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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비즈니스맨의 기본 _ 누구나 갖춰야 할 11가지 마음가짐
인사의 힘
매너의 힘
외모의 힘
미소의 힘
자기계발의 힘
건강의 힘
습관의 힘
인정의 힘
의사소통의 힘
불굴의 힘
끈기의 힘

2장 프로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_‘자립형 인간’이 되기 위한 7가지 습관
사명감을 갖는 습관
행동하는 습관
메모하는 습관
계획하는 습관
반성하는 습관
책임지는 습관
도전하는 습관

3장 인맥의 시작은 커뮤니케이션 _ 친밀한 인간관계를 넓히는 10가지 기술
배려의 기술
공감의 기술
분위기를 읽는 기술
감사의 기술
경청의 기술
칭찬의 기술
유머의 기술
안부인사의 기술
팀워크의 기술
가족관계의 기술

4장 부정적인 사고를 차단하라 _ 스트레스에서 탈출하는 7가지 기술
긍정적 사고의 기술
태도를 바꾸는 기술
기분을 전환하는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적응력을 키우는 기술
자존감을 키우는 기술
자신을 통제하는 기술

5장 업무 기술을 업그레이드시켜라 _ 스타 비즈니스맨들의 10가지 기술
정리의 기술
기한준수의 기술
정보수집의 기술
정보분석의 기술
의사표현의 기술
경험활용의 기술
미래예측의 기술
국제적 사고의 기술
시간활용의 기술
집중의 기술

6장 개성으로 승부하라 _‘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7가지 자기계발 팁
취미의 힘
감성의 힘
개성의 힘
여가활동의 힘
발상전환의 힘
프로의식의 힘
나만의 브랜드

제7장 최고경영자를 목표로 하라 _ 탁월한 리더가 되기 위한 8가지 조건
리더십
올바른 판단력
효율적인 인재활용
부모의 마음
효율적인 권한위임
전략적 사고의 기술
위기관리의 기술
균형감 있는 사고

저자 소개 2

하야시다 마사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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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misu Hayashida,はやしだ まさみす,林田 正光

후지타(藤田)관광주식회사 다이코엔(太閤園) 판매촉진 지배인, 관서지구 고객담당부장으로 32년간 근무했다. 1996년, 개업을 앞둔 ‘더 리츠 칼튼 오사카’에 50세가 넘은 나이로 입사하여 영업총괄지배인을 역임했다. 그 후 교토 젠닛쿠(全日空)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히코네(彦根)캐슬 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역임하고 현재 주식회사 HAYASHIDA-CS총연 대표이사로 병원에서 관공청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다양한 기업의 CS(고객만족), 감동서비스, CS 경영철학 만들기를 위해 연간 350회 이상의 강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CS-호스피탈리티 종합 프로듀서, 타라사 시마
후지타(藤田)관광주식회사 다이코엔(太閤園) 판매촉진 지배인, 관서지구 고객담당부장으로 32년간 근무했다. 1996년, 개업을 앞둔 ‘더 리츠 칼튼 오사카’에 50세가 넘은 나이로 입사하여 영업총괄지배인을 역임했다. 그 후 교토 젠닛쿠(全日空)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히코네(彦根)캐슬 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역임하고 현재 주식회사 HAYASHIDA-CS총연 대표이사로 병원에서 관공청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다양한 기업의 CS(고객만족), 감동서비스, CS 경영철학 만들기를 위해 연간 350회 이상의 강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CS-호스피탈리티 종합 프로듀서, 타라사 시마(志摩)호텔&리조트 이사 회장 겸 총지배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NO라고 말하지 않는 서비스』, 『회사생활 잘하려면 꼭 알아야 할 77가지 비밀』, 『호스피탈리티 교과서』, 『브랜드 만들기의 교과서』, 『서비스에서 작은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맥술』, 『가상의 호텔맨이 말하는 ‘일류의 업무’가 가능한 50가지 언어』 외 다수가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신문학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표정의 심리학》,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위험한 세계사》, 《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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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25g | 148*210*20mm
ISBN13
9788959891252

책 속으로

회사를 그만 두는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그 중 가장 많은 대답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사회인이 되면 학생시절과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 되는 것이 당연하다. 상대하기 거북한 사람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항상 결과를 내야 하는 압박감에도 시달린다. 처음부터 신입 사원에게 중대한 업무를 맡길 일도 없으니 일이 재미있을 리 없다. 이런 당연한 사실을 불합리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p.48

그는 처음에 그릇 닦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리고는 서빙, 조리, 영업일을 거쳐 서서히 높은 직책으로 옮겨갔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던 고된 생활상이나 선배들에게 심하게 야단을 맞으면서 일을 익힌 고생담 등을 통해 그간 즐거운 일만 있지는 않았으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일이 점점 재미있어졌어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책임감이 무거워짐에 따라 “내가 먼저 앓는 소리를 할 수 없었어요. 더 분발해서 힘을 내자고 마음먹었죠”라고 말했다.---p.68

리츠칼튼은 ‘리츠칼튼에 숙박하면 신기하게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말한다. ‘어떻게 안내 데스크에서, 레스토랑에서 내 생일을 알고 있지?’, ‘어떻게 내가 묵을 때는 늘 적당한 물이 준비되어 있을까?’,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꽃이 꽂혀 있는 거지?’라는 식이다.
이 모든 일들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 파악한 직원이 그 정보를 모두와 공유하여 래터럴 서비스를 실천했기 때문이다. 특히 경직된 조직은 지역주의가 만연해 부서마다 자신의 이익만을 고려한 행동으로 일관한다.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영업 쪽이 더 분발해야 하는 거 아니야?”, “개발부에서 좋은 상품을 개발하면 가만히 있어도 상품은 팔린다고”, “홍보부가 제대로 광고를 하지 않아서 그래”라는 식의 말이 난무하며 서로 책임을 전가하기에 바쁘다. 이래서는 문제가 해결되기는커녕 조직 전체가 활력을 잃게 될 뿐이다.---p.100

