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스테판 버그먼으로 의사, 소설가, 극작가이자 사회 운동가이다.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하버드 의과 대학교의 교수로 30년간 재직했다. 언론에서는 셈을 “의사들의 생활과 의료계를 조명한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작가다.”, “그는 의료직에 자비를 가져왔다.”라고 평했다. 영국의 의학 저널 《란셋》은 《하우스 오브 갓》을 “20세기 가장 뛰어난 의학 소설”이라고 평했다.
시골의 자그마한 마을에서 근무하는 일차진료 의사에 대해 쓴 셈의 2008년도 소설 《영혼이 머무는 곳 The Spirit of the Place》은 ‘《하우스 오브 갓》을 완벽하
본명은 스테판 버그먼으로 의사, 소설가, 극작가이자 사회 운동가이다.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하버드 의과 대학교의 교수로 30년간 재직했다. 언론에서는 셈을 “의사들의 생활과 의료계를 조명한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작가다.”, “그는 의료직에 자비를 가져왔다.”라고 평했다. 영국의 의학 저널 《란셋》은 《하우스 오브 갓》을 “20세기 가장 뛰어난 의학 소설”이라고 평했다. 시골의 자그마한 마을에서 근무하는 일차진료 의사에 대해 쓴 셈의 2008년도 소설 《영혼이 머무는 곳 The Spirit of the Place》은 ‘《하우스 오브 갓》을 완벽하게 받쳐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09년에 문학 부문 전미 도서상을 수상했다. 셈은 부인 재닛 서리와 함께 알코올 중독자 갱생회 설립에 관한 연극 《빌 윌슨과 닥터 밥 Bill W. and Dr. Bob》의 대본을 쓰고, 오프브로드웨이에 올려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논픽션 《우리는 대화해야 한다: 여성과 남성 간의 치유의 대화 We Have to Talk: Healing Dialogues Between Women and Men》를 써서 1999년 보스턴 초종파협회의 패러다임 시프트상을 받았다. 셈은 학위 수여식에서 ‘의료계에서 어떻게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에 관해 50여 회에 걸쳐 연설했다. 현재 보스턴과 코스타리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