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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영감
한길사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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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적 환상, 철학적 반성, 그리고 찬란한 지중해의 찬가

목차

1961년 발간에 부쳐
서문

1. 북아프리카
산타 크루스
카지노 바스트라나
알제의 카스바
비스크라의 어느 날 저녁
메디나의 밤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별장

2. 이탈리아
로마의 평원에서
베로나에서 세비야까지

3. 프로방스
프로방스 입문
들판의 풀

4. 그리스
인간의 모습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리스의 묘비명

5. 탐구
가시 없는 장미
코르넬리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또는 변신
코르넬리우스의 회신 또는 창조에 관하여
코르넬리우스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의 단상

장 그르니에의 사상과 작품
침묵하는 존재들의 아름다움·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쟝 그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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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이다. 파리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을 브르타뉴 지방의 변덕스런 자연 속에서 보낸 사람이다. 쥘 르키에를 주제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22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얻었으며, 알제리에서 카뮈를 만나 스승으로서 영향을 주었으며, 나폴리와 알렉산드리아, 카이로 등지에서 철학 교사로 일하면서 지중해의 삶과 인도 사상에 매료되었다. 소르본대학 미학 교수로 재직 및 은퇴했으며, 1968년에는 문학부문 국가 대상을 받기도 했다. 삶에 대한 행복과 절망을 묘사하는 다양하고 독창성 있는 그의 글들은 풍부한 감수성과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독자들을 깊은 사색의 세계로 이끈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이다. 파리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을 브르타뉴 지방의 변덕스런 자연 속에서 보낸 사람이다. 쥘 르키에를 주제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22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얻었으며, 알제리에서 카뮈를 만나 스승으로서 영향을 주었으며, 나폴리와 알렉산드리아, 카이로 등지에서 철학 교사로 일하면서 지중해의 삶과 인도 사상에 매료되었다. 소르본대학 미학 교수로 재직 및 은퇴했으며, 1968년에는 문학부문 국가 대상을 받기도 했다. 삶에 대한 행복과 절망을 묘사하는 다양하고 독창성 있는 그의 글들은 풍부한 감수성과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독자들을 깊은 사색의 세계로 이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섬, 카뮈를 추억하며, 어느 개의 죽음, 일상적인 삶, 지중해의 영감 등이 있으며 30여권의 철학서 및 시적 명상과 풍부한 서정으로 가득 찬 에세이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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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함유선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발레리 시에 나타난 자아 탐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에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자크 프레베르의 『붉은 말』, 피에르 장 주브의 『절망은 날개를 달고 있다』, 크리스틴 오르방의 『세상의 근원』, 시몬 드 보부아르의 『편안한 죽음』, 아멜리 노통의 『페플로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3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6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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