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기를 활발하게 사용한 밴드는 음악계에 여러 팀 있었지만 이 팀은 조금 특별하다. 출발은 'BLUES'였지만AL COOPER'가 팀을 떠난 뒤 장르가 혼합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DAVE CLAYTON THOMAS'의 약간은 답답한듯 한 목소리가 매력적. 별로 고생한 것같이 보이진 않는데 팀 이름은 왜 이럴까? 하긴 왠지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이긴 하다. - 배철수
* 추천 트랙
05. And When I Die
07. Spinning Wheel
08. You`ve Made Me So Very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