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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는 글
60단어만 공부하면 영문법이 저절로 해결된다고? 2. WARMING-UP 본문을 공부하기 전에 알아두어할 사항들 3. LECTURE 1 초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 a/an the / one / another / other / some / any / all / both / either / every / each / many / much / few / little / not / no / do / be 4. LECTURE 2 중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 can / may / must / will / have / get / make / let / take / too / enough / such / like / well / better / rather / there / it / with / without 5. LECTURE 3 상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 that / who / which / where / when / why / how / what / whatever / so / as / than / more / most / less / if / would / should / could / m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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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문 · 부정문을 만드는 do,
대동사의 do, 강조의 do 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do 에는 '본동사'와 '조동사'의 두 가지 용법이 있다. 본동사 do의 예문은 다음과 같다. ① What I want you to do is to do the dishes. 내가 너에게 원하는 건 설거지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본동사 do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조동사 do만을 췩브하기로 한다. 그럼 여기에는 조동사로 쓰인 do에 대해, 대표적인 세 가지 용법을 모두 보여준 대화를 관찰해 보자. ② Do you like golf? - Yes, I do. I do want to be a professional golfer. 골프를 좋아합니까? - 예, 꼭 프로 골퍼가 되고 싶습니다. 이 대화문에는 do가 3번 쓰였다. 1 Do you like golf?의 do는 의문문을 만들기 위해 쓰인 '조동사' 2 Yes, I do.의 do는 동사를 대신하는 '대동사' 3 I do want to be a professional golfer 의 do는 '강조용법' 위의 3가지 예문 모두 '조동사 do'의 대표적인 용법이다. --- p.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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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능어 60단어만으로 영문법을 정복하는 놀라운 트레이닝 프로그램!”
영문법, 아무리 외워도 헷갈린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핵심 기능어 60개만으로 문법을 저절로 터득할 수 있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영문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깨부수고 있다. ‘영어’ 하면 문법을 가장 골치아픈 파트로 생각들 하기 쉽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만큼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60개의 키워드는 모두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이며, 문법을 형성하고 있는 핵심 ‘기능어’다. 모두 기초 단어에 속하지만 그 용법은 아주 다양하고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들 핵심 문법 기능어 60단어를 통해 주요 문법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정리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60단어는 문법용어로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여러분은 이제 이 책을 통해 단어의 뜻만 외우는 단편적인 공부에서 벗어나 “그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떤 문법 기능을 담당하고 어떤 경우에 어떻게 의미변화를 하는지“ 등을 생활 예문을 통해 완벽하게 터득하게 될 것이다. 영문법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려면, 1. 지금 당장 ‘외우는’ 문법 공부를 때려치워라. 2. ‘기억의 매개체’인 기능어의 쓰임을 익혀라. 3. 생생한 생활 예문 속에서 문법을 이해하라. 이 3가지 메시지를 충실하게 적용하여 구성한『60단어로 끝내는 영문법 프리토킹』은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영문법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중요한 문법 패턴과 내용을 체계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하고 있다.「WARMMING-UP」에서는 ‘본문을 공부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여 이 책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LECTURE 1」에서는 ‘초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을,「LECTURE 2」에서는 ‘중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을, 「LECTURE 3」에서는 ‘상급 수준의 문법 단어 20’을 다룸으로써 난이도 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특히 각 단어별 패턴 예문 말미마다「Small Talk」를 배치하여 대화 속에서 그 단어가 어떤 문법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