야 될 일을 너무 모르기 때문에 다툼의 원인이 된다. >>>여성은 창업할 때, 상권분석, 메뉴 개발, 프로모션 방법 등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일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더 관심을 가진다. 반면에 남성들은 자신의 능력을 검증하지 않고 '돌격 앞으로'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다 ---p.36

필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트렌드 이전 시기를 토픽기, 이후 시기를 트래드기로 정의하려 한다. 다시 말하면 '토픽기>트렌드기>트래드기'의 흐름으로 소비행태나 업종진화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여기서 트래드란 토픽과 트렌드기를 거치면서 검증을 마치고 안정기에 접어든 전통(업종)을 말한다.(78

조언자는 책임을 수반하지 않는다. 사업이 잘 될 것이라는 조언을 듣고 창업했는데 잘못됐다고 그에게 책임을 지울 수 없는 노릇이다. 물론 그 사업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잘못될 것이라고 조언한 사람에게 나쁘다고 말할 수도 없다 ---p.93

상당수의 사람들은 이 안전 지대를 넘는 것에 두려움을 갖고 산다. 이는 자신의 안위와 보안 때문이다. 평상시 행동하고 생활하는 곳을 벗어나면 뭔가 불안하고 위험하다고 느껴서다. 그래서 약속은 늘 하던 지역에서 하고, 운전도 출퇴근 지역을 이탈하면 두려움을 느낀다. 심지어 세기의 살인마인 강호순조차도 심리적 경계선을 넘지 않는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살인을 저질렀다. ---p.110

'누드신발'도 나왔다. 발가락 사이에 끼어 신는 슬리퍼인데 값이 싸고 신기도 편해서 수요가 많다. 일반 슬리퍼의 단점은 엄지와 검지 발가락 사이를 가르는 신발선이 불편하다는 점이지만 플립 플롭은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신발선의 고통을 없애 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p.151

우리가 도착한 시간에도 예약하지 못한 고객들이 30여 분씩 기다리는 광경이 목격됐는데 상당수는 일본인들이었다. 입구에는 일본의 여러 언론에서 보도한 자료사진들과 일본 연예인들이 방문기념으로 주인과 같이 찍은 자신, 그리고 이들의 사진이 걸려 있는 것으로 보아도 일본인들에게 잘 알려진 점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p.244

출판사 리뷰

창업은 단순히 돈 버는 수단이 아니다.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며 가치있는 인생을 엮어가기 위한 도구인 것이다. 20여 년이 훌쩍 넘은 저자의 컨설팅 경험과 축적된 이론에서 도출된 그의 노하우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뭔가 평생 일거리를 찾는 여성과 직장인, 그리고 예비 은퇴자들에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도록 해준다.

창업은 단순히 돈 버는 수단이 아니다.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며 가치있는 인생을 엮어가기 위한 도구인 것이다. 20여 년이 훌쩍 넘은 저자의 컨설팅 경험과 축적된 이론에서 도출된 그의 노하우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뭔가 평생 일거리를 찾는 여성과 직장인, 그리고 예비 은퇴자들에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도록 해준다.
"대한민국에서는 누구나 성공할 자유가 있다!" 우리나라 제1호 창업컨설턴트인 저자는 대학강단에서, 방송에서 그리고 수많은 창업특강을 통해 이렇게 창업자들의 자신감과 열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
창업은 단순히 돈 버는 수단이 아니다.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며 가치있는 인생을 엮어가기 위한 도구인 것이다. 이를 위하여 커리어를 개발하고, 일을 즐기며 더불어 사는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이 책은 20여 년이 훌쩍 넘은 저자의 컨설팅 경험과 축적된 이론에서 도출된 그의 노하우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뭔가 평생 일거리를 찾는 여성과 직장인, 그리고 예비 은퇴자들에게 전하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도록 해 줄 것이다.
항상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피부지수를 원한다. 도표에 의존하거나 이론에 근거하기 보다는 얼마 투자해서 얼마를 버는가가 그들에게는 중요한 대목이다.
그러나 저자는 과감히 이런 사고방식을 배제하라고 말한다. 창업해서 20퍼센트만 성공할 수 있는 살얼음판 같은 곳을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로 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는 방식은 저버리고 무조건 건너라고 말한다. 머뭇거리다가는 이미 때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다. 또한 창업은 미완성 작품이기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추어놓고 시작할 수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때로는 인생의 선배로서, 때로는 날카로운 분석가로서, 때로는 창업자로서, 때로는 고객으로서의 다양한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저자의 속삭임에 귀기울이다 보면 책장을 덮을 때쯤에는 서서히 몸이 근질근질해진다. 뭔가 평생 일거리를 찾아 나서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다.
온화한 불황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창업을 해야 할 적절한 때는 더 이상 없다. 단지 철저한 준비와 창의력 넘치는 오감, 그리고 트렌드를 읽을 줄 아는 분석력이 필요할 뿐이다.
한편 책 속에서 저자는 위트가 넘치는 키워드들을 적시적소에 잘 사용하고 있어 한층 읽는 맛을 더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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