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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
평범한 사람도 부자로 만들어주는 44가지 작은 습관
명정선
한스미디어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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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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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부자의 생각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돈 버는 재능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연봉 인상만을 계획한다.
부자는 월급 외의 자산을 계획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을 높이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이 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작은 지출에 무감각하다.
부자는 허튼 지출에 예민하다.
* 가난한 사람은 부채를 구입하고 자산이라 착각한다.
부자는 자산을 구입해 돈이 돈을 부르는 방안을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위해 저축한다.
부자는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저축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계 경기가 어려워지면 월급을 걱정한다.
부자는 세계 불황과 개인의 불황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부자는 5년 내에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을 채우려고 돈을 쓴다.
부자는 돈과 감정을 분리한다.
# 칼럼 _ 가난이 대물림되는 이유

Part 2. 부자의 생활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을 갖고 다닌다.
부자는 깔끔하게 정돈된 장지갑을 갖고 다닌다.
* 가난한 사람은 수시로 ATM에서 돈을 인출한다.
부자는 일정한 주기에 일정한 금액을 ATM에서 인출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건강관리에 별도의 비용을 지출한다.
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한다.
* 가난한 사람의 집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부자의 집은 잘 정리되어 있다.
* 가난한 사람은 외식을 즐긴다.
부자는 외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할부 결제를 주로 이용한다.
부자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일시불 결제를 선호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여러 장의 신용카드로 포인트를 챙긴다.
부자는 신용카드 2장이면 충분하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이 드는 취미 활동을 한다.
부자는 돈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쇼핑할 때 최저가 제품부터 찾는다.
부자는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특별비 지출로 매달 적자에 시달린다.
부자는 특별비 지출을 연간으로 계산한다.
* 가난한 사람의 출근 준비는 늘 분주하다.
부자의 출근 준비는 여유롭다.
# 칼럼 _ 가계부의 함정

Part 3. 부자의 업무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목표를 크게 세우고 허둥지둥한다.
부자는 목표를 작게 세우고 실천한다.
* 가난한 사람은 덧셈의 일을 한다.
부자는 곱셈의 일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번다.
부자는 돈을 주고 시간을 산다.
* 가난한 사람의 책상에는 서류 더미가 쌓여 있다.
부자의 책상은 깔끔하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다.
부자는 스스로 평가하고 감사할 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지시받은 일을 다 하느라 잡무가 많다.
부자는 잔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한 가지 업무에 집중한다.
* 가난한 사람은 SNS에 지배당한다.
부자는 SNS를 목적에 맞게 적극 활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말을 해 놓고 후회한다.
부자는 상대방이 대화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 가난한 사람은 완벽을 추구한다.
부자는 속도를 추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정치·문화 기사에 흥분한다.
부자는 경제 기사와 데이터를 확인한다.
* 가난한 사람은 모임에 가서 명함을 최대한 많이 돌린다.
부자는 5명과의 관계를 소중히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머릿속에 저장해 둔다.
부자는 메모를 하면서 머리를 비운다.
# 칼럼 _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부자의 업무 습관

Part 4. 부자의 재테크 습관
* 가난한 사람은 계좌를 하나로 통일한다.
부자는 목적에 맞게 계좌를 분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저금리를 핑계로 저축하지 않는다.
부자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과 소액 투자를 병행한다.
* 가난한 사람은 창구에서 금융 상품을 추천받는다.
부자는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 가난한 사람은 주가 하락에 민감하다.
부자는 주가 하락에 둔감하다.
* 가난한 사람은 투자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부자는 투자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에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한다.
부자는 연간 보험료 총액을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막연히 두려워한다.
부자는 연금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며 계획을 세운다.
* 가난한 사람은 주식 투자는 무조건 피한다.
부자는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받을 수 있는 종목을 고른다.
* 가난한 사람은 주택 대출을 받을 때 현재의 이자율만 계산한다.
부자는 주택 대출을 받을 때 금리를 다방면으로 철저히 고려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금에 무신경하다. 260
부자는 절세가 최고의 재테크임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임대나 갭(gap) 투자에만 관심 있다.
부자는 리츠(REITs) 펀드를 알아본다.
# 칼럼 _ 저축, 수입의 몇 %면 적당할까

