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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은퇴를 멀리하고 끈질기게 살아남아라
제1장. 우리에게 유효기간이란 없다 -은퇴, 삶을 잠식해버릴 바이러스 -은퇴는 절대 당신에게 유리한 거래가 아니다 -일을 계속하는 것은 실질적인 선택 -무슨 일이 있어도 일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라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책임이니 잘 간수하라 제2장. 당신 스스로 커다란 걸음을 내딛어라 -사회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인생의 1/3 이상이 은퇴기 -아직은 주저앉을 때가 아니다 제3장. 은퇴를 선택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은퇴는 삶의 종착역이 아니다 -우리는 왜 은퇴의 메시지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가 -은퇴는 희망적인 꿈이 아닌 악몽이 될 수도 있다 제4장.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태어났다 -은퇴, 인간 영혼 몇 대에 걸쳐 잔혹하게 조작된 결과 -우리는 인식이 현실이 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은퇴 사업에서 ‘사업’이라는 것은 은퇴를 위한 단어일 뿐 -삶은 지나간 것이 아니라 당신 앞에 놓여 있다 제5장. 당신에게 ‘은퇴’라는 말은 해당되지 않는다 -건강 관리와 보조에 관한 정부의 약속은 허울만 좋을 뿐이다 -은퇴하기를 거부하면 ‘은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든 복잡한 일 안에는 간단함이 숨어 있다 -나이는 일을 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 제6장. 자신의 삶과 존재에 대해 책임을 되찾아라 -자신의 직관에 귀를 기울여라 -두려움은 안전함의 그림자이다 -은퇴 바이러스 같은 허튼소리는 이제 그만하자 제7장. 은퇴 바이러슨 같은 허튼소리 -직관적인 우뇌와 이성적인 좌뇌 -당신에게는 삶을 결정한 선택권이 있다 -꾸준한 자가 경기에서 이긴다 제8장.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기 -생존이 전부다 -우리는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 태어났다 -내 삶은 연습이 아닌 실제다 제9장. 일은 지속 가능한 선택권이다 -삶은 계속 진행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항상 선택권이 있다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제10장. 내 인생을 돌려받는 방법 -목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여섯 가지 단계 첫 번째 단계 : 부채 상태에서 벗어나기 두 번째 단계 :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키워 나가기 세 번째 단계 : 정기적인 관리와 회복에 신경 써라 네 번째 단계 : 자신에게 끊임없이 도전 과제 던져 주기 다섯 번째 단계 : 현명하게 계획하기 여섯 번째 단계: 항상 미소 짓기 제11장. 꿈을 현실로 만드는 건 당신의 몫이다 -계획과 전략이 함께한다면 꿈은 현실이 된다 -언제나 꿈꾸는 삶을 살라 제12장. 당신이 없는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을 계속하는 것은 실질적인 선택이다 -당신의 환상적인 자산을 썩히지 말라 -그 누구도 나이 든 노동 인력을 무시할 수 없다 제13장. 부(富)란 결국 무엇인가 -선택권이 많을수록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 -우리가 항상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회에 몸을 숨기지 말라 제14장.한정된 시간을 절대 낭비하지 말라 -삶의 방식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라 -자신의 마음과 직관에 따라라 제15장. 일어나는 일이 많을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은퇴 시설이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자신의 삶을 되찾고 인생을 즐겨라 제16장. 우리를 죽이는 건 ‘일’이 아닌 ‘은퇴’다 -꿈, 말 그대로 꿈으로 그치지 않게 하라 -진짜 삶을 살며 진짜 세상에 머물러라 -무슨 일을 하든 격렬한 변화를 일으킬 필요는 없다 제17장. 자신만의 인생 여정의 운전대를 잡아라 -우리의 인생은 리허설이 아닌 실제 상황이다 -자신의 미래에 의심을 품지 말라 제18장. ‘나이 들어감’이라는 덫에 빠지지 말라 -누군가가 끌어주기만을 기다리지 말라 -사회에서 사라지기를 거부하라 -계속해서 일하면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 -더 이상 ‘만약’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라 제19장. 마지막은 가까이에 오지 않았다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라 -아무도 당신을 막지 못한다 에필로그- 당신의 삶은 당신 손에 역자 후기- 당신 삶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
David Bogan
Keith Davis
CHO, Kyoung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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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독자를 변화시키기 위해 준비되었다. 은퇴란 우리의 잠재의식에 침투하여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한 바이러스와도 같다. 필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 누구도 억지로 은퇴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자 한다. 아마도 은퇴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어쩌면 변화하는 주위 환경과 요구에 맞춰 우리의 삶을 다시 정렬하기를 원할지도 모른다. 일을 멈추고 할 일 없이 빈둥거릴 필요는 없다. ---p.4
‘은퇴’라는 단어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편하게 생각하자. 은퇴는 절대 자연발생적인 것도, 당신이 꿈꾸는 결말도 아니다. 어떤 이에게 은퇴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꾸는 악몽일 수도 있다. 은퇴라는 개념은 그릇된 생각이며 당신의 삶에 침투해 삶을 잠식해버릴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이다. 또한 모든 이성적 대화를 차단할 수 있는 위험한 개념이다. ---p.14 실천이 있는 곳에서 살면서 당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 안에 머물러라. 젊든 늙었든, 부자이든 가난하든, 좋든 싫든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라.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직물에 단단히 짜여 있는 날실과 씨실 같은 존재이다. 인생이 바로 우리가 속해 있는 곳이고 우리 자신과 남들에게 유용한 존재가 되는 곳이다.---p.28 우리 중 상당수가 인생의 1/3 이상을 ‘은퇴기’에서 보내게 되었다. 