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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어느 날
62. 엘미러 63. 갈색 고양이 64. 긴 머리 천사 65. 네 명의 할아버지와 하메너즈 66. 울지 않는 병아리 67. 푸른 나무 68. 어린 양과 포도 덩굴 69. 골기스와 도깨비 70. 배고픈 마즈다크 71. 해님이 나올 거야 72. 나예요 73. 아름다운 연못 74. 황금 날개 독수리 75. 뱃사공 이야기 76. 양치기 모러드와 암탉 77. 내가 썼어요, 비가 왔다구요 78. 세라자드 79. 비가 와요 80. 사람을 찾습니다 81. 밤의 감옥 82. 유리정원 83. 노래하는 남자 84. 소년 85. 재미있는 이야기들 86. 기사의 입 87. 여우 88. 길 89. 황새 아가씨 90. 닮은 꼴 91. 영리한 왕자 92. 고양이와 쥐 93. 달팽이의 옷 94. 날아가 버린 용 95. 늑대와 인간 96. 나무가 된 소녀 97. 연꽃 나라 98. 왕자와 공주 99. 요정와 사슴 100. 천국 가는 버스 지옥 가는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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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구성*
- BLUE(1~30권) : 표현하기 스스로 창의력을 갖고 다양한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RED(31~60권) : 말하기 스스로 생각한 철학적 가치관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YELLOW(61~100권) : 쓰기 생각한 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쓸 수 있도록 사고력을 길러 주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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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
생각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책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생각하는 힘과 이해의 폭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결국 평소에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연습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높여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독서 토론과 논술에 가장 좋은 자료로 쓰이고 있다. 2004,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노마그림책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고 감동한 동화시리즈다. 특히 ‘라가치상’은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 디자인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아동서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의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아동도서상이다.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먼저 유명해진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줄 철학그림동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