저자 소개

저자 : 명정선
모두의 경제적 자유를 응원하는 이코노마드이자 부자들의 지혜를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부의 메신저. 2007년 토마토TV, 뉴스토마토에 기자로 입사해 수많은 부자, 투자자, 금융 전문가들을 인터뷰했다. 10년간 그들을 지켜보며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돈에 관한 지혜라는 것을 깨닫고 평범한 사람들과 이 진리를 공유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부터 네이버 포스트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2016년 스타에디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파이낸셜 아카데미' 대표로서 생활경제, 자산운용, 돈에 관한 지혜를 전하고 있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아이와 함께하는 투자클럽]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각종 금융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아시아경제TV에서 ‘명정선의 명쾌한 경제'도 진행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42g | 145*210*16mm
ISBN13
9791160071238

책 속으로

장사가 안 된다고 늘 한숨만 쉬고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안 될 것이라 생각하고 부정적인 말만 내뱉으면 결코 성공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부는 자기 자신에 대한 굳은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용기를 내서 자신의 신념을 바꾸지 않으면 힘든 인생을 살게 됩니다. 터닝 포인트는 내가 만들 수 있습니다.
--- p.16「1부 '부자의 생각 습관」중에서

부자가 부자인 것은, 돈에 대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비교하고 자신이 정한 기준에 부합해야 선택하지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1원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돈이라는 것에 의지가 있다고 상상해 보면, 돈도 자신을 엉성하게 관리하고 언제 나가는지 모르게 쓰는 사람보다는 소중하게 관리하고 써야 할 곳에 내어 주는 사람에게 가고 싶지 않을까요. 부자들은 어떻게 하면 돈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니 돈이 모일 수밖에 없습니다.
--- p.38「1부 '부자의 생각 습관」중에서

부자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일단 현관에 들어서면 느껴지는 분위기라는 게 있습니다. 풍수학적으로도 현관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지요. 현관을 통해 외부의 기가 유입되므로 현관이 깨끗하면 좋은 소식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화장실이야말로 그 집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장소입니다. 돈이 모이는 집을 살펴보면 화장실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화장실 청소가 귀찮고 지저분하다 보니 다른 누군가에게 미
루고 싶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처럼 누구나 하기 싫어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면 높은 평가를 받기 마련입니다.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에게는 돈도 자연스럽게 모이겠지요. 그래서 화장실이 깨끗해야 합니다. 또 하나, 부자들의 화장실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바로 변기 뚜껑입니다. 대부분 뚜껑을 닫아 두더군요. 제가 이유를 물어봐도 그들은 당황할 뿐 시원한 답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습관인 것이지요.
--- pp.88-89「2부 '부자의 생활 습관」중에서

부자들은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성취감을 맛보면서 차근차근 올라갑니다. 이를 ‘이기는 습관’이라고도 합니다. 매출 1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가 있다면 부자들은 이 목표를 잘게 쪼갭니다. 10억 원이면 10원짜리 동전 1억 개입니다. 1,000만 원 단위부터 모은다고 생각해 봅시다. 1,000만 원을 100번 모으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목표의 난이도가 낮아지니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배가 됩니다. 게다가 10억 원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100번의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기쁨과 100번의 기쁨에는 큰 차이가 있겠지요.
목표를 잘게 나누어 계획을 실천하세요. 크게 보면 그게 그거 아니냐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사실 전혀 다릅니다. 꿈을 이룬 사람들, 또 부자가 된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순간은 큰 성공이 아니라 그 씨앗이 되었던 작은 성공의 순간들입니다.
--- p.136「 3부 '부자의 업무 습관」중에서

와인이 시간과 역사를 거치면서 맛과 향을 더하듯 인맥도 시간이 더해질수록 그 가치가 올라갑니다. 부자가 ‘명함이 필요 없는 인간관계가 진짜’라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우리는 직접 명함을 교환한 사람보다 자신이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소개받은 이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홍보할 때와 다른 사람이 나를 누군가에게 소개해 줄 때,
둘 중 어느 경우에 더 믿음이 갈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앞으로는 한곳에 머물지 않고 직업을 여러 차례 바꾸며 일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명함이 필요 없는 네트워크를 단단하게 구축한 사람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즉, 명함을 많이 돌려서 얕고 넓은 네트워크를 만들기보다는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는 것, 바로 내 옆의 5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그 비결입니다.
--- p.193「3부 '부자의 업무 습관」중에서

