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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누가 내 돈을 가져갔나?
1장 은행 믿습니까 _재테크 최대의 ‘공공의 적’ 은행 01 실속은 없고 말로만 주거래 고객 02 만능청약통장은 정말 만능일까 03 주택연금의 진실 04 안 꺾이는 은행의 ‘꺾기’ 관행 05 은행과 증권회사의 고금리 함정에 빠지지 말라 06 달콤한 고금리의 위험한 유혹, 저축은행 07 수수료 얕잡아 보지 말라 08 은행에만 유리한 상품 2장 보험 믿습니까 _보험회사도 말하지 않는 ‘보험의 비밀’ 01 보험,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02 노후 자금으로 10억이 필요하다고? 03 보험회사 사업비 바가지에 계약자만 낭패 04 고리채 못지않은 보험 약관대출 05 보험 유지 제도의 두 얼굴 06 연금저축 VS 변액연금보험 어느 것에 가입해야 할까 07 종신형 즉시연금으로 노후 걱정 덜 수 있을까 08 공짜 재무 설계에 낚이지 말라 3장 증권 믿습니까 _알면 ‘웃고’ 모르면 ‘당하는’ 증권투자 01 공모주 시장을 바로 아는 것이 공모주 투자 포인트 02 ELS 투자, 공모보다 사모가 유리하다 03 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어떻게 관리할까 04 유상증자 시 주가 위치 확인하라 05 투자자문 받을까, 말까 4장 펀드 믿습니까? _잘 고르면 ‘돈 되고’ 못 고르면 ‘돈 새는’ 펀드투자 01 운용사의 1호 펀드를 주목하라 02 ‘10년 투자펀드’의 허와 실 03 이름 따로 운용 따로 겉다르고 속 다른 펀드상품들 04 대형 펀드는 비전 없다 05 이도 저도 아닌 맛없는 비빔밥 혼합형 펀드 06 ‘착한’ 펀드, 수익률도 기특할까 07 분산투자 요령과 부작용 꼼꼼히 따져보자 08 장기투자의 걸림돌 철새 펀드매니저 09 펀드 성과는 3년 성적으로 판단하라 10 판매 보수로 앉아서 떼돈 버는 펀드 판매사 5장 투자에 왕도가 있을까 _든든한 미래를 보장하는 7가지 ‘재무 설계’ 법칙 01 인구 변화가 투자 패턴을 바꾼다 02 고령화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03 재벌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기 04 자신만의 투자심리지표를 개발하라 05 소득공제에 목매지 말라 06 절약을 이기는 투자 전략은 없다 07 정보력이 곧 돈이다 맺음말 팔방미인 금융상품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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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주거래 고객이 되려고 애쓰지 말라. 대출받을 때, 환전할 때,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등 필요한 경우 열심히 발품을 팔아 정보를 챙기다 보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다. 영리한 고객만이 은행을 길들일 수 있는 법이다.---‘실속은 없고 말로만 주거래 고객’ 중에서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이 통장의 개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미 800만 계좌를 넘어섰고, 기존 청약저축, 부금, 예금통장까지 합산하면 과연 청약통장의 효용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예를 들어 입지가 좋고 가격 경쟁력까지 있는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은 수천 대 일까지 치솟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청약종합저축 1순위는 희소가치가 떨어져 ‘무능’ 통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만능청약통장은 정말 만능일까' 중에서 고금리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최고 금리를 제시하는 곳은 더더욱 보수적으로 판단해 봐야 한다. 역지사지로 저축은행의 대주주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왜 다른 곳보다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하겠는가? 빌려줄 곳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아마도 그만큼 급전이 필요하다는 의심이 들지 않는가?---‘달콤한 고금리의 위험한 유혹, 저축은행’중에서 보험상품 중에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한 ‘유니버설보험’이란 상품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이 상품도 인출금액의 0.1%~0.5%가량을 수수료로 받는다. 