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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과학 화학·생물 심화편
한언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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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과학

책소개

목차

서문
일러두기

01 운명의 날 저장고
-씨앗의 속 들여다보기
-꽃의 생김새 들여다보기
-꽃의 유혹에 빠져 봐!
-진짜 열매, 가짜 열매!
-씨앗 멀리 보내기
-실험해 볼까요! 씨앗에 날개 달아 주기

02 하늘 공원의 어제와 오늘
-흙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위대한 청소부, 곰팡이
-신이 준 선물
-척박한 땅의 개척자
-실험해 볼까요! 지렁이가 좋아하는 빛은?

03 숨바꼭질 할래!
-나 찾아 봐라~
-감정까지 나타내는 보호색
-흉내내기와 겁주기
-실험해 볼까요! 어떤 색 초콜릿이 많이 남을까?

04 베르사유 궁전에는 화장실이 없다!
-입 속으로 들어간 음식은 어디로 갈까?
-우리 몸속의 화물차와 고속도로
-혈관은 동맥, 정맥,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누구나 하는 운동, 숨쉬기
-말랑말랑한 뇌
-실험해 볼까요! 맥박을 눈으로 보자

05 햄버거를 먹으면 숲이 사라진다?
-생태계 속, 먹고 먹히는 관계!
-햄버거와 생태계의 관계?
-몸속에서 절대 빠져나가지 않는 독!
-실험해 볼까요! 산성비와 식물

06 정체를 밝혀라!
-물속에서 호흡하며 사는 물고기
-양서류와 파충류의 차이는?
-하늘을 누비는 새
-젖먹이 동물, 포유류
-생물을 분류하는 방법
-실험해 볼까요! 동물 분류 모빌 만들기

07 죽음의 호수에서는 어떤 일이?
-쇠가 나무보다 무겁다?
-농도가 클수록 커지는 밀도
-배에 표시되어 있는 만재 흘수선
-물은 표면부터 언다!
-얼음은 물과 식용유 사이
-밀도에 따라 뜨고 가라앉는 기체
-밀도 차이를 이용한 생활 엿보기
-실험해 볼까요! 빨대 색동 물탑 쌓기

08 지하수가 빚은 조각품
-시멘트와 석회암의 관계는?
-바닷물에서 물을 빼면
-바닷물이 날아가면 소금이 남고!
-석회 동굴 내부의 조각품
-제주도에 많은 용암 동굴
-실험해 볼까요! 화학 비료 결정꽃 피우기
09 트레비 광장의 분수
-어떤 비가 산성비일까?
-산성비의 주범
-산성비 습격!
-산성비 피해 줄이기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혜!
-실험해 볼까요! 식초와 비눗물 섞기

10 이온 음료의 진실
-레몬은 왜 신맛이 날까?
-개미와 쐐기풀이 갖고 있는 무기!
-비누는 왜 미끌미끌할까?
-조상들은 빨래를 할 때 오줌을 사용했다는데!
-수국으로 산성과 염기성 구분하기
-알칼리성 식품과 산성 식품
-실험해 볼까요! 알록달록 색이 변하는 신기한 물

11 세상에서 가장 향기가 진한 꽃
-공기의 무게는?
-산소가 필요해!
-이산화탄소를 찾아서!
-수소의 양면성
-과자 봉지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는 이유!
-냄새의 정체
-실험해 볼까요! 산소 만들기!

12 숭례문의 수난
-인류에게 준 선물, 불!
-불을 붙이기 위해서는
-어둠을 밝혀주는 양초
-연소하면 무엇이 생길까?
-성냥의 발명!
-연소의 조건과 소화의 조건
-실험해 볼까요! 간이소화기를 만들자!

저자 소개

저자 : 과학주머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를 중심으로 초등학교에서 과학 학습지도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매주 한 번씩 모여 재미있고 신나는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과학글쓰기, 실험 중심의 과학학습, 탐구학습, 과학관 전시물을 이용한 과학학습 등 학교 과학수업을 개선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 여행을 좋아해서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곳을 여행했던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어 한답니다.

전영석(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이연주(서울등마초등학교 교사) 이인호(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원) 장진아(서울길동초등학교 교사)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512g | 190*235*20mm
ISBN13
9788955965612

책 속으로

1953년 어느 날, 사냥을 갔던 도메스트랄은 산우엉이 우거진 숲을 지나게 되었다. 그때 그의 옷 여기저기에 산우엉 가시가 붙었는데 가시 때문에 잘 떨어지지 않았다. 산우엉 가시를 확대경으로 살펴본 그는 산우엉 가시가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도메스트랄은 여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옷 여미는 방법을 발명하는 데 매달렸다. 사업가인 야콥 밀러의 도움으로 도메스트랄은 한쪽에는 갈고리가 있고 다른 쪽에는 걸림 고리가 있는 테이프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흔히 ‘찍찍이’라고 부르는 밸크로 테이프다. --- p.21

베르사유 궁전은 바로크 건축의 대표 작품으로, 호화로운 건물과 광대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1979년,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토록 화려한 궁전 건물에 화장실이 하나도 없다면 믿을 수 있을까? 당시 왕을 비롯해서 궁전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전용 변기를 갖고 다녔기 때문에 건물 안에 화장실을 둘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면 전용 변기가 없는 손님은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어떻게 해결했을까?

--- p.53

출판사 리뷰

왜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어려워질까?

“작년만 해도 과학 점수가 좋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과학을 어려워해요!”

초등학생을 자식으로 둔 대부분의 부모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어려워한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는 교사들의 말에 따르면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느끼고 아주 멀리하게 되는 지점이 초등학교 5, 6학년 때라고 한다. 결국 부모들의 호소대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에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을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사다리 타고 척척 올라가면 ‘과학’이 한눈에!
과학이 재미없을 때, 과학이 어렵게 느껴질 때, 사다리를 타고 ‘과학’에 올라가 보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재밌고 쉬운 놀이처럼 눈앞에 과학이 펼쳐진다.

총 네 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사다리과학」은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통해 초등학교 3, 4학년 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초등학교 5, 6학년 때에는 그 흥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난이도 차이가 크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초· 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키워드 48개를 뽑아 지식(과학 원리 및 가설 이해), 사고(문제 발견, 자료 수집과 해석), 문제해결의 과정을 거쳐 과학 실력을 제대로 닦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사고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추천평

최근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창의적인 교육이 중요시 되는 등 교육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에서는 과학, 기술, 공학을 서로 연계하여 발산적인 사고를 하는 ‘융합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교육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교육 활동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집필된 「사다리과학」은 기존의 과학 서적이 충족하지 못했던 부분을 메워줄 수 있는 창의적인 과학 도서입니다.
최정훈 (한양대 자연과학대 화학과 교수,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장)
21세기 과학 경쟁 시대에 ‘과학’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학문으로 꼽힙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과학 흥미도를 조사해 보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하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과학을 어려워하고, 결국 과학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이 책은 초·중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해 본 저자들의 오랜 연구 끝에 탄생했습니다. 초등 과학과 중등 과학의 거리를 좁힌 이 책을 잃다 보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과학의 거리도 한층 좁혀질 것입니다.
최돈희 (서울우암초등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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