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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플루타르크의 영웅들을 만나다
1)아테네를 세운 테세우스 1. 출생의 비밀 2. 아버지를 찾아가는 험난한 여정 3. 악녀 메데이아와 맞서다 4. 미궁의 실타래 5. 아테네를 세운 테세우스 6. 역사와 신화의 경계 2) 아테네 민주주의의 아버지 솔론 1. 시인이 만든 시민의 법 2. 살라미스 공략 3. 솔론의 개혁정치 4. 민주정치로 가는길 5. 운명은 언제든지 바뀐다 6. 죽을 때까지 아테네를 걱정하다 7. 역사와 신화의 경계 3) 스파르타의 입법자 리쿠르고스 1. 스스로 왕위를 버리다 2. 세계를 여행하며 경험을 쌓다 3. 권력분산을 위한제도 원로원 4. 평등사회를 위한 실천 부의분배 5. 왕과 왕비도 함께하는 공동식사 6. 신탁으로 만든 법령 레트라 7. 아름답고 자유로웠던 여인들 8. 전사로 양성되는 아이들 9. 단검같은 스파르타식 대화법 10. 규범을 지킨 스파르타의 전사들 11. 자신이 만든 법을 위해 죽다 12. 역사와 신화의 경계 4) 아테네의 영광을 주도한 페리클레스 1. 혀끝으로 벼락을 일으키다 2. 아테네의 민주정 3. 아테네의 영광을 주도하다 4. 지중해의 패자 아테네 5. 사모스 원정과 아스파시아 6.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시작되다 7. 아테네를 휩쓴 전염병 8. 역사와 신화의 경계 부록 : 플루타르크 영웅전 속의 역사와 신화 ― 2권 전략의 천재들을 만나다 1) 동서양의 역사를 바꾼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1. 용맹으로 무장한 헤라클레스의 후손 2. 명마 부케팔로스와 스승 아리스토텔레스 3. 아버지와 아들 4. 마케도니아의 왕과 철학자 디오게네스 5. 페르시아 정벌과 그라니코스 강 전투 6. 이수스 전투 7. 이집트 아몬 신전에서 신탁을 듣다 8. 나는 승리를 훔치지 않는다. 가우가멜라 전투 9. 다리우스의 최후 10. 동방의 왕 그리고 갈등과 반목 11. 끝이 없는 행군, 인도를 향하다 12. 포루스 왕과 코끼리 부대 13. 인도의 나체 철학자들 14. 귀환 그리고 디오니소스 향연 15. 역사와 신화의 경계 2) 헬레니즘 시대, 병법의 천재 피로스 1. 거듭되는 시련 2. 데메트리오스와의 동맹 3. 에페이로스의 두 명의 왕 4. 마케도니아와의 전쟁 5. 전술과 무술의 명장 6. 입소스의 후예들과의 경쟁 7. 끝없는 싸움 8. 로마의 등장과 피로스의 대결 9. 천하태평인 타렌툼 사람들 10. 지중해의 강자, 로마의 승리 11. 새로운 전쟁터 시칠리아 12. 잇따른 원정의 실패 13. 그리스에서 마지막 전투 14. 역사와 신화의 경계 3)로마인이 가장 두려워한 명장 한니발 1. 복수심으로 무장한 한니발 2. 알프스에서 갈리아까지 3. 이탈리아 전쟁, 트레이바 강의 전투 4. 파비우스와 한니발 5. 파비우스의 황소작전과 한니발의 황소작전 6. 로마의 적을 분명히 알라 7. 로마의 정면승부 8. 고대 역사의 최대 전투, 칸나이 전투 9. 반전의 시작, 로마의 승리 10. 스키피오의 등장 11. 결정적 패배 자마 전투 12. 망명과 죽음 13. 역사와 신화의 경계 부록 : 플루타르크 영웅전 속의 역사 이야기 ― 3권 로마인의 리더십을 배우다 1) 사치와 타락을 경계한 감찰관 카토 1. 신인 출신의 정치가 2. 로마의 정치세계 3. 유머로 청중을 압도하는 연설 4. 스키피오와의 대결 5. 시리아 셀레우코스 왕조와 로마 6. 부패한 정치인을 고발하다 7. 원로원을 감찰하는 감시자 8. 사치를 막아야 로마가 산다 9. 그리스 문화를 거부하다 10. 최후까지 카르타고를 경계하다 2) 로마 역사상 최고의 통치자 카이사르 1. 마리우스와 술라의 시대 2. 군중의 심리를 읽다 3. 정치적 행보의 첫걸음 4. 명예보다는 실리 5.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다 6. 카이사르와 원로원의 대결 7. 이탈리아 북부에서부터 갈리아까지 8. 제2차 삼두정과게르만 9. 갈리아 전쟁의 위기 10. 로마의 역사를 바꾼 내전 11. 로마를 장악하다 12. 그리스 전투 13.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14. 로마의 종신 독재관 15. 카이사르의 원대한 계획 16. 3월 15일의 음모 3) 로마 공화정의 자존심 키케로 1. 철학자를 꿈꾸던 정치인 2. 웅변이란 상대를 설득하는 것 3. 로마의 정치인들 4. 카틸리나 반란 사건 5. 키케로의 빛나는 웅변술 6. 원로원과 로마의 정치 7. 추방에서부터 귀환까지 8. 추방령과 살생부 9. 최후의 복권 의지 그리고 죽음 4) 절대 군주를 꿈꾼 로마의 장군 안토니우스 1. 방탕한 청년시절 2. 카이사르의 죽음 3. 분열과 동맹의 시대 4. 브루투스와 카시우스의 최후 5.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6.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 7. 마침내 결렬 그리고 내전 8. 악티움 해전 9. 죽음을 택한 여왕의 자존심 부록 : 위대한 제국, 로마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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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수의 역사 탐험기 첫번째『플루타르크의 영웅들을 만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그리스인 학자인 플루타르크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입법가, 정치가, 군인, 웅변가 등 50인의 삶과 업적을 기록한 책이다. 