이 역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발전된 의학과 웰빙 열풍으로 우리는 더 오래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를 부양해야 하는 젊은이들의 수는 점점 줄고 있다. ---p.35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바로 당신의 태도다. 단지 은퇴의 시기를 몇 년 더 늦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은퇴를 당신에게서 영원히 지워버리는 것이 바로 그 비책이다. 그 시기는 당연히 당신이 개인적인 사유들로 속도를 늦추기를 결정을 할 때 다가올 것이지만 전적으로 그 시기와 장소에 대한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이제부터 당신에게 책임이 있다.---p.52 당신 역시 은퇴라는 잘못된 개념에 정면으로 맞선다면 실망과 불행을 안겨주고 당신의 가능성을 완전히 저버리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이제는 남은 나날을 얼마나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울 때다. 이 사회는 당신이 일찍이 무덤에 들어가야 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 상황을 멀리 하라. 이제 당신도 알고 있듯이 필자들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함으로써 진정한 결과를 위해 모든 배경과 경험을 쏟아부으라고 제안하고 있다. ---p.66 정말 간단한 일이다. 은퇴하기를 거부한다면 어떻게 은퇴가 문제가 될 수 있겠는가? 다음의 말을 마치 주문처럼 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은퇴하지 않는다. 나는 은퇴가 야기한 문제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내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p.72 필자들은 모든 전략을 알려주었다. 이 전략들을 개인의 계획과 꿈에 알맞게 적용하는 일은 당신의 몫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살아가도록 태어났다는 점을 기억하라. 마음을 편히 갖고 직관에게 모든 것을 맡겨라. 당신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남의 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말라.---p.136 당신을 자랑스러운 자산으로 만드는 것은 단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 기술이 아니라 이전 세대보다 더 나은 건강 상태에 있다는 사실이다. 당신은 20년, 심지어는 30년 전에 가졌던 동일한 정력과 추진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환상적인 자산을 도대체 왜 썩히려고 하는가? 이제 일을 계속하는 것은 실질적인 선택이다. ---p.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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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잠식해버릴 교활한 바이러스,
‘은퇴’라는 정의를 다시 세워라! 이 책은 우리의 잠재 의식에 침투하여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한 바이러스, 은퇴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사회가 정해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젊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어준 뒤 은퇴를 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인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야 한다고 교육 받았던 것처럼 은퇴라는 것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서둘러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보건과 키이스 데이비스는 일정 정도의 나이가 되면 지긋지긋한 직장에서 벗어나 항상 꿈꿔오던 삶을 살아가야 한다며 은퇴를 주장하는 일반적인 사회 분위기에 단호히 반대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 이들은 은퇴라는 서구적 경제 원리의 의미를 고찰하고, 경제활동의 제2 전성기에 관한 사례 연구와 우리의 기대치, 미래 계획을 바꿀 수 있는 적용 가능한 청사진을 소개하며 현대 사회에서 은퇴는 설 자리가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인생의 1/3 이상이 은퇴기 삶은 지나간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 앞에 놓여 있다! 향상된 건강 관리와 식단, 운동 덕분에 우리는 은퇴해서 지내는 기간이 일했던 기간과 거의 비슷하게 된 상황에 직면했다. 100년 전, 노동이 가능한 개발도상국의 건강한 인구의 평균 수명은 60세 정도였다. 오늘날처럼 진보한 의학적 지식과 수단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 아프거나 약해지기 전까지 계속해서 일을 해야 했다. 생각만 해도 슬픈 일이다. 반면 오늘날은 평균 수명이 길어졌고,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은퇴’의 길을 선택한다. 그로 인해 우리 중 상당수가 인생의 1/3 이상을 ‘은퇴기’에서 보내게 되었다. 이 역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실 사회에서는 엄청난 수의 사람이 은퇴라는 미리 계획된 끔찍한 운명에 여전히 괴로워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은퇴를 하는 것이 옳다고 믿도록 세뇌당해 왔기 때문이다. 이는 진실이 아니다. 인류는 생존하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는 모든 본능과 진화를 통해 계속해서 일을 하고 충만한 삶을 살라는 지시를 받았다. 당신 앞에 놓인 삶이 어떠할지 깊이 고민해보라. 우리에게 유통기한이란 없다 서둘러 인생의 2차전을 준비하라! 계속 일을 하는 것은 사람들이 ‘원한 것’이 아니라 계속 일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일정 정도의 나이가 되면 은퇴를 준비하지만 사실은 많은 사람이 어떤 형태로든 고용 상태가 유지되기를 원한다. 그것은 정말로 현실적인 일이다. 쉽게 은퇴를 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실현 불가능하며 당신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이 책을 통해 은퇴라는 거짓 신화를 깨뜨리자. 당신 인생의 2차전을 준비할 때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가족들을 만나거나 여행을 하기 위해 혹은 독서를 하기 위해 은퇴할 필요는 없다. 직장을 그만둘 수는 있지만 일하는 것을 멈추지는 말라! 은퇴를 해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 은퇴를 결정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변화하는 환경에 우리의 삶을 재정비하며 맞춰야 한다는 생각을 하되 ‘유효 기간’이라는 개념 자체는 받아들이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