어느 날 신문을 읽고 있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고객이 표창장을 받았다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그날은 하루 종일 정신이 없어 다음날 전화를 걸어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상을 받으셨던데 축하드립니다. 축하모임은 저희 호텔에서 꼭 해주세요”라는 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그러나 뜻밖에 돌아온 대답은 “이거, 미안하게 됐습니다. 사실은 어제 다른 호텔의 담당자가 찾아왔어요. 그래서 그곳에서 축하모임을 갖기로 했답니다”라는 말이었다. 불과 하루 차이로 나는 손님을 모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다. 이 경험을 통해 “정보를 얻은 즉시 행동하라. 그 속도가 열의를 증명하는 것이다”라는 교훈을 얻었다.---p.129

“결과가 나쁘면 전체적인 책임을 리더가 지고, 결과가 좋으면 부하 직원의 덕으로 돌려라.”
부하 직원에게 인정받는 상사란 이런 사람이 아닐까? 모든 의사결정에서 책임을 지는 리더가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간혹 전혀 반대되는 태도를 취하는 리더가 있다.
“결과가 나쁘면 부하 직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결과가 좋으면 자신의 공으로 돌린다.”
리더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부하 직원은 리더를 믿고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공은 상사가 독차지할 텐데 뭘”이라며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기는커녕 성과도 내지 못하게 된다.---p.177

(하루의) 3분의 1은 일상 업무를 하는 데 쓰고, 3분의 1은 부하 직원과 소통하거나 지도하는 데 쓰며, 3분의 1은 1년, 3년, 5년 등 앞을 내다보고 전략을 세우는 데 쓴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는 좋지만, 당장의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갈피를 못 잡고 헤매는 일이 발생하기 쉽다. 상사의 말을 듣고서야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p.190

출판사 리뷰

직장인들이여, 기본으로 돌아가라!

진정한 프로 비즈니스맨의 하루 사용법

하루의 3분의1은 일상업무를 위해서
하루의 3분의1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하루의 3분의1은 미래설계를 위해서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장생활 좀 했다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를 종교적인 믿음으로까지 승화시키던 때가 있었다. 그러한 바람은 취업준비생들에게도 불어 너도나도 남들과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차원이 다른 경력과 취미 가지기 열풍으로 확산되기도 했다. 너도나도 자기계발을 하고, 경력을 쌓고, 취미를 가졌다면 웬만한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야 마땅할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물론 경제나 사회적인 환경의 탓도 무시할 수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분명 누군가는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낙타마냥 취업에 성공하거나 승진을 하고 있으니 상대적인 박탈감이 더 클 수밖에 없다.
과연 바늘구멍도 통과하는 능력을 가진 낙타 같은 사람들은 어떤 기술을 가진 것일까? 저자는 어느 하나 특출한 능력이나 기술보다는 업무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습관이나 마음가짐을 균형적으로 고루 갖추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현장에서 수십 년간 샐러리맨으로 근무하며 리츠 칼튼 오사카의 총지배인과 젠닛쿠 호텔, 히코네 캐슬 호텔의 사장을 역임한 저자가 젊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가 말하는 업무의 기술들이란 비즈니스맨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부터 자신이 최고경영자라는 생각으로 일해야 하는 이유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들이다. 이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취업 5종 세트’라고 불리며 스펙 위주의 취업 준비를 강요하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생존수칙이라 부를 만한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왜 인사를 정중하게 나눠야 하는지, 회사생활에서 사명감이 왜 필요한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왜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해 인생선배로서 젊은이들에게 조언하듯 조곤조곤 설명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60가지 업무의 기술들 중 어느 하나에만 치중하지 말고 균형감을 갖추길 강조한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위치나 환경에 따라 의사결정을 해야 하거나 여러 사람을 거느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때 일에 대한 개인적인 사명감이 없거나 업무를 분담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기본적인 업무의 기술을 익히지 못했다면 눈앞의 업무에만 집중한 나머지 중요한 것들을 놓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당신의 격을 높여주는 60가지 비결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라면 기본적인 태도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면 업무의 숙련도보다는 그 사람의 인성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때 매너 없이 행동하거나 불만에 싸인 표정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자신에 대한 진정한 평가를 받기 힘들지도 모른다. 또 자신의 업무에 어느 정도 익숙해질 무렵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십상이므로 자신이 왜 일을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사명감을 부여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비단 회사생활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직장 내 사람들과의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술들, 부정적인 사고와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팁들, 회사로부터 인정받는 스타 비즈니스맨이 갖춰야 할 기술들, 자신을 브랜드화할 수 있는 자기계발 방법 등을 읽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업무상으로 외부인사와 명함을 주고받은 사람 중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헤아려 보자. 사람들은 종종 형식적으로 명함을 주고받을 뿐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너무나 쉽게 놓치고 만다. 명함을 주고받았다면 24시간 내에 전화나 메일로 안부인사를 전해보자. 꼭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서 즐거웠다거나 상대방과 이야기했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했더니 즐거워했다는 등의 사소한 이야기라도 좋다. 이를 통해 상대방과의 거리감이 좁혀지는 것은 물론, 훗날 자신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자신의 업무에 격을 높이는 것은 어려운 기술이 필요하거나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행동 하나를 바꿈으로써 프로 비즈니스맨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내일 아침 출근해서 처음 만나는 동료에게 진심 어린 인사부터 건네 보자. 어제와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동료와 상사들의 반응이 기대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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