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
개정증보판
베스트
국방/군사 top20 18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편역자 머리말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1 오스번(Capt. Leroy Osburn) 중대의 철수작전
2 알퐁소(Capt. Albert F. Alfonso) 중대의 진지공격
3 앤더슨(Capt. Leroy Anderson) 포대의 포진방호
4 웨스턴 대위(Capt. Herman L. West)의 후방공격
5 노드스트롬(Lt. Francis G. Nordstrom) 전차소대의 사격지원
6 머이어즈(Capt. Allen L. Myers) 포대의 하차전투
7 페이스(Lt. Col. Don C. Faith) 특수임무부대의 장진호 전투
8 미첼(Lt. James P. Mitchell) 정찰대의 위력수색
9 히쓰(Capt. Thomas Heath) 중대의 지평리 전투
10 크롬베즈(Col. Marcel G. Crombez) 특수임무부대의 연결작전
11 브래넌(Capt. Herbert A. Brannon) 전차중대의 도섭작전
12 무니(Capt. Harley F. Mooney) 중대의 엄호
13 라보이(Lt. Col. Leon F. Lavoie) 포병대대의 포진방호
14 헤인즈(Lt. Col. Wallace M. Hanes) 대대의 ‘벙커힐’ 고지 전투
15 가드너(Lt. Douglas L. Gardner) 전차소대의 전과확대
16 하이트(Capt. Robert H. Hight) 중대의 ‘백만 달러’ 고지 전투
17 비숍(Lt. Col. Gaylorl M. Bishop) 대대의 ‘피의 능선’ 전투
18 리들(Lt. Raymond W. Riddle) 중대의 ‘단장의 능선’ 전투
19 맨리(Lt. Omer Manley) 소대의 전투전초 전투
20 챈들러(Lt. John H. Chandler) 소대의 전투정찰

부록 - 소부대 지휘자가 배워야 할 리더십

Leader ship 1. 이순신 장군
Leader ship 2. 그루쉬 장군 : 워털루, 세기의 비밀
Leader ship 3. 독불장군 패튼
Leader ship 4. 실패한 명장 딘 소장
Leader ship 5. 겅호 사단장 스미스 소장

군대 부호 / 약어

저자 소개

저자 : 러셀 A. 구겔러 (Russell A. Gugeler)
저자 Russell A. Gugeler는 미군 포병 장교로서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특히 그는 중위로서 2차 세계대전을, 대위로서 한국전쟁을 직접 경헙했다. 한국전쟁 후에는 소부대 전투가 전쟁의 승패를 가늠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 소부대 전사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역전의 용사들을 직접 만나 중요한 소부대 전사를 집필하여 미군의 소부대 지휘자 전투지휘력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Okinawa : the Last Battle》과 한국전쟁을 배경으로한 《Combat Actions in Korea》가 있다.
편역자 : 조상근
편역자 조상근은 현역 장교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전후방 각지에서 소부대 지휘자 및 지휘관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자신의 소증한 경험을 체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전쟁사를 연구하고 있는 ‘노력하는 야전 군인’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647g | 153*224*30mm
ISBN13
9788991177932

책 속으로

미군이 한국전쟁에 개입한지 8주가 흘렀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기대와는 달리 미군과 국군은 한반도의 1/10도 안 되는 지역에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북한군과 피 말리는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1950년 9월 1일, 미 8군의 낙동강 방어선은 북부전선과 서부전선으로 크게 나뉘어졌다. 북부전선은 왜관-다부동-포항을 연하는 선으로 주로 국군이 방어를 하고 있었는데, 좌로부터 미 1기병사단, 국군 1사단, 국군 6사단, 국군 8사단, 국군 수도 사단, 국군 3사단이 배치되었다. 서부전선은 천연장애물인 낙동강을 최대한 활용하여 미군이 방어하고 있었는데, 북으로부터 영국군 27여단, 미 2사단, 미 25사단이 배치되었다.

이 중 미 1기병사단은 낙동강의 북부전선과 서부전선이 접합하는 지점에서 방어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 1기병사단이 방어하는 지점은 서울로부터 들어오는 2개의 간선도로가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에 최단시간 내에 부산을 점령하고자 하는 북한군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게 되었다.