리더십과 지략을 갖춘 영웅들의 일대기를 다룬 것으로 동양의 『삼국지』에 비견되기도 한다. 제우수의 역사 탐험기 1권인 『플루타르크의 영웅들을 만나다』는 플루타르크의 영웅전 중에서 그리스 역사의 주역이 된 4명의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것이다. 역사가 플루타르크와 호기심 많은 소년 제우수를 등장시켜, 오래된 역사 속의 영웅 이야기를 지금 우리 시대의 독자들에게 보다 친근감 있고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인물들의 전기에서 기억해 두어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만화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표현했다.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시대적인 배경과 사건에 대한 설명을 팁으로 처리해서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각 영웅들의 이야기에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들과 그리스 신화들에 대한 자료들을 덧붙였다. 특히 각지에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모아 쓴 플루타르크의 영웅전이 갖고 있는 특징이자 한계이기도 한, 〈역사와 신화의 경계〉라는 꼭지를 통해 영웅담의 역사성과 신화성이 뒤섞인 모호한 부분에 대해 밝혀 두었다. 따라서 독자들은 유쾌한 소년 제우수, 똑똑한 개 노마와 함께 플루타르크가 전해주는 영웅들의 이야기 속에서 영웅들의 일생과 더불어 그리스, 로마 시대의 역사와 신화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 제우수의 역사 탐험기 두번째 『전략의 천재들을 만나다』 『전략의 천재들을 만나다』는 동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바꾸어 놓은 마케도니아의 정복자 알렉산드로스와 지중해를 건너 무적의 로마군에 대항했던 병법의 천재 피로스, 그리고 로마가 가장 두려워한 명장 한니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 중 한니발은 플루타르크의 『영웅전』에서 독립적으로 다룬 인물은 아니다. 그러나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영웅적인 행적을 보여주는 명장으로 등장하고, 세계 전쟁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탁월한 전략가이므로 함께 포함시켰다. 1권 『플루타르크의 영웅들을 만나다』와 마찬가지로 역사가 플루타르크와 호기심 많은 소년 제우수, 그리고 똑똑한 강아지 노마가 등장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보다 친근감 있고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영웅들의 이야기 뒤에는 관련된 역사와 신화를 덧붙였고, 부록으로는 알렉산드로스의 동서양 원정으로 시작되어 한 시대를 꽃피웠던 헬레니즘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대 전쟁사에서 가장 유명한 명장들의 지혜와 전략뿐 아니라, 그들의 행동이나 사상이 시대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제우수의 역사 탐험기 세번째 『로마인의 리더십을 배우다』 『플루타르크의 영웅들을 만나다』 『전략의 천재들을 만나다』에 이어 제우수의 역사 탐험기 세번째 이야기 『로마인의 리더십을 배우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역사가 플루타르크, 유쾌한 소년 제우수, 똑똑한 강아지 노마를 주인공으로 해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주제별로 재미있게 엮은 것이다. 『로마인의 리더십을 배우다』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 헬레니즘 시대의 전략가들에 이어 고대 로마를 이끈 리더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로마의 고유한 문화를 고수하려 했던 카토, 로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략가이며 장군이자 지도자였던 카이사르, 공화정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노력했던 로마 최대의 웅변가 키케로, 그리고 카이사르의 뒤를 이어 로마를 동양으로까지 확장시키려고 했던 안토니우스가 그들이다. 그들은 로마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가장 혼란했던 시기에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적인 용기를 발휘했던 인물들이다. 또한 로마인의 규범을 존중했으며 정의를 수호하려는 리더십으로 로마를 이끌었다. 이들의 노력 덕분에 작은 도시국가에 불과하던 로마는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여 세계를 호령하는 대제국이 될 수 있었다. 그들의 생생한 삶과 빛나는 리더십을 통해 역사란 반드시 진보만 하는 것은 아니며 갈등과 역경 속에서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진다는 교훈을 발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