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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닐루화르의 미소
2. 아마도…! 3. 작은 이야기들 4. 미술 선생님과 화가 5. 꿀보다 단 잠 6. 행복한 거북 7. 빨강 공 8. 안경쟁이와 모자쟁이 9. 집의 소원 10. 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 11. 구멍 난 양말 12. 알록달록한 희망 13. 찡그린 거북 14. 사과 아주머니와 수박 아저씨 15. 어둠의 귀신 16. 별들의 집 17. 초록색 바지와 보라색 윗도리 18. 구름 낀 날 19. 수도꼭지와 꽃무늬 접시 20. 욕심 많은 쥐 21. 둥글이 연필깎이 22. 빨간 양말 한 짝 23. 앞 못 보는 소녀와 새 24. 노래하는 까마귀 25. 우리들 모두의 것 26. 사닥다리 27. 짧은 다리 악어새 28. 도시 사람들의 친구 29. 얼굴 이야기 30. 사과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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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
생각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책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생각하는 힘과 이해의 폭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결국 평소에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연습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높여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독서 토론과 논술에 가장 좋은 자료로 쓰이고 있다. 2004,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노마그림책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고 감동한 동화시리즈다. 특히 ‘라가치상’은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 디자인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아동서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의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아동도서상이다.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먼저 유명해진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줄 철학그림동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