미 1기병사단을 공격하는 북한군은 제3공격 집단으로서 105전차사단(-), 1사단, 13사단, 3사단으로 편성되어 있었다. 이들의 공격은 대구 북방 20km 지점에 있는 왜관에 집중됨으로써 대구를 위협하고 있었다.
북한군은 왜관에 배치된 1기병사단의 방어선을 정찰한 다음 방어 밀도가 약한 허점을 찾아내어 1기병사단 후방으로 침투했고, 저명한 지형지물인 516고지와 465고지를 점령하였다. 그 결과 미 1기병사단은 전방과 후방에서 동시에 전투를 수행해야 하는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1기병사단은 후방에 침투한 북한군들을 격멸하기 위해 예비대를 투입하려고 했으나 그럴만한 병력이 없었다. 왜냐하면 전방에서 공격해오는 북한군의 공격이 너무나 거세 대부분의 예비대를 이미 전방으로 투입해버렸기 때문이었다. 그 결과 포병이 전투정찰을 실시해야만 했고, 공병대대는 보병대대로 변해버렸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새로 발굴된 추가 자료와 함께 재구성한 ‘개정증보판’
부록으로 ‘소부대 지휘자가 배워야 할 리더십’도 수록


기존에 출간된 《한국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 초판에 대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새로이 발굴한 사례를 추가하고, 내용이 보강된 ‘개정증보판’이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소부대의 생생한 전투사례를 미국인의 시각으로 집대성한 러셀 A. 구겔러의 원서 《Combat Actions in Korea》를 편역한 《한국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은 성공한 전투는 물론 실패한 전투까지 모두 기록한 책으로, 우리 군의 실제적 전투단위인 소부대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번역을 뛰어넘어 우리 군의 전술 교리에 맞게 구체화시켜 교훈을 얻고, 바로 실전에 응용하려는 현역 조상근 소령의 남다른 의지가 엿보인다. 최근 ‘웨스턴 대위의 후방공격’을 새로 발굴하여 이번 개정증보판에 추가 게재한 편역자 조상근 소령은 이번 개정증보판에 초판과는 달리 ‘소부대 지휘자가 배워야 할 리더십’(5편)도 함께 수록했다.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쓴 한국전쟁 당시의 소부대 전투기술!

《한국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부대 전투사례 20편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이들 전투사례에는 공군·포병·전차의 통합전투력 운용, 포병의 하차전투, 전차도섭, 공중지휘소 및 부지휘관 운용 등 기발한 전투지휘기법과 실시간 전투력통합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또한 야전에서 소부대 지휘자들이 응용 가능한 지휘권 인계, 사격연신, 표적식별 등 소부대 전투기술들을 실제 전투상황처럼 엮어놓았다. 이런 전투사례들은 우리 군의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전투지휘기법’을 습득하는 방법을 일깨워 주고 ‘이길 수 있는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간의 한국전쟁사는 전투사 연구나 비전투사 연구를 불문하고 작은 부대의 작전에 대해서는 별다른 주목을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실제로 소대나 중대 단위에서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을 감안하고, 그동안의 연구가 현장과 괴리된 이론적 연구였다고 반성한다면 이 책의 출간은 그러한 공백을 메우고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좌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부대 지휘자들의 전투지휘능력 향상과 창의적 전투기술 도출 기대돼

처음 원서를 접한 편역자는 우리 군의 소부대 지휘자들의 전투지휘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창의적 전투기술과 훈련기법을 도출할 수 있다고 판단, 번역하기로 결심했다.
“편역간에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교훈을 남길 수 있는 부분은 원문의 큰 줄기를 유지한 채 한국군의 전술교리에 맞춰 구체화시켰습니다. 또한 전투과정이 생략된 부분은 전·후 상황을 파악하여 재구성하였고, 요도부분은 독자들의 이해가 쉽도록 전투수행절차에 의거하여 구체화시켰습니다. 군사용어는 현재 육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범내용을 참조(군사용어사전 포함)하여 상황분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부사관·장교 지망생 및 후보생, 현역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도움될 듯

본문에 요약한 ‘배워야할 소부대 전투기술 20가지’ 등 우리 군의 전술 교리에 맞는 실질 사례들을 담아, 실전에 곧바로 응용 가능하다는 야전 지휘관들의 추천을 받고 있는 이 책은 그래서 군문에 들어서는 부사관·장교 지망생 및 후보생, 현역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한 ‘소부대 지휘자가 배워야 할 리더십’은 소부대 지휘자와 장군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동일하다는 진리를 깨닫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