사실 약관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옳은 결정은 아니며, 대출을 받으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더더욱 어리석은 일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리채 못지않은 보험 약관대출’ 중에서 유상증자 참여 시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점은 유상증자 전후로 주가가 상당한 변동성을 보인다는 점이다. 평소 거래량의 몇 배가 거래되기도 하고, 주가가 몇 십 퍼센트나 오르기도 한다. 음모론적인 시각일 수도 있겠지만 작전 세력이 개입을 하거나, 회사가 주가를 띄우기도 하는 듯하다. 실제로 그 즈음에 많은 호재들이 공시되거나 뉴스화되기도 한다.---‘유상증자 시 주가 위치 확인하라’ 중에서 대형 펀드는 앞서 살펴본 이유들로 인해 인덱스펀드로 전락하게 되어 있다. 실질적으로 인덱스펀드인데 굳이 비싼 수수료와 보수를 내면서 대형 펀드에 투자하는 것은 옳은 판단이 아니다. 대체로 연 2.5%정도의 펀드 비용을 내는데, 이것이 10년이 모이면 25%이다. 비용 중에 보수는 매일매일 차감하는 구조라, 실제로 재투자 수익 등을 감안한 기회비용은 훨씬 커지게 마련이다.---‘대형 펀드는 비전 없다' 중에서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이상적인 펀드투자 방법을 제시하자면, 무엇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과도한 분산투자를 삼가라는 것이다. 국내 펀드와 해외 펀드 비중을 6대 4 정도로 나누고, 각각 2개 정도씩 가입하는 것이 적당하다. 또 펀드를 ‘핵심 펀드’와 ‘위성 펀드’로 구분하여 운용하는 것이 좋다. 즉 자산의 70~80%를 투자하는 핵심 펀드는 인덱스펀드나 대형주펀드처럼 시장의 움직임을 충실히 반영하는 펀드로 선정하고, 위성펀드는 중소형주펀드나 원자재펀드처럼 특정 시점에 유망한 펀드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분산투자 요령과 부작용 꼼꼼히 따져보자’ 중에서 서민들이 주식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에는 많은 부담과 위험이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재테크 측면에서의 서민들의 대안은 결국 펀드일 수밖에 없다. 특히 펀드 중에서도 재벌 기업들의 주식과 펀드에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즉 특정 그룹주 펀드나 5대 그룹주 펀드 등 최상위 재벌 계열사에 투자하는 펀드에 주목해야 한다.---‘재벌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기’ 중에서 절약과 저축은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이지만, 이를 실천하지 못하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너무 늦은 때라는 것은 없다.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을 염두에 두고 목적한 바에 따라 새로운 각오로 재테크에 임해보자. 절약과 저축을 통해 하루라도 빨리 종자돈을 만들고, 이를 투자하여 미래에 보다 윤택한 중년과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절약을 이기는 투자 전략은 없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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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금융회사의 비밀
“언제까지 속을 것인가, 더 이상 당신의 통장을 믿지 마라!” 온갖 감언이설로 당신을 상품에 가입시켜 매달 꼬박꼬박 보험료를 챙겨가다가 막상 사고가 나면 당신의 과실을 찾아내서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으려고 갖은 애를 쓰는 보험회사. 당신의 금쪽같은 돈을 소중히 보관해준다며 턱없이 낮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급전이 필요하면 말도 안 되는 높은 금리를 제시할 뿐 아니라 보증인까지 요구하는 은행. 맡기기만 하면 원금의 2배로 불려준다고 유혹하고서는 수익률이 떨어져도 수수료는 왕창 떼가는 금융회사. 어떤가.이래도 은행과 보험회사, 금융회사가 당신의 재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디가드로 보이는가? 당신이 피땀 흘려 모은 돈을 손대지 않고 코푼 격으로 강탈해가는 강도로 보이지 않는가? 속지 말자 은행, 믿지 말자 보험, 다시 보자 펀드! 금융회사의 진실을 알면, 더 이상 금융 빅뱅이 두렵지 않다! 이 책은 당신에게 금융회사와 보험회사, 은행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쳐주고 있다. 더불어 좀더 현명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투자 환경을 알려주고 재테크 마인드를 길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보험회사와 금융회사, 은행을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과 더불어 부자가 되는 재테크 마인드를 정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은행에서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고 싶다면? 