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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꼴찌, 동경대 가다! 신장판 3
드라마 ‘공부의 신’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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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神)>, 일본드라마 <드래곤사쿠라>의 원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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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0교시 문장의 테크닉
21교시 수업의 개혁
22교시 교과서만으로도 충분하다!
23교시 동경대학신문을 읽어라!
24교시 문제 해답 동시 프린트
25교시 스파르타 합숙 종료
26교시 영어교사 등장
27교시 please, please me
28교시 사전은 쓰지 마라
29교시 도전하는 정신

저자 소개 1

글그림미타 노리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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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ifusa Mita,三田 紀房

1958년에 태어나 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대형 백화점인 세이부백화점에 취직하지만 퇴사하고 가업을 이어받는다. 하지만 경영 부진으로 가게를 닫기에 이른다. 이때의 샐러리맨 생활, 경영 경험은 훗날 자신의 작품에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30살 때, 고단샤(講談社) 신인만화가 상인 치바테츠야 상 일반부문에 입선, 뒤늦게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다. 초기에는 스포츠 만화, 특히 야구만화로 점차 두각을 드러내다, 2003년부터 ‘모닝’에서 연재를 시작한 대학수험을 모티브로 한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드래곤사쿠라)〉가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1958년에 태어나 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대형 백화점인 세이부백화점에 취직하지만 퇴사하고 가업을 이어받는다. 하지만 경영 부진으로 가게를 닫기에 이른다. 이때의 샐러리맨 생활, 경영 경험은 훗날 자신의 작품에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30살 때, 고단샤(講談社) 신인만화가 상인 치바테츠야 상 일반부문에 입선, 뒤늦게 만화가의 길에 뛰어든다. 초기에는 스포츠 만화, 특히 야구만화로 점차 두각을 드러내다, 2003년부터 ‘모닝’에서 연재를 시작한 대학수험을 모티브로 한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드래곤사쿠라)〉가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2005년 고단샤만화상, 2006년에는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이 작품은 TV드라마화 되어 역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회사 경영을 소재로 한 〈머니의 켄〉, 헤드헌터 및 취업컨설턴트를 소재로 한 〈취업매니저〉, 재취업을 주요 소재로 다룬 〈엔젤뱅크〉 등 경제적, 현실적 감각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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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56g | 128*188*20mm
ISBN13
9788925535913

책 속으로

영어는 중학교 때부터 하는 게 더 좋은 거야. 중학생에게 있어 영어는 완전히 새로운 과목이기 때문이지.
산수는 수학이 되고, 국어나 사회, 과학도 그대로 이어지잖아? 그러니 초등학교 때 성적은 그대로 이어져서 중학교에 들어간 시점에서는 차이가 한참 벌어져 있지.
하지만 영어만은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동시에 시작해.
즉, 영어 한 가지만이라도 잘 하는 애가 될 수도 있다는 거야.
영어를 잘 하기만 해도 상당한 어드밴티지가 되지. 대학입시도 그것만 가지고 합격 가능한 경우도 있어.
대단한 짓을 해야 하는 건 아냐. 교과서만 착실히 공부하면 돼.
그리고 점수만 잘 받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특기 과목이 되는 거지.
하지만… 설령 그 때 못했다 하더라도 거기서 끝이 아냐. 다시 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과목은 훨씬 세분화 돼. 안 되겠다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 되지.
잽싸게 갈아타면 되는 거야.
--- 본문 중에서

정보를 알게 됐으면, 거기서 무슨 교훈을 얻었는가가 중요한 거라구!
이 동경대학신문의 존재를 전국의 수험생들이 모두 알고 있을 리는 없다.
그건 즉…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뉜다는 뜻이다.
‘아는가’, ‘모르는가’…
고작 이 정도의 차이로 유리함과 불리함이 차이를 보이는 것.
이번에는 우연히 재수가 좋아서 알았지만, 만약 이 행운이 없었더라면 어땠을지 생각해 봐라.
즉… ‘모른다’는 건 실로 두려운 것이지.
반대로… ‘안다’는 것. 그 지식이나 정보는 행복을 가져오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KBS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神)〉, 일본드라마 〈드래곤사쿠라〉의 원작만화.
읽다 보면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우러나는 최고의 효과를 보장하는 만화참고서.
학생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학습서 겸 실용서.


〈신의 물방울〉, 〈시마 사장〉 등이 연재되고 있는 최고의 히트메이커 ‘모닝’지에 연재되면서 화제를 불러 모아, 해당연도 국립 도쿄대학교(이후 동경대) 지원자 12% 증가, 작품 내에서 소개한 참고서의 판매량 비약적 증가, 일본에서 드라마 제작(동시간대 시청률 1위), 단행본 600만 부 판매, 만화 코너가 아닌 참고서 코너에서 판매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됐던 작품이다.
1월 4일(월)부터 KBS2 TV 월화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공부의 신(神)〉은 바로 이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드라마를 시청한 사람이라면 마지막 장면에 원작인 이 작품을 소개하는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절묘하고 화려한 캐스팅과 탁월한 재미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드라마 〈드래곤사쿠라〉 역시 이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는 변호사 사쿠라기가 초일류 진학고교를 만들기 위해, 성적 꼴찌 학생들을 일본 최고의 명문대학 동경대에 입학시키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학생 수의 격감으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류우잔 고등학교. 학교의 파선선고를 돕기 위해 파견된 변호사 사쿠라기는 류우잔 고등학교의 가능성을 확인하자 학생 수를 늘려 경영난을 타개하기로 결심한다. 그러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초일류 진학고교를 만드는 것, ‘동경대 합격자 100명 배출’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소위 ‘3류 똥통고등학교’인 류우잔 고교답게 학생들의 성적과 학력은 바닥에 달해있었다. 그런 류우잔 고교에서 사쿠라기는 미즈노와 야지마, 2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동경대 특별반’을 만들고 입시를 위한 최고의 비법들을 공개하기 시작한다. 사쿠라기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비법으로 사법고시를 패스한 ‘공부의 신’이었던 것이다. 그렇다 해도 입시까지 채 1년도 남지 않은 상황, 류우잔 고등학교는 과연 동경대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인가?
독자들은 미즈노와 야지마, 두 학생의 입장에서, 사쿠라기를 비롯한 최고 입시 전문가의 강의 속에서 입시와 공부에 가장 빨리 도움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또한 철없는 두 학생, 그리고 류우잔 고등학교 교사들을 위해 사쿠라기가 독설처럼 내뱉는 ‘올바른 사고’를 함께 얻어낼 수 있다.
만화적인 재미도 빼뜨릴 수 없다. 안하무인격인 독설가 사쿠라기를 비롯한 개성 넘치는 입시의 달인들, 그리고 무기력하지만 독특한 류우잔 고등학교 교사들, 그리고 각각 살아온 배경은 다르지만 필사적으로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의 행보에 계속 눈길이 끌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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