보통 사람들은 소득에서 세금, 연금, 보험료 등 즉 고정 지출을 제한 다음 나머지 돈을 어떻게 굴릴까를 고민합니다. 그러나 부자는 투자를 하기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돈을 모읍니다. 부자들은 돈을 굴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30평대 아파트에서 20평대로 이사를 가더라도 돈을 만듭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없애거나, 큰 차에서 작은 차로 옮겨 탑니다. 이들은 대출만 해도 이자가 더 적은 쪽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데 왜 그런 건 알아보지 않느냐고 핀잔을 주기도 합니다. 저축 금액, 종잣돈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 p.218「4부 '부자의 재테크 습관」중에서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는 이유는 단적으로 시장과 대상에 대한 무지, 위험 관리 능력 부족 때문입니다. 반면, 부자들은 지는 이유를 알고 나면 그것을 보완하고 시행하고 또 개선해 나갑니다. 이 과정만으로도 투자 경험이 쌓일 때마다 손실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중략)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정말 이기는 투자자가 되려면 배운 것을 토대로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승리를 하면 그 이유를 자신의 투자 습관으로 익혀 둡니다. 그렇게 지식과 이론, 경험을 축적하고, 명확한 목적 하에 규칙대로 매매를 계속하면서 자신만의 패턴을 구축하는 것이지요.
부자가 되는 방식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 외환, 주식 등 어떤 분야가 잘될지 궁금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진 이유를 알고 나서 그것을 개선하고, 또 행동하고 강화한다면 이기는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로소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는 것입니다.

--- pp.236-237「4부 '부자의 재테크 습관」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자가 부자인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팔로워 3만 명, 최고 조회수 140만을 자랑하는
네이버 스타에디터 ‘이코노마드’,
100명의 슈퍼리치를 인터뷰하며 포착한 그들의 공통 습관을 마침내 공개하다!


연봉을 높이기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고, 없는 시간을 쪼개 나름 재테크도 하고 있는데 여전히 부자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면 방법을 의심해 봐야 한다. ‘부자 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탓에 정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팔로워 3만 명, 최고 조회수 140만에 이르는 네이버 스타에디터 ‘이코노마드’는 10년간 기자생활을 하며 100명의 슈퍼리치, 1000명의 부자를 인터뷰했다. 그 과정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자본이 아니라 지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부자들의 사소한 특징 하나까지도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 그 지혜는 ‘돈을 부르는 작은 습관’들에서 나옴을 알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이 평범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또한 습관에 있었다. 결국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이 누군가는 부자로, 다른 누군가는 평범한 사람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를 꿈꾸면서도 금세 포기하고 만다. 이미 부자 되기는 글렀다며 우울해하고, 여행을 가거나 비싼 물건을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그러고는 기분을 풀기 위해 쇼핑, 외식으로 돈을 쓰곤 한다. 반면에 부자들은 ‘1억을 모아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지’하는 식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이뤄나간다. 본인 기준에 따라 적절하게 소비를 제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덜한 편이다.

이 책은 이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잘못된 습관들을 지적하고 같은 상황에서 부자들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준다. 생각, 생활, 업무, 재테크 등 4가지 영역에서 제시하는 총 44가지의 습관을 살펴보면서 나의 습관 중 ‘부자의 습관’은 계속 강화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은 의식적으로 차차 제거해 나가면 된다. 장 말미에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조언하는 칼럼을 실었다. 경제 교육의 방법, 가계부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저축은 얼마나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테디셀러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에 이은
부자 빈자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약 1년 전에 출간된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마도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일 것이다.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를 통해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췄다면 이제 행동할 차례이다.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에서 보여주는 부자 습관을 따라하다 보면 머지않아 부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게도 부자가 되는 방법을 잘 가르치지 않는다. 그러니 모두가 부자를 꿈꾸면서도 생각과 행동은 부자와 정반대로 하고 있다. 명정선 작가의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은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부자로 가는 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존 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엄마, 주식 사주세요』저자)

시대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돈에 대한 욕망이다. 선사시대부터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현재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 갈망은 계속될 것이다. 저자가 캐치한 ‘부자 되는 습관’이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부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큰 힘을 줄 것이라 믿는다.
- 이명로(푸르댄셜생명보험 라이프플래너, 『월급쟁이 부자들』저자)

부자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일상 습관에 있다. 저자는 일반인이 놓친 부자 습관을 조목조목 추출하여 부자의 추월차선으로 안내한다.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당신께 필독을 권한다!
- 신동일(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 신동일꿈발전소장, 『한국의 슈퍼리치』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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