보험회사에서 제대로 보험료를 타고 싶다면? 주식시장에서 보유주식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고 싶다면? 금융회사에서 펀드로 수익을 확 올리고 싶다면?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이 원하는 목표 금액을 만들고 싶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바로 ‘통장의 고백’을 들어야 한다! 당신의 통장이 폭로하는 금융회사 스캔들, 지금껏 당신이 알고 있던 재테크에 관한 모든 것을 뒤집는다! 열심히 일하며 안락한 노후를 꿈꾸고 있는 당신, 당신도 혹시 재무설계사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배(수익률)보다 배꼽(수수료)이 더 큰 재테크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통장의 고백》은 당신이 그간 당신의 돈을 불려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은행, 보험사, 금융회사가 숨기고 있던 모든 진실들을 당신에게 낱낱이 고한다. 재테크 전문가인 저자는 은행과 보험사가 고객에게 상품을 팔아서 자기 배를 불리는 데만 관심이 있고, 혜택을 줄 마음은 없다고 말하며, 이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은행 상품과 보험 상품, 펀드 상품 상식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려준다. 더불어 ‘고객의 편에 서는’ 은행과 보험, 금융회사의 광고에 반하는 그들의 행태를 하나하나 밝히며 당신이 보험과 은행, 금융권의 횡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투자, 지금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은행과 보험사가 쉬쉬하는 진짜 금융 이야기! “어떻게 해야 쉽게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전 은행이랑 증권사에 가면 까막눈이 된 기분이에요.” 재테크라는 단어가 사람들에게 소개된 지 벌써 10년 가까이 흘렀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은 투자 혹은 재테크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 다 하는 재테크 열풍에 은행이나 보험사 증권사에 발을 들여보지만, 판매하는 사람의 일방적인 설명만 듣다가 얼떨결에 권하는 상품에 사인만 하고 나오기 일쑤다. 그러고 나면 ‘내가 지금 무슨 상품을 든 거지?’ 하며 머리만 쥐어뜯는다. 결국 ‘에이 푼돈인데 뭘, 신경쓰지 말자’고 마음을 먹고 자신이 든 펀드의 수익률이나 보험의 약관, 은행의 금리에 대한 생각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린다. 월급이 통장으로 들어오자마자, 제대로 설명을 듣지 못한 보험 상품, 은행 적금, 펀드 상품의 통장으로 다 새어나가고 나면 ‘난 왜 늘 돈을 모으지 못할까?’ 하는 생각에 자괴감만 들고, ‘역시 투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냐’라는 결론을 지으며 한숨만 푹푹 쉰다. 이렇듯 일반인들이 투자를 어렵게 생각하는 건 당연하다. 금융회사 직원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설명하고 고객들에게 유리한 점은 설명해주지 않는다. 이는 고객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설명들이 그들이 판매하는 상품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이런 무차별한 테러에 무작정 당해야만 하는 걸까? 이제 더 이상 그럴 이유도 필요도 없다. 통장이 들려주는 금융회사가 쉬쉬하는 진짜 금융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당신만 모르는 금융회사의 은밀한 진실 은행의 주거래 고객, 목숨 걸고 돼야 할까? : 주거래 고객 제도의 문제점 만능청약통장, 이름대로 정말 만능일까? : 만능청약통장은 만능이 아니다 집 한 채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주택연금의 허와 실 저축은행, 금리만 높으면 안심해도 될까? : 저축은행 감별법 노후 자금으캷 10억이 필요하다고? : 보험회사의 노후 자금 뻥튀기 의혹에 관하여 공짜 재무설계, 정말 공짜일까? : 무료 재무설계의 진실 인사이트 펀드는 묻지마 펀드? : 겉 다르고 속 다른 펀드상품들 대형 펀드, 수익률도 대박일까? : 높은 수익률을 기대한다면 중소형 펀드에 투자하라 혼합형 펀드, 수익도 높고 안정적이라고? :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혼합형 펀드의 비밀 《통장의 고백》은 당신에게 금융회사와 보험회사, 은행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쳐주고 있다. 