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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에릭 더 바이킹 Erik The Viking
아인스 외화 단독할인(본편만 수록)
테리 존스
Eins M&M 2003.06.01.
가격
19,980원
85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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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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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에릭 더 바이킹 Erik The Viking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언 어 : 영어 자 막 : 한국어 화면 비율 : 4:3 Full Screen 음 향 : 돌비 디지털 Stereo 지 역 : 지역 3 우리 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재생가능 녹화방식 : Single Side Dual Layer (중간에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제작상의 오류가 아닙니다) 제작년도 : 1989 년

품목정보

발매일
2003년 06월 01일
시간/무게/크기
295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오직 침략과 약탈만이 삶의 전부인 노르웨이의 바이킹 무리. 일년 내내 암울한 어둠뿐인 춥고 어두운 땅에서 그들은 점점 더 싸우고 죽이는 일에만 몰두한다. 오로지 가치판단의 기준은 전장에서 용맹스럽게 싸우다 장렬하게 전사해 신의 세계인 '발할라'로 가는 것뿐이다.
이때, 한 여자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새삼 자신의 생활에 염증을 느낀 에릭 더 바이킹은 프레이야를 찾아가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다름 아닌 잠자는 신들을 깨워 '라그나뢰크 시대'를 끝내면 이전의 찬란한 태양빛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도끼의 시대, 칼의 시대, 폭풍의 시대'를 끝낼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에릭은 동료들을 설득해 전설의 땅 하이브라질에 있는 원형 뿔나팔을 찾기 위한 원정대를 꾸린다. 그들의 앞에는 '세상의 끝'이 있고 괴기스런 북해의 용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라그나뢰크 시대'를 지키려는 사악한 하프단 더 블랙의 무리도 가로막고 있다.
언뜻 보기엔 불가능한 여정. 심지어 '아스가르드,' '세상의 끝,' '북해의 용'의 존재까지 무지의 소치로 보는 기독교 전도사까지 원정의 무리 속에 있으니 상황은 더욱 힘겨워져만 간다. 과연 그들의 믿음이 현실로 증명될 것인가. 약탈과 살해만이 존재하는 암울한 땅에 사랑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찬란한 태양빛을 찾기 위한 험난하면서도 용감무쌍한, 그러면서도 감동적인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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