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러셀 그릭
멜버른대학 졸업, 파리8대학 정신분석학과의 강의교수(assistant associe), 모나쉬대학 정신의학의 honorary lecturer, honorary senior lecturer를 역임하기도 했지만 1986년부터 디킨대학 철학과의 lecturer, senior lecturer를 거쳐 현재는 부교수. 특히Psychoanalytic Studies의 지도교수임.
1982년부터 현재까지 Ecole de la Cause freudienne의 회원이고, 세계정신분석협회 회원, 1986년부터 Australian Centre of Psychoanalysis에 참여했다가 2000년에 Lacan Circle of Melbourne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교육분석가로서 지도해오고 있음. 정신분석잡지인 Analysis의 편집장을 7년간 맡아왔으며, 그밖에도 영국, 벨기에, 등지에서 발간되는 잡지의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자끄 라깡의 세 번째 세미나인 「정신병」을 번역했고, 17번째 세미나인 「정신분석의 이면」을 번역했으며, 브루스 핑크 교수가 「에크리.를 완역하는데 공동작업자로 참여했음. 편집한 책으로는 「자끄 라깡과 정신분석의 이면」(SIC 시리즈 6권)과 「여성의 섹슈얼리티」가 널리 알려져 있음. chapter 저자로는 「정신분석의 에딘버러 국제백과사전」를 비롯하여 17권에 이름. 논문으로는 세계정신분석협회 로마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Scilicet du Nom du Pere(2006)에 실린 ·부명의 우연성· 이외에 32편이 있다.
역자 : 김종주
1971년 연세의대, 1981년 연세대 대학원 졸업(의학박사). 원광의대와 인천기독병원을 거쳐, 현재 반포신경정신과의원에서 진료하고 있음. 1994년부터 「라깡정신분석연구소」에서 매월 제2.4주 토요일에 라깡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1998년에 「한국라깡과 현대정신분석학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역임하였다.
2002년 4월 서울에서 「우울증과 향락」에 관한 국제학술대회를 열었고, 2002년 요코하마에서 열린 「세계정신의학회」 학술대회에서 “Depression and Neo-Confucian Ethics”를 발표하였으며 그 논문이 The Letter: Lacanian Perspectives on Psychoanalysis 2005년 여름호에 실림.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창간된 Journal for Lacanian Studies의 associate editor로 활동 중임. 근래에는 「다산 정약용의 정신분석학」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