더불어 좀더 현명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은행과 보험사,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FM가이드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능숙하고 현명하게 보험회사와 금융회사,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과 더불어 사소하지만 중요한 재테크 마인드를 정립하고 경기불황에 딱 맞는 재테크 팁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009 자본시장통합법 ? 2010 펀드 판매사 이동제 시행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똑똑한 투자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는 데 이어 2010년 펀드판매사 이동제가 본격 실행되었다. 업무영역이 허물어지며 신상품 개발에 고민하는 금융권과 반대로 개인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을 절호의 찬스가 온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방송국과 경제지를 종횡무진하는 재테크 전문가로, 일반인들은 도무지 알 수 없는 은행과 보험사, 각종 금융기관의 상품 및 서비스의 진실을 공개했다. 일반 대중들이 금융회사의 상품 판매를 위한 선정적인 광고와 마케팅 전략에 속아 손해를 보는 일이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가입해두면 언젠가는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든 보험, 알고 보면 시중물가보다 낮은 금리인 줄 모르고 내 돈을 맡긴 은행,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도 있다는 말에 원금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작은 글씨를 무시하고 덜컥 돈을 맡겨버린 금융회사. 이제 이들이 만들어놓은 덫에서 벗어나자. 은행, 보험회사, 금융회사, 이 기관들을 속속들이 알아야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할 수 있다. 그래야 당신도 부자가 되고 꿈꾸던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① 재테크 최대의 ‘공공의 적’ 은행 활용법 : 목숨 걸고 지키는 주거래 은행과의 의리, 그러나 정말 그럴 필요가 있을까? 알고 보면 여러 은행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알맹이만 속속들이 챙길 수 있는 ‘체리피커’가 되는 편이 더 낫다. 만능청약통장의 실체와 달콤한 고금리로 당신을 유혹하는 저축은행을 감별하는 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은행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챕터! 이 장을 통해 은행 거래의 함정을 피해가보자! ② 잘 보면 ‘든든한 내 편’, 아차 하면 ‘적’이 되는 보험회사 활용법 : 노후 자금으로 10억이 필요하다고? 그렇다면 지금부터 한 달에 150만 원씩 보험에 들어야 하는데…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연금 저축과 변액 연금보험 중 어느 것에 가입해야 할까? 아차 하면 놓치기 쉬운 보험 약관의 비밀이 파헤쳐진다. 보험 들기 전 꼭 체크해봐야 할 ‘보험의 비밀’ ③ 알면 ‘웃고’ 모르면 ‘당하는’ 증권투자 활용법 : 투자자문사에게 지나친 수수료를 제공하는 투자자문, 받아야 하는 걸까? 말아야 하는 걸까? 유상 증자를 할 때 주가 위치를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 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걸까? 등 증권투자에 대해 궁금해했던 것들을 속속들이 들려준다. 주식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지식! ④ 잘 고르면 ‘돈 되고’ 못 고르면 ‘돈 새는’ 펀드투자 활용법 : 운용사의 1호 펀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겉 다르고 속 다른 펀드상품들 구별하는 법,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잡는다는 혼합형 펀드의 숨겨진 진실, 펀드 수수료의 비밀 등, 누구나 한 개쯤은 가지고 있는 펀드투자 통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펀드에 가입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펀드투자 활용법! ⑤ 든든한 미래를 보장하는 7가지 ‘재무 설계’ 법칙 활용법 : 부동산 가격이 추락하는 이유와, 살얼음판 경제 속에서 믿을 것은 대기업 펀드밖에 없는 이유 등 고령화 시대에 딱 맞는 부자 되는 ‘재무 설계’ 법칙을 설명했다. 또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법칙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심리지표를 개발해야 하며,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절약’임을 강조한다. |